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여명의 아버지는 독립운동을 하는 사람들에게 자금을 대주는 사람이에요
많이 벌지는 못하더라도 돈을 틈틈히 모아서 준섭 어머니에게 전달을 해요
참 멋진 인물인 여명의 아버지
청년들을 끌어다가 군인을 시키고 무기를 만들 수 있는것이면 그 어떤것이든 빼앗아 가는 일본
게다가 동네에 있는 삽살개를 무조건 잡아들여요
털을 뽑아서 고기로 먹고 털로는 옷이나 신발같은것을 만든대요 ㅠㅠ
달려라 달구에서는 일본인들이 일반서민들에게 행해졌던 폭력과 착취등을 잘 보여주고 있어요
그 속에서도 서로 뭉치며 사는 이웃들을 볼 수가 있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