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 용선생 읽어도 돼?" 라는 아이의 질문.. ㅎㅎ
책이 오자마자 전 택배상자를 풀러놓고 그냥 쓱 쇼파에 올려놨어요
읽어라라고 얘기하기 싫더라구요
그런데.. 하루가 지나자 아이가 할게 없어지자 용선생을 읽겠다고 물어보는거에요
TV도 꺼놓고 숙제도 다해놓고..
그냥 이거해라 저거해라 말을 제가 안하고 있었거든요
쇼파에 앉아서 읽다가 엎드려서 읽다가 앉아서 읽다가 하더라구요
그렇게 한국사책을 읽히면되겠더라구요
용선생교과서한국사가 말해주듯이 오늘은 선사시대만 읽고, 내일은 고조선만 읽고
모레는 삼국시대 읽고.. 이런식으로요
그렇게 읽히면서 다 읽으면 또 한번 읽고 또 읽고요~
그렇게 읽는게 용선생교과서한국사 인듯 싶어요
내 아이의 역사지식이 불안하다면, 학교에서 배우기전에 한국사책을 읽히고 싶다면
용선생교과서한국사를 읽히는것을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