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은 단순히 홈스쿨링을 하는 아이나 대안학교, 검정고시등을 준비하는 아이들의 학부모를 위해 쓰인 책은 아니에요
그래서 더 추천하는 책이랍니다.
학교에 다니는 아이의 부모라도 고민되는 부분들이 준규어머님입장에서 많이 쓰여져 있거든요
그리고 해답도 주시더라구요!!
게임때문에 고민이 없으신 부모는 거의 없을 정도로 여러가지 게임에 대한 제약을 두신 분들도 많아요
저역시도 그렇구요
빌게이츠조차도 아이들에게 아이패드를 사용하지 않는것을 보면 이런 기계는 아이들이 제어를 하지 못하는것은 분명한듯 해요
아이들이라고 일방적인 지시가 아닌 왜 안되는지를 가르쳐야 한다는것!! 한수 배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