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9세와 미스터리 사건 탐험대 5 - 신비한 마법 학교 찰리 9세와 미스터리 사건 탐험대 5
레온 이미지 지음, 신주리 옮김 / 다락원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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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9세와 미스터리 사건 탐험대 5
신기한 마법학교


재미있는 추리퀴즈가 함께하는 판타지 소설
모험을 하며 추리와 미스터리 그리고 공포가 함께있는 소설이에요

5권은 약간 해리포터의 느낌이 나지만 더 오싹하면서도 궁금에 궁금증을
유발하는 내용이더라구요
 



 
지도상에는 존재하지 않는 44번 국도에서부터 아이들의 추리는 시작이 되요
43번과 45번 국도는 있는데 왜 44번의 국도는 지도에 표시되어 있지 않았을까!!

그 44번 국도에는 마법의 학교로 갈수 있는 문이 있다고 해요
그 문을 아이들이 추리를 하면서 찾아가요

그 와중에도 각종 퀴즈가 있어서 아이들이 빨리 책을 읽고 싶지만
또 퀴즈도 지나치지도 못해서 알아내려고 고심을 하더라구요

저절로 머리를 쓰게 되어서 생각을 할 수밖에 없는 책!!

처음 읽어봤는데 왜 이책을 몰랐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긴박하면서 묘한 긴장감과 무서움이 오는 책이였어요
 



 
책 도입부에 아이들의 호기심을 잔뜩 불러올 수 있도록 과학의 세계와 마법을 보여주는
내용이 같이 들어 있어요

사실적인 내용이지만 결국 마법을 소개하는 책의 전개!!

한두장 읽다보면 결국 궁금해서 볼 수밖에 없는 책이라
초등 중학년이나 고학년 아이들이 집중력있게 읽어볼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할 수 있을것 같아요
 



 
26번의 환자는 자신의 영혼이 마법의 학교에 갇혀있다는 얘기를 해요
다들 이상하다고 했지만
26번 병상의 환자의 기록을 보게된 아이들은
결국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서 44번의 국도로 찾아가게 되요

그런데 44번의 국도에서 발견된 여러 사람들과 공통된 현상들이
미스터리한면을 많이 보여주고 있어요

무서운면이 슬슬 시작하는 페이지라서 더 몰입이 되었던 페이지였어요
무섭지만 궁금해서 보게되더라구요 ㅎㅎ
 



 
이런 퀴즈 덕택에 잠시나마 무서움을 잊고 보게되는 미스터리사건탐험대
벌써 여러 시리즈가 나온책이더라구요

전 5권부터 읽어봤지만 1권부터 다시 책을 찾아서 봐야할것 같아요

요즘 아이들이 책으로 보는것 중의 하나가 해리포터시리즈인데요
5권은 신비한 마법학교 이야기라서 조금은 비슷하고 흥미롭더라구요

그냥 읽어보는 소설도 좋지만 생각해보면서 상상해보면서
읽어보는 추리소설도 성장해나가는 아이들에겐 필수적인 책인듯 싶어요
 

 

워낙 흥미롭다보니까 책을 안봤으면 안봤지 봤다 싶으면 시간 가는줄을 몰라요
학원 갈 시간이 조금 남아서 잠깐 읽고 있으라고 했는데
결국 제가 막 학원 가라고 말해줘야 갈 수 있었어요

찰리9세의 미스터리 사건탐험대 5

특별부록인 매직카드도 있으니 꼭 같이 활용해서 책을 읽어보는것 강력 추천해요
신기한 매직카드 매력 만점이에요^^

지금 구입하면 ​
매직카드 + 나에게보내는 편지+도도탐험대의 과학실험실 + 기억력 게임카드를
​더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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