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에는 2023년을 대표하는 10개의 키워드가 나와있어요.
키워드만 봐서는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겠지만,
내용을 읽다 보면 "아~~!"하게 되는 그런 키워드들이더라구요.
제가 특히 관심있었던 부분은 "Jumbly Generation Alpha"
요즘~세대 용어들이 많지만 알파세대는 또 무엇일까 궁금했어요.
바로 우리 아이들이 해당되는 영역이더라구요.
디지털 기기에 친숙한 세대.
그래서 부모 세대가 그들의 활동과 의사소통방식에 대해
이해하고 접근하기 더 어려운 세대.
우리 아이들도 저보다 더 디지털기기를 잘 다루니 알만하죠.
알파세대의 큰 문제로 부각되는 것이 바로
"Disappearing Average"라네요.
더이상 평균이 존재하지 않는 세대.
이 책을 읽으면서 세상 돌아가는 흐름을
한눈에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나에게 먼 얘기처럼 느껴지던 이야기들도
이미 내곁에 깊숙이 다가와 있음을 실감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세상 속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한번쯤 읽어보고
2023년 새해를 준비하면 좋을 거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