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돈이 되는 공부를 하라
이승준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0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무조건 돈이 되는 공부를 하라

이승준 지음

직장인 월급을 한푼도 쓰지 않고 저축한다 하더라도 집을 사기 어렵고,

집을 산다 해도 수십년 후의 일이니 내집을 내돈으로 사서 살다가 금방 죽을 수도 있는 일!!

저자는 직장인의 월급에 의존하지 말고 플랫폼을 이용한

온라인사업을 생각해보라고 말을 해요.

보통 직장인이라면 왠만한 온라인을 이용한 상거래 경험은 많을거에요.

저만 해도 온라인쇼핑은 기본이고, 네이버카페에 많이 의존해서

정보교류를 하고 공동구매도 많이 하는 편이에요.

즉, 저자가 말하는 회원이 바로 저!! ㅎㅎ

 

 

 

 

 

이 책을 읽으면서 좋았던것이 제목 아래에 삶의 좌우명으로 삼으면서 살아갈 수 있는

좋은 문구를 많이 실어놔서 좋더라구요.

최상의 행복은 일년을 마무리 할때 연초때의 자신보다 더 나아졌다고 느끼는것이다. - 톨스토이

맞아요!!

생각해보면 연초에 올해는 책을 몇 권 읽을꺼야, 돈을 더 벌꺼야, 이직을 할거야!!

이런식의 각오를 수없이 하는것 같아요.

일년을 마무리 할때 비록 가지고 있는 돈은 줄었지만, 내 안의 행복이 더 가득했다면

1년을 잘 살았다는거 아닐까요?

책을 보면서 명언을 찾아서 읽어보고 밑줄치면서 좋은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막연히 생각했던 내용이 책에서는 구체적으로 나와 있었어요.

월 100만원씩 저축하면 300년이 걸리는 30억이라는 돈!!

내가 건물하나 보유할 수 없다는 현실을 바로 보여주더라구요 ㅠㅠ

월 200만원을 저축한다 하더라도 150년,

하지만 월 200만원을 저축하는 직장인이 몇이나 있을까요

이런 현실속에 직장인으로 열심히 살아야지, 승진을 해야지 하는

그런 지루한 생각을 하는것보다는 좀 더 시간을 벌고

돈을 버는 그런 플랫폼 구축하는것이 더 낫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요.

책을 쓴 저자는 이미 그 플랫폼 구축을 성공을 해서, 그 노하우를 공개를 해주는거죠

 

 

 

 

 

조금만 더 알아보고 공부하고 한다면 얼마든지 돈을 벌 수 있는 구조는 있다는 사실

특히 저자는 친구들에게 쏘는 술비용이 낫지 사업에 투자하는 비용은 아깝다고 말을 해요.

실제로도 같은 수익을 내면서 직원하나 없고 사무실도 없는 사장님과

직원 20명에 사무실을 가지고 있는 사장님을 비교를 해주더라구요.

겉모양은 사무실을 갖춘 사람이 낫겠지만, 비용을 들이지 않고 수익을 낼 수 있는 사람이

진정한 승자 아닐까요?

 

 

 

 

온라인 플랫폼 구축은 잘하는 사람이 하는거 아닐까요?

아니더라구요.

실제로도 회원수가 많은 카페를 예로 들어주면서 그냥 평범한 엄마가 개설한 곳을 보여줬어요.

플랫폼이 좋아서 만든게 아니라 관심있는 분야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고

또 그 정보를 교류받는 생각을 해보다가 플랫폼을 개설을 한거죠.

플랫폼을 개설해서 잘 운영만 한다면 여기저기 광고수입도 많이 들어오기 때문에

오히려 골라서 광고를 게재를 할 수도 있어요.

플랫폼 구축과 관리.. 실제로는 어렵지 않겠더라구요.

직장인 출퇴근 하는것보다는 더 적게 시간을 투자하면서

돈은 훨씬 많이 벌 수 있는 구조인 온라인플랫폼!!

무엇보다 돈과 시간에서 자유로운 인생을 살고 싶어 한다면

직장이 답이다라는 생각은 이젠 접어야 할 듯 해요.

좀 더 부지런 한다면 직장도 다니면서 온라인플랫폼으로 수익도 얻을 수 있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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