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반려동물도 가족이기 때문에 죽음도 함부로 할 수 없어요
안락사가 정답은 아니지만 안락사가 필요하다고 하면 할 수도 있겠죠
게다가 길고양이나 떠도는 개들도 수용기관에서 일정기간이 지나면 안락사를 한다고 해요
그 부분도 아이가 알고 있었어요
반려동물의 장례도 생각해보고 동물을 키우는 자세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독서평설에는 꽤 많은 양의 이야기가 들어 있어서
아이에게만 읽게 놔두지 말고 독서다이어리를 중심으로 읽되
몇몇 페이지는 엄마와 함께 '왜'란 주제로 질문과 대답을 하면서
이야기를 나누어보면 더 재밌는 대화가 될것 같아요~~~
12월의 겨울방학전에 읽어보는 독서평설 그 재미가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