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 엄마의 말 품격
오수향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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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다그치면서 빨리해, 공부해, 이것도 못해등의

말을 하고 있는 지금도

엄마는 아이를 최고로 키우기위해 노력하지만

정작 본인은 최고이지못한것!!

내말투를 어떻게 고칠까 혹은 다른 사람들은 어떨까 하는 궁금증에 1등엄마의 말품격을 읽어 보게 되었어요



엄마의 말투를 먼저 바꾸고 예시를 보며 현실감 있게 배울수 있어요

여러가지 말투를 소개해주는데 한개라도 놓치기 싫더라구요^^

말이란 생각을 담아내는 그릇이라고 합니다.

현재 엄마의 말투를 생각하고 고쳐서 내 아이에게도 좋은 말투를

인식시켜주는것이 엄마가 충분히 해줄 수 있는거랍니다.^^



전 배려심을 길러주는 말투와 용기를 길러주는 말투를 배우고 싶었답니다

아이가 세상에 나갔을때 배려심이 있다는 말을 들어있을때 즐거울것 같네요

그밖에도 1등엄마의 말품격을 통해서

품격 있는 말, 사랑이 담긴 말, 이해하는 말, 용기를 주는 말, 교감하는 말 등을

현실에서 인지하면서 배울 수 있으니 책 한번 읽어보는것 정말 추천합니다.

내말에 뭐가 문제일까? 했지만

책에서 적나라하게 제 말투를 따라하고 있더라구요 ㅎㅎ


필자의 예시가 많아 더 이해가 쏙쏙!!

아이의 기질문제도 있겠지만

엄마가 스트레스로 아니면 귀찮아서 그냥 던진 말인데 아이는 큰 상처이고

그 상처가 누적이 되면 아이는 그대로 배울 수밖에 없죠..

자신감에 있던 아이는 늘 소극적인 아이가 되고요



흔히 저런말투는 특히 워킹맘들이 많이 하는거 같아요..

저 역시도 그렇구요

매일은 아니지만 생각해보면 자주 쓰는 말투같아서 정말 많이 반성했답니다.

내가 아이라면 엄청 충격일거 같아요

잘 못해서 도와달라는데 엄마는 알려줬다고 바쁘니 니가 해보라는 말..

저도 글을 읽어보니 충격이네요..

반성하면서 고쳐야 할것 같아요

정말 많이 공감되어서 사진찍어두었어요

내뱉은 말은 상대방의 가슴속에 수십년동안

화살처럼 꽂혀있다.


지금 내가 느끼는 감정 그대로 거르지 않고 상대방에게 한말들..

지금은 그것이 맞다고 생각한 그 말이지만..

수십년동안 상대방은 그말이 계속 마음에 남아서 버릴수가 없다는거죠..

적어도.. 내가 기르는 아이만큼은 이렇게 키우면 안될거 같네요

 

EBS에서 부모를 교육하는 방송에서 많이 나왔던거에요

"네 생각은 뭐니?" 이런 말은 유태인부모가 많이 하는 말이라고 하네요

유태인에 대한 교육도서가 정말 많은데요

그건 배워야 할점이 많아서 책이 나오는거에요

상대방을 존중해주고 배려하는 말투에서 아이는 성장할 수 있답니다.

당연히 아이들은 잘 몰라요

지금 이순간부터 경험하고 본것들이 다 사실로 받아들여서 지식으로 쌓이는거죠

세상에 모든 엄마들은 자식이 불행하게 크는걸 원하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을거에요

아이가 똑똑하고 인성이 올바르고 배려가 있는 인품있는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하기 위해

저부터 1등엄마말투로 바꿔야겠어요

1등엄마의말품격 꼭꼭 읽어보세요!!

아침에 아이를 보고 말하는 엄마의 모습이 틀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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