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하다고 기분이 안풀린다고 욕을 하는것보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지내야 하고
일기장에 내 마음을 써보고 친구나 다른사람의 처지에서도 생각해보고 하는
지침을 선생님께서 내려줍니다.
이 책을 보면서 생각되는것이 아이들이 욕을 하는것은 단순히
호기심에서 시작 되어서 다른 친구들이 웃어주니까 혹은 다른 친구들이 자기한테
아무소리 못하고 피해주니까 우월감에 빠져서 더 욕을 하게 되는것 같아요
욕은 나쁜거라는것!!
나쁜말을 하게 되면 계속 기분이 안좋게 된다는 것!!
아이가 책을 통해서 이사실을 이제 정확하게 알아주고 이해해줬으면 좋겠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