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 : 가을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
마에다 마유미 지음, 김정화 옮김, 정연옥 감수 / 길벗스쿨 / 2018년 10월
평점 :
절판


마이다 마유미 글 그림 ㅣ 김정화 옮김 ㅣ 정연옥 감수

 

 

 

 

감성적인 느낌이 물씬 나는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 가을"
예쁘고 감성적인 수채 일러스트로 그려져서 왠지 따뜻한  차를 마시며 봐야 할 그림책 같아요
예쁜꽃만을 모아놓은 그림책이 아닌 들로 산으로 다니면서 볼 수 있는 그런 풀과 꽃들을
예쁜 그림으로 모아서 만든 그림책이랍니다.

 

 

 

이름만 들으면 딱 알 수 있는 그런 이름도 있고 어쩜 저런이름이 있을까 하는 아리송한 이름도 있어요

나들이를 가면 실외로 많이 나가는데요
잔디밭 옆에는 나무들이 심어져 있어요
그리고 이름 모를 각종 풀들과 꽃들도 정말 많은데...
엄마 아빠 조차도 이름을 잘 모르는경우도 많아요

예쁜 그림책을 보면서 아이랑 길에서 봤던 풀이야기와 꽃 이야기를 하면 정말 좋겠죠?

 

 

 

책의 처음에는 겨울딸기가 나오는데요
장미과 여러해살이풀이라고 해요
꽃이 피는 때가 6~7월이고 가을 끝에서 겨울에 걸쳐 열매가 빨갛게 익는데요

그런데 추위에 약해서 우리나라에서는 따뜻한 제주도에서서만 자라요

꼭 복분자처럼 생겼죠?

 

 

정말 특이하게 겨울딸기와 닮은 식물에 대해서 소개를 많이 해주는데요
오이풀과 짚신나물이에요

잎이 많이 비슷해보여요
잎은 둥글고 가장자리는 톱니처럼 파여있고 표면에 윤기가 나는데요
이처럼 식물의 특징을 세세하게 표현해주고 있어서 실제로 잎을 보고 있는거 같더라구요

아.. 그런데 겨울딸기 미니케이크라뇨!!

겨울딸기를 이용한 요리도 있어요

하나의 식물을 읽어보는데 비슷한 식물과 생김새, 그리고 활용되는 요리까지 볼 수 있는
특이하고도 감수성 높은 그림책이랍니다.

 

아이가 엄마, 이 꽃이 뭐야? 했을때
많이 유명한 꽃이나 풀들만 대답해주었던 기억이 나요
그만큼 요새 엄마, 아빠들도 도시에서 많이 자랐기 때문에 이름을 잘 모르는경우가 많아요

그림책을 보면서 그동안 무심코 지나쳤던 풀들의 이름도 알 수도 있고
또 비슷한 식물도 알 수가 있어서 재미도 있더라구요

 

 

메꽃을 소개하면서 나팔꽃, 애기메꽃등을 소개하는데요
잘 알고 있는 나팔꽃은 새벽에 피었다가 오후에 시들고 메꽃은 한낮에 피었다가 저녁에 시들어요

메꽃은 우리나라에서 음식재료나 약으로 두루 썼다고 하니 정말 신기하네요

메꽃의 메는 뿌리줄기를 이야기해요.
옛날사람들은 먹을것이 없어서 뿌리줄기를 밥대신 먹었는데, 그래서 메꽃이란 이름이 생겼다고 해요

메꽃은 줄기와 잎은 데쳐서 먹고 뿌리는 씻어서 기름에 볶아 먹고 꽃은 그대로 샐러드에 올려먹어요
나팔꽃을 개량한 꽃도 1천종이나 된다니 식물도 발전하는 요즘인가봐요

예쁜 수채화 느낌에 다양한 이야기를 쏟아내고 있는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
더 흥미롭게 더 볼 수가 있어서 너무 좋아요

 

이제 자신있는 풀 억새^^
억새는 은빛이 갈대는 갈색빛이 있다는 점 꼭 아셔야 해요~~~
(사실 오늘 그 차이점을 알았어요^^)

꽃피는 때가 9월이라고 하니 억새축제가 왜 가을 에 있는지를 알겠죠?

 

 

으악새는 억새에요
그리고 억새는 억세다는 말에서 유래했다는데요
그만큼 줄기가 억세고 날카로워서 억새라고 불렀다고 해요
아이가 야생화 그림책을 보면서 좀 더 지식을 배울 수가 있으니 자주 책을 들여다 보면 좋겠어요

억새를 이용한 집도 소개하니 자연스럽게 사회공부도 되겠더라구요

 

 

그림책이라서 아이들 보는 책인 줄 알았대요
사실.. 10살도 아이인데 자기가 아이인줄 모르나봐요^^

산에도 있고 들에도 있고 박물관 앞에도 있는 그런 식물들이 나와 있어, 한번 볼까? 했어요
책을 보면서 식물을 머리속에 그려보고 친구 식물도 만나보고
다양한 요리하는 방법과 생활에 쓰임새도 알아보는 백과사전 책 같은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
봄과 가을로 2권으로 나누어져 있는 책이라 봄 이야기도 궁금하네요

아이들과 하루에 한두장씩 읽어보면서 이야기 나누면 더 깊게 기억할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참, 지금 이 책을 구입하면 야생화 스티커를 증정한다고 하니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타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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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 국어 독해 3단계 (3학년) - 초등 국어 독해와 어휘를 한 번에! 초능력 국어 독해 3
동아출판 편집부 지음 / 동아출판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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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학습강화시리즈로 출시된 동아출판 국어독해
드디어 나올것이 나왔네요^^


독해에 관심이 너무 많은 저로써는 당연히 눈여겨 볼 수밖에 없더라구요
권장학년은 1학년부터 4학년까지 총 4권의 책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굳이 학년을 따질것이 아니라 이를 참고로 아이의 수준에  맞춰서 적절한 독해문제집으로 선택하면 됩니다.

 

 

 

전 아이가 3학년이고 2학기이지만 굳이 4학년것을 선택하지 않았어요..
아쉽게도 4학년 문제집이 끝이기 때문에 나름 한권 더 해보자는 생각도 있었구요
또 지문을 통해서 아이가 다양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하는것이 제 목표거든요

초능력 국어 독해는 특이하게 독해문제집이면서 어휘까지 잡아줄 수 있는 문제집이더라구요
어휘가 부족하면 역시 독해가 되지 않아요
독해를 열심히 해도 어휘에 대해서 이해하지 않고 새로운 어휘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독해실력이 늘어나지 않습니다.

이를 간파한 독해문제집.. 책을 받았을때보다 더 설레더라구요

지금부터 준비해야 늦지 않는다는것을 꼭 알고 준비를 해주세요
초능력 국어독해로 독해와 어휘를 준비하고 어린아이들은 초능력 맞춤법과 받아쓰기로 기초를 잡아주면 될거 같아요
한국사와 과학도 있어서 계속 초능력 시리즈를 살펴봐야겠어요

 

 

책 표지를 넘기자마자 소개해주는 초능력시리즈에 대해 한번더 읽어봤어요
옆에 있는 학년은 참고용이고 아이의 수준의 맞춰서 선택하는것 잊지 마세요!!

초능력 시리즈의 독해문제집을 살펴보니
살짝 한국사와 과학을 시작하고 싶은 욕심이 생기네요^^

 

 

1주에서 6주까지 학습하는 독해문제집은 1일에서 5일로 공부하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1일에 2가지씩 연습하는데

1일에는 사회
2일에는 과학
3일에는 문학
4일에는 예술/인물/스포츠과학
5일에는 문학을 공부해요

그런데 특이하게 마지막에는 어휘로 마무리 하기 학습코너가 있어서 더 매력이 있더라구요

초능력시리즈의 계획표대로 꾸준히 공부만 하고 학습한것에 대한 제대로 된 인지가 있다면 정말 좋겠죠?

 

 

 


 

1주차 사회

우도와 김포에 대해서 배워요
한번 쭉 읽어봤는데 3학년이라면 아주 무난한 정도의 글밥과 내용이라서 정말 추천하고 싶더라구요
독해라면 싫어하는 아이라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거에요

독해문제집을 풀면서 도움되는 것이 바로 어휘인데요
물론 아이들이 독해문제집에 있는 지문의 내용을 100%이해하고 어휘를 다 아는것은 아니에요

김포에 대해 읽어야 할 지문에는 "비옥한", "신성한", "문수산성" 등의 어휘에 대한 설명이 나와요
특히 알아야 할 어휘에 대해서는 지문자체에 초록색 동그라미가 있기 때문에 이를 주의하면서 읽어보면 되요

살펴보니 아이가 그냥  쭉 읽길래 앞으로 초록색 동그라미가 있는것은 아래 설명이 있으니 꼭 읽어보라 했어요

전 개인적으로 일주일에 한번정도 퀴즈 식으로 낱말 맞추기를 해보려구요
아이가 어휘를 어려워 해서 습관을 잡아주기 위해서 하는거랍니다.^^

 

독해 속 어휘 마무리!!
뒷편에 어휘마무리 살짝 소개해볼께요
아이들이 어려워 하지 않게 초성퀴즈 식으로 답이 나와 있더라구요
뜻을 2가지로 써주어서 아이들이 한번 더 인지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답니다.

맞춤법 테스트도 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틀리기 쉬운 낱말을 제대로 알고 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어휘마무리인만큼 중요한 어휘를 담아내고 있으니 혹시라도 아이가 틀리면 반복해서 알려주세요

전 아이가 어휘가 살짝 부족한편이라서 이 부분이 참 좋더라구요

 

 

제주도에 우도가 있다는것을 몰랐다는 아이..
신이나서 읽어봤어요.. 다음에는 우도를 가보자면서요^^

단순히 글에 대해 중심단어와  내용을 찾는것은 기본이고 글쓴이가 들은것과 본것, 느낀것을 찾아보는
생각해보는 문제도 있더라구요

 

마지막엔 글을 한줄로 요약해서 정리하는것을 연습하는코너가 있어서 좋더라구요
학년이 올라가면 글을 읽고 단순하게 한줄로 요약하는 학습을 한다고 하는데 미리 연습하면 괜찮겠죠?

완전한 글이 아닌 빈칸에 쓰는것이지만 아이가 글을 읽은것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보고 빈칸에 낱말을 넣고 있어요
아이가 열심히 쓰는것을 보니 대견하더라구요^^

쓰는것에 대한 연습도 필요하고 독해도 해야 하고 어휘도 알아야 하고...
요새 초등생들은 공부할것도 엄청많네요..

하지만 초등력 국어독해를 보니 독해와 어휘를 한번에 잡을 수 있을 수 있어서 마음이 놓이네요

간단하게  풀어본 1주차 독해속 어휘 마무리는
아주 잘 풀었어요
어렵지 않다고 하네요^^

아이가 쉽다고 해주니 저도  기분이 좋더라구요
4번에서 "인공"이란 말을 단박에 알아채지 못해서 수수께끼 하다가 "인간"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이상한데.. 이러더니 바로 "인공"이라고 맞춰주었어요

 

 

7번 생각이나 느낌에 해당하는 말을 찾으라고 했는데 엉뚱한 오답들만 적었어요
그래서 문제를 같이 읽어봤는데 엄마가 읽어주니 또 단박에 오답의 답을 알아내었어요

왜 틀렸는지 몰랐다면서^^
아마도... 딴생각을 한거 같아요
틀릴 수가 없는 문제인데 틀린걸 보니 아마 얼른 하고 놀고 싶었나봐요

 

 

독해로도 충분히 좋았지만 마무리는 어휘로 하는 문제집이라 특별히 더 좋았던 초능력국어독해
독해문제집은 전 꾸준히 하고 있는데요
어휘까지 다루어주니 무척 흡족해요

1일에 2장씩 1주에 마무리 하는 초능력 국어독해
부담스럽다면 학기중에는 하루에 한장하고 방학때는 하루에 2~3장씩 하면 좋을것 같아요

3학년이라 3학년교재를 택했는데 무난하게 풀어주는걸 보니 살짝 4학년 교재도 욕심이 나고 있어요

모든학습의 기초가 되는 읽기 쓰기를 탄탄하게 해야 하는데 초능력시리즈가 잘 도와줄것 같아요

초등의 학습능력을 키워주는 초능력국어독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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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백성을 사랑한 바른말쟁이들 위인들의 직업은 뭘까? 3
하루 지음, 심수근 그림 / 주니어단디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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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책은 참 많은데 좀 더 생각해보고 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는 좋은 도서
조선백성을 사랑한 바른말쟁이들을 읽어보았어요

아이를 주기 전에 먼저 읽어보았는데 정말 제법 잘 쓰여진 책이더라구요

체험단 도서로 신청해서 받아보았지만 너무 괜찮아서
다른 시리즈로 된 "쟁이들"도 읽어보려구요




바른말쟁이들은 조선시대에 바른말을 한 신하들의 이야기에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멋진 세종대왕님도 계시지만
연산군이나 광해군처럼 폭군이 된 왕들도 있었어요

나라가 어지러울때 신하들이 나서서 바른말을 하고 어질게 정치를 하도록
왕을 도와야 하지만

죽음이 무섭고 보복이 두려워 입을 닫는 신하들이 훨씬 많았어요
하지만 그중에서도 정말 할말을 하고 백성들을 위해서 입을 여는
훌륭한 신하들도 있었어요

이런 신하들의 이야기를 짧막하게 잘 구성해서 아이들이 흥미롭게 책을 읽어가게 하고
또 역사의 한부분을 아이들에게 잘 전달이 될 수 있도록 도화주고 있어요



임금님 하면 지금의 대통령
신하들 하면 지금의 공무원이라고 생각을 하면 되요

옛날의 대통령인 임금님은 절대권력이였어요
그리고 그 밑에 일하는 공무원들은 어떤일을 하며 임금님을 보필했는지
역사의 한부분을 읽어가며 배울 수가 있답니다.




사관  민인생
통신사  이예
환관  침치선
관찰사  김육
검서관  유득공
검서관  박제가
사헌부 장령  최익현

읽어보니 정말 충신중의 충신이였고 임금을 제대로 섬기고
백성을 하늘로 아는 그런 신하들이였어요

불편한 상황, 불합리한일들, 나쁜 행동들에 대해서
임금에게 조언하고 또 조언하는 그런신하들이였는데요

그중 몇가지를 소개할께요





아이가 초3인데 역사에 거의 입문 정도의 수준이에요
그래서 모르는 단어도 제법 많아요

중간중간에 낯선 단어들은 국어사전처럼 아래에 주석을 달아서 설명을
다시한번 해 주고 있어요

그래서 어렵지 않을까 생각을 하지 않고 읽어나가도 좋아요



글 속에 나와 있는 신하들의 직업에 대해서 소개도 해주고
임금의 신하들의 구조에 대해서도 아이들 시각에 맞춰서 설명을 해주네요

조선시대와 오늘날의 기관에 대해서 비교도 해주고 있어요

조선시대의 기관명이 그대로 쓰고 있는경우도 제법 있더라구요



그 중에 감명받고 좋았던 통신사 이예 이예이야기에요
그가 살았던 시대적 배경에 대해서 처음부터 기록해주고 있어요

왜구에 의해 포로가 된 조선인들을 구하기 위해 평생을 산 이예

어른인 저도 이예란 인물에 대해서 처음 알았어요

자신이 모시던 군수가 왜구에 끌려가서 당당히 왜구들 앞에 서서
같이 포로가 되고 결국엔 조선으로 데려올 수가 있었어요

그가 당당하게 왜구에 맞선 이야기가 정말 모험이야기처럼 펼쳐져서
재미있게 읽어볼 수가 있답니다.

그당시의 일본이 우리나라를 많이 침략해서 조선인들을 많이 잡아갔는데
그 이야기도 살짝 엿볼 수 있어요



왜구가 쳐들어와서 조선인들을 죽이고 붙잡아가는 그림을 그려두었어요

이처럼 바른말쟁이 책 속에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책에 푹빠지겠끔
꾸며져 있어요

글도 재미있어서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이예처럼 훌륭한 외교관역할을 한 다른 사람이야기도 살짝 뒷부분에 수록되어 있어요

아직은 아이에게 낯선 단어일 수도 있는 외교관 이야기도 있으니
꼭 찾아서 읽어보세요





유명한 일화인 김치선 내관의 이야기도 너무 슬프지만 또 감동이구요..

이렇게 쓰인 다른이야기도 흥미로울거 같아요
책을 다 읽고 나니 뒷부분의 다른 시리즈물도 관심이 너무 가요...


​엄마가 먼저 읽어보고 아이에게 권유해주었는데요
조선시대에 이런사람이 있었냐고 되묻더라구요
당연히 해야 하는거 아냐?? 라고 많이 물어봤어요
바르지 못한것을 보고 바르지못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요즘 많이 적어요
그냥 지나가죠..
바른말쟁이를 읽고서
옳고 그름을 제대로 구분하고 바르지 못한것을 짜임새 있게 이야기 하는
바른 태도를 배웠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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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짠테크 가계부 - 쓸수록 부자 되는
짠돌이카페 지음 / 길벗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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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가계부..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만인 아이템이라 생각하면 큰~ 오산..
공부할때도 직접 써보면서 정리하고 표와 그림으로 그려가며 외우면 이해도 되고 더 오래 기억이 되요
가계부도 마찬가지에요
일단 쓰고 정리하다보면 나에게 어떤 지출이 많은지.. 불필요한 지출은 얼마나 되었는지
그리고 수입은 어떻게 관리가 되는지 한눈에 정리가 되더라구요

생활에 꼭  필요한 가계부 그럼 아무거나 써도 될까요??

정말 쓰고 싶었던 짠테크가계부 체험단모집하길래 얼른 신청.. 드디어 받아보았답니다.
안되면 사서 쓸려고 하고 있었어요

 

 

2019 짠테크 가계부가 나왔어요
꽤 두꺼운 가계부 정말 궁금궁금 궁~~금 그 자체였답니다.
짠테크 가계부는 실제로 쓰시는 분들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만들어져서 더 실속 있는거 아시죠?

가계부가 정말 쓰는것만 있으면 정말 지루해요..
동기부여가 될 수 있도록 아끼는 방법,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쓰는지 읽을거리가 있으면
초심으로 돌아가게 되고.. 그러면 또 쓰게 되더라구요..^^
나름 팁!! ^^

 

 

2001년 짠돌이카페가 정말 대세였어요
저도 짠돌이카페 회원 중의 한명이였고, 책도 사보고 게시판에 나와있는 아껴쓰는 방법으로 꽤 돈을 아낄수가 있었어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실 생활속에서 많이 아끼고 생활하고 있었어요
그냥 아끼는것이 아니라 아낀것이 얼마나 되는지 수입은 얼마나 되는지 표로 쫙 정리를 해서
아.. 이렇게도 되는구나 하는것을 많이 배웠었죠~

독자들이 스스로 해주는 마케팅, 정말 좋으니까 스스로 하겠죠?
생각해보면 저도 좋아서 여기저기 퍼나르고 했던거 같아요
소개도 막 하구요
이젠 블로그도 하니까 제가 좋았던거 기록도 하게 되네요^^

 

 

 

가계부에는 돈을 아낄 수 있는 기본적인것들을 보여주는데요
노하우식으로 정리를 해주었답니다.
특히 한달에 10만원으로 살기란 코너를  통해서도 저돈으로 살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구요
또 중요한 냉장고 파먹기로 식비를 아낄수가 있어요
냉장고에 가득한 식재료를 이용해서 얼마든지 식사해결이 가능하더라구요
정말 기초적인 재료만 조금씩 산다면 굳이 새로 장을 안봐도 될정도로요..

 

 

 

가계부를 본격적으로 사용하기에 앞서서 가계부 활용 가이드가 나와있는데요
가계부를 처음  쓰시는 분들은 꼭 숙지해서 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잘 기록을 해놔야지 돈의 쓰임새를 정확히 알 수 있으니까요~~~

반성과 목표 그리고 연간목표자산 또 연간계획표등을 통해서
내가 필요한 돈에 대해서도 미리 생각 할 수도 있어요

 

 

짠테크 미션 코너가 전 마음에 들었어요
한달동안 줄이고 싶은 지출목표를 정해서 실천하는건데요
쭉 쓰다보면 저절로 될거 같은 그런 느낌이드네요~~
전 첫번째 짠테크 미션 코너로 커피값 줄이기로 하려구요
너무 많이 나오거든요 ㅠㅠ

 

 

특이하게 달력이 2년치가 같이 있어서
미리 기념일나 특별한 날에 대한 돈의 가치를 한번 생각해 보면 좋을거 같아요

 

 

2018년을 반성하고 2019년의 목표를 세우고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들이 빠짐없이 기록이 되어있어요
2019년 목표자산 세부사항이란 곳도 정말 맘에 들었는데요
경조사를 위한 자금분배와 아이를 위한 자금, 그리고 여가를 위한 자금등이 있어서
돈을 모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좀 더 생각을 해볼 수가 있었어요

 

 

12월부터 시작하는 2019 가계부
미리 큰 달력에 계획등을 짜보려구요
12월에 사야할것들이나 지출해야 할 돈이 뭐가 있나 써보구요
꼭 필요하지 않으면 사지 말아야겠어요
특히 세일을 하면 쟁겨둬야 한다는 생각에 많이 사는데요
결국 나눠주고 하기에 실제로는 이득이 되지 않더라구요

 

 

돈이 되는 짠테크 팁도 있어서
찾아서 읽어보면 정말 유용해요
저도 하고 있는 캐시워크 어플.. 정말 유용하답니다^^
짠테크 가계부에서는 소소하게 돈 버는 방법까지 잘 알려주네요

 

 

실제 돈의 흐름을 쓰는 부분인데요
꽤많은 지출칸이 있어서 슈퍼같은곳에서 쓴 금액을 세분화하여 쓸 수 있을거 같아요
각각 얼마인지 기록해놓고 싶은데 칸이 너무 작아서 잘 안되었거든요
빈공간을 많이 주어서 메모도 해보고 해야겠어요

 

 

월간 결산을 해서 한달동안 돈의 흐름에 대해서 정리를 하는 페이지에요
이부분이 전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아무리 지출을 꼼꼼히 적어놨다 해도 결산을 하지 않으면 가계부를 쓰나마나에요
돈의 흐름이 보이질 않거든요
어떤부분에서 썼는지 불필요한 부분은 어디였는지 결산을 해야 보이거든요

 

 

짠테크 가계부인만큼 놓치지 않은 부분!!
칭찬 해주고 싶어요

포인트 적립과 부수입내역이에요
소소하게 번 포인트도 기록해놓음 얼마인지 한눈에 확 들어오거든요
현금화 하기도 하는 포인트도 놓치면 안되요!!

 

 

중요한 영수증은 따로 모아놔서 필요할 때 볼 수 있도록 해놨어요
여백의 미라고 할까
짠테크 가계부는 한달을 허투루 보내지 않네요
자세하게 기록을 해서 더 열심히 쓰도록 하는것이 짠테크 가계부의 목적인거 같아요

 

 

주부인 저한테 제격인 이달의 제출음식 코너~~
이 부분 참고해서 시장볼떄 참고해야 겠어요
많이 버는것도 좋지만 제대로 관리해서 모으는게 더 중요한거 아시죠?

못번다고 낙담하지 마시고 있는것부터 아끼고 정리부터 하는 습관 오늘부터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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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필 지금, 국어 독해를 해야 할 때 - 문학 소설 - 초등 5~6학년, 예비 중등 권장 초등 고학년 필수(초고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음 / 동아출판 / 2018년 2월
평점 :
품절


초등 고학년 필수  초등국어독해기본서
지금 국어 독해를 해야할때 문학 소설을 공부하고 있어요

저와 아이가 꾸준히 하고 있는것이 2가지가 있는데 연산과 바로 독해에요
연산은 원래 꾸준히 해야 하는걸 알았지만 독해는 나중에 아이가 너무 못해서 방법을 찾다가 하게 되었어요

독서를 잘하는 아이는 왠만큼 독해가 잘 되지만, 그렇지 않은 아이는 독해가 잘 되지 않더라구요
독서를 많이 해도 글의 중심내용을 파악하지 못한채 읽으면 읽으나마나이구요..

 

동아출판에서 나온 지금국어독해를 해야할때
비문학독해교재와 문학독해교재가 있는데요
아직 아이가 3학년이라 좀 더 많은 이야기를 읽었으면 해서 문학을 먼저 선택해서 공부하고 있어요

독해에서 나온 내용은 책으로 한번 더 읽게 하고 있답니다.^^

 

 

 

소설 독해를 준비한 친구와 그렇지 않은친구는 저렇게 다를 수가 있을거 같아요

뭐든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받아들이는게 틀린데요
아이들은 특히 알고 시작하는것과 모르고 시작하는것에 대한 두려움, 자신감등이 많이 차이가 나더라구요

독해로 인해서 아이가 제대로 이야기의 중심내용을 알고 이야기의 흐름과 인물의 특성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초고필에서는 무조건 독해를 하라고 하지 않아요
독해의 6가지 원리를 먼저 공부를 하고 제대로 된 독해를 공부하게끔 하고 있어요

특히 소설을 읽으려면 다음과 같은 독해원리를 파악을 해야 합니다.

01  인물에대해서 파악해요
02  인물의 성격을 파악해요
03  사건과 배경에 집중해요
04  갈등을 파악해요
05  말하는 이를 확인해요
06  주제를 찾고 감상해요

 

 

이같은 원리를 잘 생각하며 독해를 하면 좀 더 쉽고 빠르게 독해를 할 수가 있어요

적용편에 보니 우리고전과 세계명작, 창작동화가 적절히 섞여 있어요
좋은 소설이 많이 있어서 독해가 더 즐거울것 같아요

아이가 무엇보다 다양한 책을 읽고 그 흐름을 알고 제대로 파악을 하면 정말 좋겠지만
독해문제집을  풀면서 확인을 해주는것도 공부의 한 방법인듯 싶어요

 

 

각 원리에 대해서 설명을 할때 만화로 먼저 아이가 흥미를 갖게 해주고 있는데요

처음에는 꼭 저렇게 만화가 있어야 할까 싶은데 아이는 문제집을 보면 만화를 몇번 보더라구요
그만큼 흥미유발에는 만화가 최고인듯 싶더라구요

 

원리연습 처음단계인 인물찾기는 수월하게 문제를 풀어주었어요
고학년대상으로 한 독해문제집인만큼 문제 자체도 지문이 제법 길더라구요
독해를 이미 여러번 한 아이라 한번도 투덜대지 않고 열심히 풀었답니다.

무엇보다 문제를 잘 파악하고 정답을 맞추면 좋겠지만, 아이가 다양한 지문을 통해서 많은 이야기를 접했으면 좋겠어요

 

 

마지막잎새에서 나온 지문이 문제에서 나왔는데요
할아버지가 추구하는 삶의 태도를 묻는문제에요

아쉽게도 틀렸는데요, 아마 대충읽어서 그런듯 싶어요
오답처리과정에서 제대로 된 답을 적고 왜 틀렸는지 자기도 이해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미리 살펴본 적용편
독해원리편에서 배웠던 6가지 원리를 적용해서 우리고전, 세계명작, 창작동화 지문에 적용을 해요

우리 고전은 우리나라에서 예부터 말과 글로 전해져 오는 이야기라고 설명해주네요

고전까지도 독해로 풀어보는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초고필
어렵다어렵다 하지말고 원리를 이용해서 풀면 어렵지 않더라구요

 

 

독해원리로 읽고 또 오른쪽에 상세설명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문맥이 이어지고 글의 내용이 파악이 되요
다소 어려운 단어도 나오지만 하단에 설명해주고 있어서 이야기 습득에 어려움은 겪지 않겠더라구요

무엇보다 정말 좋은 이야기가 많이 지문에 수록이 되어 있어서 흡족하더라구요

물론 한권의 책을 읽으면 더 좋겠지만 독해를 하면서 해당 이야기를 찾아보는것도 정말 괜찮은 방법이에요

 

 

 

어렵지 않게 문제를 풀어나가는 과정을 도와주고 있어요
독해, 어렵지 않게 할 수 있겠죠?

문학부분 소설에 나오는 문제들이 어렵지 않아서 독해를 하려고 하는 아이들에게도
친숙하게 다가올것 같아요

 

 

지문을 한번 읽고 두번 읽은 다음에 문제풀기
이런방법으로 지도를 하면 아이들이 문제푸는걸 두려워 하지 않으니 참고하세요^^

문제를 풀다가 모르는것이 있으면 지문을 한번 더 읽으면 되요

글자만 읽지 않고 문장의 흐름을 익히며 읽도록 지도해주면 더 좋아요

 

 

엄마, 이거 잘 모르겠어 하고 종종 얘기하는데요
독해만큼은 제가 도와주지 않아요

왜냐면 독해는 지문에 대부분 내용이 나와 있기 때문에 모른다는것은 제대로 읽지 않았다는것이거든요

재밌는 소설이 나오는 부분이라서 이야기를 한번 더 읽어보고 풀어보자고 해요

 

 

초등아이들이 피할 수 없는 부분이 바로 독해이지요
국어과목 뿐이 아니라 사회나 과학에서도 문제자체가 길게 나오기 때문에 빠르고 제대로 읽지 않으면 문제를 풀 수가 없어요

그만큼 독해가 중요한 부분인데요
꾸준한 연습으로 아이가 독해 실력을 쌓아가면 정말 좋겠네요

문학독해교재인 문학종합편과 함께 문학소설도 같이 병행하고 있는데, 지문은 조금 길지만 유익한 내용이라서
꾸준히 학습하게 하려구요

독해 고민이신분들 친숙한 초고필 문학편으로 구입해서 꾸준히 하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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