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마리 토끼 잡는 초등 어휘 C단계 1 (초3~초4) 세 마리 토끼 잡는 초등 어휘 C단계 1
김경희 지음 / NE능률(참고서)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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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책을 읽었는데 고학년이 될 수록 더 한자공부를 연산처럼 공부하라고 씌여있었어요

아무래도 중국영향을 많이 받아서 한자로 이루어진 한글이 많이 때문이에요

 

꾸준한 한자학습은 하고 있어도 한자어를 제시하면서 다양한 어휘를 제공하는건

아마 세토어가 처음이 아닐까 싶네요~

 

이번주 공부한 한자어는

 

상줄상 賞

벌할벌 罰

밝을명 明

어두울암 暗

 

 

한자어를 공부하면서 단어를 습득하는 세토어의 학습방식은 단계가 올라가면서 한자어가 어렵더라구요

그래서인지 단어도 모르는 단어도 많아지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한자의 뜻을 알면 대충이라도 어떤 의미인지 알 수 있기에

그 뜻을 풀이를 해주는 세토어 페이지를 읽어보면 쉽게 이해가 가더라구요

 

여기서 중요한것은 !!

 

반복해서 그 단어를 읽어보면 더 좋더라구요

기억도 오래가고 한자어의 결합도 더 자세히 보게 되요

 

아이가 이미 한자를 연산처럼 공부하고 있는터라 세토어의 한자어 습득은

그렇게 어렵진 않더라구요

 

 

한자어을 배우면서 조금도 현실감이 있게 알려주는 페이지!!

교과서 말 살피기인데요

 

상식도 늘어가면서 새로운것을 알거나 알고 있는것을 확실히 더 알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모나리자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더할나위없이 좋았답니다.

원근감/입체감이란 단어도 배우면서 그림을 이렇게 그리면 정말 계단같이 보이고

공같이 보이는 신기한 미술도 보게되었어요

 

 

왜 암시가 어두운거고 명시가 왜 밝은거냐고 이해가 되지 않는대요!!

그래서 그렇게 얘기하면 당연히 이해가 안되지 하면서 다시 설명을 해주었어요

 

이번주 배웠던 밝을명, 어두울 암 이 한자어를 잘 생각해봐

명이란 글자가 들어가면 밝을명을 썼을것이고

암이란 글자가 들어가면 어두울 암을 썼겠지!!

그럼 단어가 밝고 어두운걸 알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설명을 해주니 아~ 이러면서 얼른 정답을 적었어요

배운것을 한번만 생각 하고 푼다면 절대 어렵지 않을거에요

 

 

스스로 한자어를 보고 공부할 수 있는 세토어

세마리토끼잡는어휘!!

 

한자어 중심이라서 어휘를 이렇게 공부할까?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한자어로 풀어서 공부를 하면 오히려 짧은 시간에 더 많은 어휘를 습득하는것이

가능하더라구요

 

한자어를 통해서 공부하는 세토어로 아이들이 좀 더 어휘의 깊은 뜻을 알고

이해하고 어휘확장을 하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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