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독일의 라인란트 DMZ에 대해서 알아봤어요.
독일은 우리나라처럼 분단국가였다가 통일이 된 나라이기 때문에 독일이야기가 나오면 유심히 더 보게 되더라구요.
라인란트 지역은 프랑스와 붙어 있는 지역이래요.
철과 석탄이 풍부하고, 라인강이 통과하기에 여러모로 중요한 지역인 라인란트!!
그래서 프랑스와 독일이 서로 오랫동안 갈등을 할 수 밖에 없었나봐요.
1차세계대전으로 독일이 패배하자 프랑스는 이 지역을 비무장지대로 해달라고 요구했고, 비무장지대의 왼쪽을 연합국이 15년동안 점령해서 독일을 감시하게 했어요.
DMZ를 알려면 세계의 역사를 배워볼 수 밖에 없더라구요.
자연스럽게 1차세계대전과 2차세계대전에 대해서 접하면서 더 알고 싶다는 호기심이 생길 수 밖에 없는 책이라서, 세계사를 공부하는 중학생이나, 호기심이 많은 초등생들이 보면 정말 재미있게 볼 수 있겠더라구요.
전쟁의 패배로 인한 배상금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