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재미있게 역사공부 할 수 있을것 같아서 선택한 청동기시대를 간직한 바위무덤
고인돌의 윗돌이 주인공이 되어서 쓰여진 역사그림책이에요
그 당시의 문화도 알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주인공은 강화 부근리 지석묘에요
고인돌 하면 먼저 생각나는곳이 강화도인만큼 넓은 지역에 많은 양의 고인돌이 있다고 해요
지석묘의 시점에서 본 청동기시대는 어떨까요?
청동기시대에도 곡식을 심어서 수확을 했나봅니다.
보리, 벼, 콩, 밀, 기장도 길렀대요
토기에 손잡이도 있었구요
물론 석검이란 아이는 가상의 인물이지만 동화를 통해서 청동기시대를 읽어보니
아이들이 더 기억에 오래남도록 쓰여진것 같아서 정말 좋더라구요
평화와 풍년을 지내는 제사를 지내는 청동기시대의 문화에 대해서도 알수 있는
바위무덤..
족장님의 죽음으로 본격적인 고인돌 만들기에 들어가더라구요
고인돌을 만들고 시신이 어떻게 고인돌에 들어가는지도 잘 나와 있어서
청동기시대의 공부는 이책 하나면 될거 같네요
청동기시대는 바로 고인돌이니까요
강화도에 가면 그림책처럼 성벽이 많이 있어요
적들이 어떻게 쳐들어오고 어떻게 우리는 수비를 했는지도 그림을 통해 알 수가 있었답니다.
강화도에 가서 본 유적들이 바위무덤책에 많이 있어서
무척 도움이 되었어요
참, 청동기는 흔히 알고 있는 모양외에도 여러가지 모양이 있는거 아세요?
사진을 보니 학창시절에 봤던 사진들이 그제서야 생각나더라구요
청동기시대를 간직한 바위무덤 책을 통해서 청동기문화에 대해 알 수 있었어요
석검이의 시선, 지석묘의 시선으로 다양하게 청동기시대를 엿볼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책 뒷편에 청동기시대를 좀 더 자세하게 알 수 있도록 세부설명이 있어서 더 완벽한 책인것 같아요
역사를 배우는 아이들은 청동기시대를 간직한 바위무덤 한권이면 청동기시대는
마스터 할 수 있는것 같아요
추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