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으면서 정말 노력하지 않으면 안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자는 아내가 아픈바람에 육아를 하시게 되었는데
아내가 병상에서 부탁한 말씀이 있으셨대요
육아서를 20권을 읽으라는 말과 공부하는 모습을 보이라는것!!
아이가 알아서 큰다는 것은 이론상의 말일뿐~
가정에서 부모와 살면서 부모의 모습을 보면서 자기도 모르게 부모의 모습을 배우는것이 바로 아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을 해봤어요
욕하는 부모 밑에서 자라는 아이들은 욕을 더 빨리 배울것이고
매일 화만 내는 부모 밑에서 자라는 아이는 자기도 모르게 화를 내고 있을 수 있어요
부모가 아이말을 잘 들어주고 호응해주면 어떨까요
그리고 늘 부모가 배우는 모습을 보면 어떨까요~
TV를 보는 아빠, 게임하는 아빠들은 아이들에게 별로 도움이 되지 못해요
오직 책에서는 그 처방이 잘 들어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