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월드와 전통인간 구역
이 구역은 로봇이 도시에 있는 구역과 그렇지 않은 구역이라고 보면 되요
전통인간구역은 땅에 농사를 짓고 채소를 재배하고
아이가 흙을 만지고 노는 그런 일상적인 지역이에요
나노구역에 질린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구역이랍니다.
나노구역은 유전자재배를 통한 쌀을 먹고 로봇으로 학습을 하기 때문에
학교에 가지 않아요
친구도 필요하지 않았기에 로봇만 있다면 모든 생활이 다 가능해요
이책에서도 두곳의 아이들을 비교해주며 차이점을 알게 해요
불편은 하지만 인간냄새가 나는 전통인간구역과
완벽하지만 로봇이 없으면 생활을 할수 없는 나노구역
아이들이 두지역의 차이점을 알고 로봇이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을 해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