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쉴 때마다 새로운 내가 된다면 - 후회를 최소화하고 만족을 극대화하는 법
마셜 골드스미스 지음, 안솔비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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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부터 이목을 끌었네요.

<숨 쉴 때마다 새로운 내가 된다면>

제목부터 뭔가 희망을 주는 메시지를 담고 있을거란 기대감에

이 책의 책장을 열었어요.

후회를 최소화하고 만족을 극대화하는 법이 담겨있다고 하니,

정체된 듯한 나의 삶의 한줄기 빛처럼 느껴지는 책이었어요.

저자 마셜 골드스미스는 '현대사회의 현자', '인생을 바꾸는 사람', 뛰어난 멘토' 등

세계 최고의 리더쉽 전문가라고 호평받고 있는 분이네요.

서문에 보이는 마셜 골드스미스에 대한 무수한 찬사들에서

이 책에 대한 호기심을 더해 주는 것 같아요.

이 책에서 우리의 삶에 '후회'라는 점에 주목하고 있어요.

행복은 우리의 정서적 안녕을 판단하는 기준이라고 하네요.

내가 원하는 일을 열심히 해서 결과를 얻었다는 보상감이 우리에게 큰 만족감을 주지만,

반대로 후회는 우리 스스로 만드는 감정인 주체와,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올 선택을 상상함으로써 생기는 감정이래요. ​

문제는 이러한 후회가 우리의 운명을 바꾸기도

오랫동안 나 자신을 괴롭히는 도구가 되기에

후회를 피하기 보다는 만족감에 더 집중하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어요.

실존적 후회를 피하기란 어렵겠지만 불가능하진 않다

주어지는 기회를 잘 받아들인다면,

심지어 우리가 이미 행복하고 만족하다고 생각할 때조차도

후회를 피할 수 있다.

내가 만족감을 찾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만족감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것이다.

26페이지

저자는 반드시 전제할 것이 필요하다고 해요.

후회는 피해야 하지만

후회를 완전히 없앨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해요.

후회에 대한 불가피한 특성을 받아들이되,

후회의 빈도수를 줄이는 훈련이 필요하다는 점을 배웠어요.

후회 없는 삶을 위해서는 나에게 많은 질문들을 던지며

삶의 만족감을 찾아가는 실전 훈련이 필요하네요.

"어디에서 살고 있는가?", "그를 사랑하는가" 등

아주 기본적인 질문부터 사작하면서

자신의 현재 생활에 대한 현재의 솔직한 감정들을 인식하고,

어떤 모습이길 바라는지 깨닫는 과정이 필요하대요.

후회는 하지 않으려고 애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만족해하는 물음들을 통해 나 자신을 솔직하게 바라보고

만족감을 찾아가는 그것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배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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