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에 나온 불도그미구도 정말 좋았어요.
옆집의 방화범보다 더 쫄깃하게 봤던것 같아요.
반전의 반전이 있었으니까요~~~
책을 읽으면서 상상을 하고 머릿속에 그려넣으면 책의 내용을 더 풍부하게 만들어줘요.
제가 먼저 책을 읽으니 아이가 먼저 읽고 싶다고 난리를 쳐서 안된다고 단호하게 얘기했어요 ㅎㅎ
이래야 나중에 아이가 읽을 때 더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ㅎㅎ
추리소설류는 처음 읽어봤는데 책에 몰입할 수 있어서 앞으로도 계속 읽어보려구요.
마음을 읽어볼 수 있는 옆집의 방화범, 꼭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