이 책을 통해 지윤이가 가진 고민들이 고스란히 다가왔어요.
직장맘으로서 아이에게 좋은 엄마도 되고 싶고,
여유로운 삶도 준비하고 싶은 마음은 경제와 무관하지 않음을 깨닫게 되죠.
복잡한 재테크는 나와 먼 얘기라고 생각하고 살아왔지만,
현대 사회에서 경제적 가치라는 것은 무시할 수 없는 중요한 것임을 알게 됩니다.
이 책은 재테크의 초보인 저에게 딱 맞춤형 책인거 같아요.
성장소설과 같은 스토리 전개는 몰입하게 하고,
여기서 나오는 투자의 기본과 원칙들, 부동산 투자의 방식 등등
초보자도 쉽게 알 수 있는 경제 기본지식들이 담겨 있어 유용했어요.
투자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평생 공부한다는 자세라는 것.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는 투자만 제대로 공부해서 실행하는 것이 필요하답니다.
이 책을 통해 경제공부의 기본은 철학공부임을 알았네요.
시장을 움직이는 건 사람들이고,
사람의 마음을 알아야 시장의 움직임을 꿰뚫을 수 있다는 사실.
이 책에서 부자할머니가 알려주시는 실천할 수 있는 투자법들을 하나하나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저도 재테크의 재미를 느끼게 되겠죠?
재테크에 문외한이거나, 재테크 방법을 알고 싶은데 겁이 나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하고픈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