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이기주의자'라는 제목만으로도
어떤 내용일까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다정한 이기주의자>라는 책은 한달에 한번
오롯이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내라고 합니다.
삶을 온전히 살아가기 위해서는 나 스스로를 돌보는 일이 가장 중요한대,
우리는 일상에 바빠 정작 중요한 나 자신을 돌보는 일에 소홀합니다.
마치 자기자신을 챙기는 일이 이기적이라고 생각되는 경향도 있지만,
자기 자신을 챙기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최근에 경험한 저에게는
확 와닿는 단어이기도 했습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자기돌봄'을 실천하기 위해서
먼저 책임감을 벗어던지는 일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다정한 이기주의자>는 12개월 매달 우리가 할 수 있는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실천법들을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