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물음의 답을 찾기 위해 이 책을 펼쳐보았습니다.
우리의 인생에 여러가지 난관이 있고, 보편적인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니예요.
필요한 것은 자기만의 결론을 내는 것이고,
스스로 납득할 수 있는 이야기를 찾아가는 것이 필요하대요. (p.30)
어두운 밤이 우리의 마음속 어려움들로 채워질 때
우리에게는 밤을 항해할 수 있는 서포트로,
마음의 처방전과 마음의 보조선이 존재합니다.
나의 인생의 항로를 비추어주는 등대와 같은 처방전과
나와 내 주변을 비추어주는 손전등과 같은 보조선이 있을 때
우리에게 주어진 상황에서 무엇이 더 필요한지를 선택할 필요가 있어요.
우리의 인생에서 사랑하기와 일하기를 구분짓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일하기'와 '사랑하기'를 섞지 말라고 조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