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크면 클수록 이것저것들에 관한 질문이 많아지더라구요.
그 질문들에 어떻게 현명하게 답해야 할까 늘 고민이예요.
아이의 궁금증을 해결해주기 위해 책이 필요했어요.
그런데, 딱 맞춤형 책을 발견했어요.
<모두의 과학> 제목처럼 모든 과학상식이 다 담겨 있어요.
<모두의 과학> 책에는 총 4개의 장으로,
지구와 우주 - 생명 - 물질 - 일상과학
분야별로 다양한 질문들이 담겨있어요.
지구에 공기가 없으면 어떻게 될까?
바람은 왜 부는 걸까?
거미는 곤충일까?
가을이 되면 나뭇잎 색깔이 왜 변할까?
아이들이 딱 궁금해할 주제들이 많이 담겨 있어요.
어려운 과학상식을 이렇게 쉽게 풀어 설명하는 것도
가능하구나를 알수 있는 재밌는 책이예요.
초 저학년이 읽기에도 무리가 없을 정도로 쉽게 설명하고 있어요.
저희 아이는 이 책을 읽고 거미류와 곤충류를 분명하게 구별하는 법을 익혔어요.
아이가 책에서 배운 내용을 술술 설명하니까 너무 기특하더라구요.
어떤 책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호기심 자극이 달라진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이 책을 읽고 나서 아이가 생활 속 하나하나를 보는 면이 달라졌어요.
물 속 공기방울이 왜 위로만 가는지,
물이 왜 100도가 되어야 끓는지,
주변이 변화들을 과학적으로 하나하나 분석하는 모습이 신기했어요.
어린 아이에게 과학을 쉽게 익히게 할 책 찾는다면 모두의 과학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