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상회를 통해서 저마다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하는 행복빌라의 이웃들..
하지만 아이들은 이를 스스로 극복하려고 노력을 하더라구요
층간소음문제, 개가 짖는문제, 그리고 분리수거 문제등등
스스로 그림을 그려서 분리수거장에 붙여놓고
이런쓰레기는 일반쓰레기, 이런쓰레기는 음식물 쓰레기라고 이웃들에게 알려주는
기특한 생각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집안에만 있는 강아지를 아이들이 산책시켜줘서
아이들도 만족스럽고 강아지도 만족스럽고 강아지 주인도 만족하는 결과를 낳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