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을 쓰기 시작하면서 글쓰기에 대한 관심이 가더라구요.
어떻게 하면 나의 표현을 좀 더 정확하게 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지루하지 않은 글이 될 수 있을까?
이런 고민들이 더해지니 글쓰기법에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가 없네요.
메리카는 '자전적 글쓰기' 작가로 유명하네요.
<거짓말쟁이들의 클럽>은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전미비평가협회상 후보 등이 되었고,
그의 작품은 서평사이트 '굿리즈'에서 엄청난 수의 서평이 달릴 정도로 사랑받았대요.
그래서 그의 글쓰기에 어떤 특별함이 담겨있는지 궁금했어요.
저자는 자기 이야기를 쓰고 싶은 욕망을 가진 이들이라면
어떻게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놓으면 좋을지 지침들을 제시해주고 있어요.
이 책은 자신의 이야기를 어떻게 할지의 시작은
"자신을 멋지게 포장하고 싶은 유혹에서 벗어나,
과거의 나를 있는 그대로 발굴하고,
현재의 내가 성장하고 변화하는 모습을 그대로" 드러내면 된다고 해요
자신만이 말할 수 있는 본인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그 이야기를 가장 진실하고 가장 아름답게 말할 수 있는 목소리를 찾는 것이예요.
이 책에서는 자신만의 글쓰기가 진실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것들에 유의하라고 알려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