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에서 떡으로 먹고, 떡에서 밥으로 먹었던 우리조상들
그런 시대적 배경도 소개하다보니 저절로 역사를 배울 수가 있었어요.
우리가 지금도 먹는 누룽지는 삼국시대부터 있었대요.
쌀이 주식으로 자리잡으면서 간도 맞추고 소화흡수도 도와주는
반찬을 곁들여 먹기 시작했어요
저도 가끔 왜 반찬을 여러개 놓고 먹을까.. 너무 귀찮네
그냥 일품식으로 하나만 놓고 먹으면 간단한데
우리민족은 밥과 반찬을 놓고 먹을까? 하는 질문이 있었는데
선조들의 지혜로운 생각이 있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