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소년 피터 이야기를 읽어보면서 북극의 생활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북극과 남극은 처음 드는 생각이 춥다라는것이죠
더 깊이 북극의 생활에 대해서 알아보면서 자연스럽게 어떤 동물이 사는지
어떤 교통수단을 이용 하는지도 알 수가 있었어요
세마리토끼잡는독서논술을 읽다보면 참 좋은 지문의 내용을 잘 찾아서 실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학부모가 책을 찾아 줄 수도 있지만 아이가 잘 해석을 했는지
의문이 들때도 있었어요
좋은 글을 읽으면서 옆에 있는 문제를 풀고 자기 생각을 적는
세마리토끼잡는독서논술은 집에서 학습하면서 익히기 좋은 교재랍니다.
짧은 글도 아니고 몇페이지씩 이뤄지는 지문을 읽으면
대부분의 긴 이야기도 내용 습득이 가능합니다.
북극이 더워지는 것을 막기 위해 아이도 에어컨을 틀어준다는 생각을 했어요
조금은 아쉬운 부분이지만 셀 수 없이 많은 에어컨을 틀어서 북극을 춥게 만드는것이
아이 생각이에요
사실 북극이 에이컨보다 더 추울텐데 말이죠 ㅎㅎ
북극소년피터 이야기를 보면서 순록고기 먹고 순록가죽으로 옷을 만든다는 사실도 알게 됩니다.
다양한 상식이 들어있는 세토독의 지문내용은 정말 칭찬할만 해요
스스로 아이가 찾아서 공부하고 있는 세토독인만큼
늘 재미있고 즐거운 지문의 내용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틀린것은 찾아서 쓰게끔 해요
대부분 지문에 답이 다 나와 있어서 조금만 신경써서 읽으면 쉽게 풀리는 내용이에요
이번주 지도에서는 아이가 틀린 문제는 지문에 빨간색연필로 줄을 그어주었어요
어떤점에서 아이가 지문해석을 못했는지 이야기도 해주고요
이제는 빠른속도로 푸는것이 중점이 아닌 정확하게 문제를 풀도록
지도의 방향을 조금 바꿔야겠어요
세토독으로 더운여름(?)에도 바쁘게 공부해준 아이에게
칭찬을 많이 해주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