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각종 사례를 예를 들면서 왜 그런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었는지, 그렇다면 해결방법은 없는건지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에 대해서 저자의 생각을 많이 담고 있어요.
점쟁이처럼 제 마음을 속속들이 담아 낸 책이라서 정말 재미 있게 읽어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사진에 찍어둔 것들은 정말정말 제 마음을 많이 들킨 것 같다는 내용이에요.
상처를 많이 받았었고, 아직도 생각나는 그런 것들인데, 제 고민을 많이 해결해 주는 그런 내용이였어요.
바로 '친절'에 대한 내용이였답니다.
요즘 직장생활에서는 서로 사생활을 공유안하고, 딱 업무만 하고 끝!! 이런 회사들이 정말 많아요.
웃지도 않고 얘기도 안하고 업무적인 내용도 최소화 하고 일만 하는거죠.
얼마나 삭막한지요.
하지만 이런 분위기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정말 많더라구요.
회사에 나와서 내가 왜? 다른사람과 이야기를 해야 하지? 나는 내 일을 하러 회사에 출근했을 뿐인데? 하는 생각들을 하는 사람도 많답니다.
거리를 두는것이 맞는것인지, 그사람이 이상한건지도 모르는채 불만도 쌓여가고 회사생활도 재미었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