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으로 가는 강을 건너면서 어린아이들을 만나게 되요.
그리고 염라대왕을 만나면서 지옥도, 아귀도, 축생도, 수라도, 인도, 천도 라는 존재를 알게 되요.
이들은 무사히 임무를 마치면서 아이들이 사는 인도의 세계로 돌아가야 하는데..
갈수록 험난한 여정이 계속되어서 걱정스러웠답니다.
자신들이 죽어서 그 세계에 가는지도 모르고 매부리코의 말에 속아서 지옥에 온 아이들..
반드시 이 지옥에서 탈출해서 범수는 할머니를 만나야 하는데 못그러면 어떻게 하지 하는 걱정이 앞섰어요.
매부리코가 건넨 인장속에서 나타나는 봉황과 용등이 그들을 잘 지켜주면서 도와주더라구요.
신화속에서나 나올법한 동물들이 나오기 때문에 아이에게 신비한 내용도 선사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