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제목부터 이목을 끌었네요.
<숨 쉴 때마다 새로운 내가 된다면>
제목부터 뭔가 희망을 주는 메시지를 담고 있을거란 기대감에
이 책의 책장을 열었어요.
후회를 최소화하고 만족을 극대화하는 법이 담겨있다고 하니,
정체된 듯한 나의 삶의 한줄기 빛처럼 느껴지는 책이었어요.
저자 마셜 골드스미스는 '현대사회의 현자', '인생을 바꾸는 사람', 뛰어난 멘토' 등
세계 최고의 리더쉽 전문가라고 호평받고 있는 분이네요.
서문에 보이는 마셜 골드스미스에 대한 무수한 찬사들에서
이 책에 대한 호기심을 더해 주는 것 같아요.
이 책에서 우리의 삶에 '후회'라는 점에 주목하고 있어요.
행복은 우리의 정서적 안녕을 판단하는 기준이라고 하네요.
내가 원하는 일을 열심히 해서 결과를 얻었다는 보상감이 우리에게 큰 만족감을 주지만,
반대로 후회는 우리 스스로 만드는 감정인 주체와,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올 선택을 상상함으로써 생기는 감정이래요.
문제는 이러한 후회가 우리의 운명을 바꾸기도
오랫동안 나 자신을 괴롭히는 도구가 되기에
후회를 피하기 보다는 만족감에 더 집중하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