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의 언어도 알게 되는 수상한 언어의 세계
이책을 얕게 보면 안되겠더라구요
아이들이 읽으면 기본상식을 쌓게 되는것은 당연한것이고
어른들이 읽어도 아하~ 하면서 알게되는것이 많더라구요
책이 너무 괜찮아서 토토북의 생각날개 시리즈를 모조리 봐야겠다고 생각했답니다.
상식이 기본으로 깔려있는 수상한언어의세계
무척 흥미롭네요
우리나라는 한자어를 기본으로 시작해서 한글을 유일하게 쓰는 나라에요
한국사람들은 한국말을 하는거죠~~
하지만 어떤 나라들은 한 나라 안에서도 다양한 언어가 쓰인다 해요
남아프리카공화국은 무려11개나 되는 언어를 쓴다고 해요
참 신기하더라구요
설형문자라는것이 나오는데 아이가 무척 신기해 했어요
저도 신기했답니다.
점토위에 갈대로 새겨서 쓴담에 불로 구웠대요
그래서 문자의 선이 쐐기 모양인것이 특징이랍니다.
아직도 이문자를 해독하지 못하고 연구중이라는데
설형문자가 해독되면 얼마나 신기할까요!!
수상한언어의세계는 아이들이 호기심을 안가질 수 없도록 써진것 같아요
이집트 무덤도 무서워 하면서 놀라워 하는데
여기에도 파피루스와 신성문자도 나오네요
저런문자를 쓴 사람도 정말 대단해보입니다~~
신성문자는 우연한 기회에 해독이 되었다고 해요
무궁무진한 역사의 한편을 읽는다는것도 가슴벅찬일 같아요!!
이들이 재밌게 보는 페이지는 바로 은어!!
말장난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자기들만의 언어를 즐겨 하더라구요
뒤에도 동물들의 언어도 소개를 해주는데요
수상한 언어의 세계는 말로 해당되는 모든 행위에 대한 것들을
모두 적어놓은 책 같더라구요
단순한 말 뿐만이 아니라 역사도 알게 해주는 수상한 언어의 세계!!
더 재밌게 책을 읽으려면 같이 읽으면서 얘기나누면 된답니다~~
저도 재밌어서 같이 읽었더니 아이와 대화할것 이 더 많아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