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에 고민이 많은 1인 사업가들이 열광하는
조비테일의 글쓰기가 무엇인지 궁금해졌어요.
세계적인 천재 마케터라는 별칭을 갖고 있는 조 비테일은
마케팅회사 'Hypnotic Macketing' 사장이자,
그의 마케팅 책은 '인터넷계의 붓다'로 불릴만큼 유명하다네요.
조 비테일의 글쓰기 흡입력은 바로 오랫동안 최면을 연구하고 많은 책과 논문을 읽으며,
언어와 마케팅 전문가들로부터 배운 결과예요.
저자는 우리가 얻는 마케팅 정보의 대부분이 글을 통해서 얻는 정보임에 착안하고 있어요.
구매자의 관심을 사로잡는 글을 통해 마케팅에 성공하는 법을 익힐 수 있어요.
저자는 잠재고객들이 제품과 서비스를 구매하는 심리상태에 이르도록
특정 단어를 사용하는 '최면 글쓰기'가 필요하다고 해요.
놀라운 것은 이 책이 1985년에 출간된 책이라는데,
아직까지도 마케팅에서 유명한 책이라는 점이예요.
이 책은 저자의 남다른 통찰력과 다양한 예시를 바탕으로
어떻게 최면 글쓰기가 가능한 가능한지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어요.
최면글쓰기를 통해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설득력을 키울 수 있어요.
최면글쓰기의 첫 출발점은 자신이 처한 상황을 아는 것이예요.
자신이 현재 구사하는 글쓰기 방식을 이해하고 있어야
최면 글쓰기 익히는 과정도 수월해진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사실을 진술할 때마다 그 사실이 타인에게 이득이 되는 방식으로 설명하는 것"
즉, 이것이 꽂히는 글쓰기의 시작이었어요.
최면 글쓰기의 이너게임에 이르기 위해서는
1단계, 글쓰기 전부터 목적을 정하라
2단계, 당신이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순간을 인식하라
3단계, 나의 끄적이는 과정에서도 배움이 있다는 것을 믿어라
이 세가지 원칙에 근거해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내는 것이 중요해요.
글쓰는 사람이라면 알고 싶은 바로 그것~
내 글을 살아숨쉬게 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