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한번씩 가는 학교, 그 책가방 안에는 책이 한권씩 꼭 있어야 해요.
이번주 선택된 책은 당연히 전천당이랍니다.
"전천당 7권이 새로 나왔대" 라고 말해주니 시크하게 말하는 아이,
"빨리 사!!" ㅋㅋ
전천당의 이야기는 어쩜 같은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어 내고 또 전부 다른 결말을 내는지 신기할 정도에요.
상상하게 되고, 생각하게 되는 전천당의 이야기는 살아가면서 또 많은 지혜를 얻을 수 있는 판타지소설인것 같아요.
재미있는 책으로 기분 전환도 하고, 베니코와 손님들의 생각도 읽어볼 수 있는 전천당 7권
1권부터 7권까지 모두 보유 하고 있을 정도로 소장가치도 있는 책이에요.
이번 방학에 초등아이들에게 더 재밌게 다가올 전천당, 얼른 모두 읽어봤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