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념+연산 에서도 허투루 공부하지 않도록 책의 구성이 무척 잘 되어 있었어요.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연산문제집의 구성은 기본으로 하고, 부족한 부분은 클리닉 북에서 보완하도록 재구성이 되어 있었어요.
게다가 연산문제집에서 놓치기 쉬운 도형의 계산까지 수록되어 있어서 무척 좋았어요.
5학년 2학기에서는 도형문제도 계산하는 부분이 좀 있었거든요.
그런 부분을 연습하기에도 개념+연산 책이 꽤 괜찮아 보였답니다.
개념+연산책에서 알려주듯이 수의 계산은 초등수학에서 50%나 차지할 정도로 무척 중요한 부분이에요.
그래서 더 신경써야 하고 실수가 없도록 보완을 해줘야 하는거죠.
저 역시 아이에게 연산을 거의 매일 시키고 있지만, 잦은 연산의 실수는 극복이 안되더라구요.. ㅠㅠ
어려운 문제를 잘 풀어도 결국 틀리는것은 더하기랑 뺄셈이더라구요.. ㅠㅠ
왜 그렇게 실수가 잦은지에 대해서도 거꾸로 공부를 해야 하고, 반복적으로 연산을 하면서 더 빠르게 계산할 수 있도록 연습을 더 해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