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기 시작했습니다 - 뉴베리 수상작으로 읽는 ‘아이 마음속 숨겨진 심리’
이영옥 지음 / SISO / 2020년 3월
평점 :
절판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기 시작했습니다

글 이영옥 ㅣ 그림 유영애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보기 위해서 덜컥 집어들면서 읽어 본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기 시작했습니다

책을 통해서 알려주는 내용이라서 더 알차고 유익했어요.

몇몇의 책은 도서관에 빌려서 보거나 예약알람을 해놓고 기다리는 중이에요.

내용이 좋아서 저자가 알려주는 책을 꼭 읽어보고 싶더라구요.

책의 내용이 알고 싶으시다면 꼭 읽어볼 책으로 전 추천드려요.

 

 

 

 

 

뉴베리상을 받은 책을 중심으로 소개되요.

미국에서 가장 뛰어난 아동도서를 쓴 사람에게 주는 상이래요.

이 상을 받은 책은 얼마나 재미있고 독특하고 감명스러운 책들일까요.

어쩐지.. 읽어보고 나서 다시 앞부분을 보니 이해가 되었어요.

작가가 쓴 내용이 너무 좋아서 책속에 소개된 책을 알아보긴 처음이였거든요.

 

 

 

 

 

소개글에도 소개하고, 본론에서도 나오는 책 안녕 우주!

책이 참 감명스러웠답니다.

아이를 무시하는 부모와 형제들을 뒤로 한 채 할머니는 손자 '버질'을 존중 해줘요.

상대방의 처지에서 생각하는 할머니 덕에 버질은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게되요.

여기서 배울 수 있는 '공감능력'

어린시절부터 꾸준히 반복하여 연습하여야 공감하는 능력이 길러진대요.

책을 통해서 내용을 알아가고 저자가 정리해주는 소통과 심리해석을 읽어보니

책이 더 이해가 잘 가고 기억하기 좋았어요.

 

 

 

 

헨쇼 선생님께 라는 책을 강하게 읽고 싶은 생각이 들정도로 강렬한 메세지를 줬던 부분이에요.

작가에게 편지를 쓰면서 대화하는 내용인데요

동화속에서 주인공인 아이가 작가에게 편지를 쓰다가 6학년이 되던 어느 날

숙제로 인해서 작가에게 질문 편지를 쓰게 되요.

그런데.. 그 작가가 유머스러운 답과 질문을 던지는 답장을 한거죠.

그 답을 적어내려가면서 동화 속 주인공은 자연스럽게 글쓰기 능력이 향상이 되요.

즉, 생각하면서 글을 쓰게 되고, 그것들이 반복이 되니 글쓰기 능력이 향상 될 수 밖에요.

학교에서 일기를 쓰라는 이유도 마찬가지인거에요.

왜 내가 글을 못쓸까? 의 정확한 대답은.. 안쓰니까! 쓰다가안쓰니까 !!

맞는것 같네요.

 

 

 

짤막한 글들로 인해서 더 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기 시작했습니다 책은

부모들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며, 초등 고학년 이상의 아이들도 읽어보면 좋을 책이에요.

책을 읽어보면 책 속의 책들이 궁금해서 막 난리도 아니거든요.

뉴베리상을 수상한 수상작들을 많이 구해서 읽어봐야겠어요.

책을 통해서 아이의 심리를 이해 할 수 있다는것은 생각을 못해봤어요.

동화 속 주인공들이 이야기 해주는 내용으로 내 아이를 생각해보기로 했답니다.

지금도 아이가 책을 읽고 있어요.

어떤 책을 잘 읽는지, 재밌어하는지 유심히 보고 있다가

아이와 이야기해봐야겠어요.

그러면 내 아이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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