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있던 약간의 내용에 덧붙여서 많은 내용을 볼 수 있는 가야의 어머니 허황옥,
가야 하면 철을 생산하고 발전시킨 나라로 기억을 할 수가 있어요.
얼마전에도 가야의 철의 문화에 대해서 전시를 중앙박물관에서 한적도 있답니다.
그때 보고 참 대단한 나라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었어요.
그런데 이 철의 발전에 허황옥이 연루(?)되어 있다는 사실!!
그녀가 공주로 살던 나라에서는 철을 만지는 기술이 발달되어 있었대요.
그래서 가야에 도착한 뒤로 철을 만지면서 무역을 한거죠!!
상단을 꾸리게 되고, 또 못먹고 못사는 사람들을 도와주고요.
하지만 철을 가공하려고, 돈을 벌려는 욕심이 없는 허황옥과 주변인물들이랍니다.
왜냐면.. 그들의 목적은 공주와 김수로를 결혼시키는거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