꽂히는 글쓰기 - 세계적인 천재 마케터 '조 비테일'의 ㅣ 리이슈 시리즈 1
조 비테일 지음, 신현승 옮김 / 나비의활주로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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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에 고민이 많은 1인 사업가들이 열광하는

조비테일의 글쓰기가 무엇인지 궁금해졌어요.

세계적인 천재 마케터라는 별칭을 갖고 있는 조 비테일은

마케팅회사 'Hypnotic Macketing' 사장이자,

그의 마케팅 책은 '인터넷계의 붓다'로 불릴만큼 유명하다네요.

조 비테일의 글쓰기 흡입력은 바로 오랫동안 최면을 연구하고 많은 책과 논문을 읽으며,

언어와 마케팅 전문가들로부터 배운 결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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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우리가 얻는 마케팅 정보의 대부분이 글을 통해서 얻는 정보임에 착안하고 있어요.

구매자의 관심을 사로잡는 글을 통해 마케팅에 성공하는 법을 익힐 수 있어요.

저자는 잠재고객들이 제품과 서비스를 구매하는 심리상태에 이르도록

특정 단어를 사용하는 '최면 글쓰기'가 필요하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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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것은 이 책이 1985년에 출간된 책이라는데,

아직까지도 마케팅에서 유명한 책이라는 점이예요.

이 책은 저자의 남다른 통찰력과 다양한 예시를 바탕으로

어떻게 최면 글쓰기가 가능한 가능한지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어요.

최면글쓰기를 통해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설득력을 키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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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글쓰기의 첫 출발점은 자신이 처한 상황을 아는 것이예요.

자신이 현재 구사하는 글쓰기 방식을 이해하고 있어야

최면 글쓰기 익히는 과정도 수월해진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사실을 진술할 때마다 그 사실이 타인에게 이득이 되는 방식으로 설명하는 것"

즉, 이것이 꽂히는 글쓰기의 시작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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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 글쓰기의 이너게임에 이르기 위해서는

1단계, 글쓰기 전부터 목적을 정하라

2단계, 당신이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순간을 인식하라

3단계, 나의 끄적이는 과정에서도 배움이 있다는 것을 믿어라

이 세가지 원칙에 근거해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내는 것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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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사람이라면 알고 싶은 바로 그것~

내 글을 살아숨쉬게 하는 방법!!

동의어 사전을 활용하라.

비유어를 활용하라.

유추어를 활용하라.

인용어를 활용하라.

인용문을 쓸 때 주의할 점은 간결한 한줄이어야 하고,

나의 관점과 관련된 것이어야 하며,

대다수 사람들이 알고 있는 글을 활용하는 것이 필요해요.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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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고 명확하며 생동감 넘치는 획기적 글쓰기를 위한 팁도 들어있어요.

글쓰기를 하며 끊임없이 이미지를 그려라 .

한 사람을 상대로 글을 써라.

흥분된 감정을 표출하라.

요점을 짚어라.

자신이 글을 평가하지 마라.

175페이지 이하

꽂히는 글쓰기가 되기 위해서는

대상을 정해서 많이 써보고 이미지를 그려가는 과정을 통해

시행착오를 거쳐가야 함을 또 한번 배웠어요.

글 쓰는 것 자체를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이 그 전제네요.

이 책에서는 살아숨쉬게 하는 방법,

독자를 내 편으로 설득하는 방법,

자신의 글을 섹시하게 만드는 방법 등

최면글쓰기 과정에 이르는 다양한 방법들이 제시되고 있어 유익해요.

이 책을 통해 보다 더 매력적인 글쓰기에 접근해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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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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