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가 좋은사람이 되고자 했던 이유가 뭘까요?
좋은사람이 되면서 과거의 나 자신을 돕고자 하는 무의식이 있었는지도 모르겠네요.
나도 모르게 그렇게 행동하고 있었나봐요.
낯선 길을 갔을 때 두려움..
물어보지 않아도 누군가 와서 알려줬음 하는 생각을 많이 해봤던것 같아요.
책에 있던 내용과 거의 흡사한 나의 과거들..
그리고 실제로 내가 도와준 경험도 많네요
그런데 돌아온 결과가 너무 가볍다면 도와줬던 내가 너무 바보같더라구요.
쓸데없는 호의를 베푼거죠.. ㅎㅎㅎ
내 중심적으로 앞으로 생각하며 힘들때마다 잘해주고 욕먹는 당신에게 읽어보면서 감정소비를 하지 말아야할 것 같아요.
많은 경험을 통해서 나온 심리학 책이기 때문에 많이 읽어보고 내 자신을 변화시켜야 할것 같아요.
특별히 잘해주지 않고 모두에게 인정받는 방법, 그것이 바로 인생의 교훈이 되는 지침인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