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온 날들이 당신 편이에요
하승완 지음 / 부크럼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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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부. 나도 나를 안아 주고 싶어서
2부. 마음이 무너지는 날에도 당신이라면
3부. 다정한 시간의 이름으로
4부. 더딘 걸음에도 빛나는 마음

이 책을 읽고 난 후 떠오르는 단어들은 "용기. 희망. 따뜻함. 공감. 그리고 위로"

모르는 사람인데 친숙한 느낌으로 위로받은 기분.
힘내라고 어깨 토닥토닥 받은 기분.
'그래, 어제 하루가 참 소중했구나' 싶은 마음.

마음이 지쳐있는 분들에게, 오늘 하루가 힘들었던 분들에게, 내일이 걱정인 분들에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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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okrum.official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작성

#살아온날들이당신편이에요 #하승완지음 #부크럼출판 #에세이추천 #당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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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데비에게
프리다 맥파든 지음, 최주원 옮김 / 북플라자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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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너무 재미있어요. 자꾸 비슷비슷한 내용에 조금 지쳐있었는데! 굿굿! 엄청난 몰입감에 페이지 터너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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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saeeun 2026-04-05 12: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재밌다니 읽어 보겠습니다

mimi1217 2026-04-09 0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 즐독하세요~
 
나는 나의 장례식에 초대받았다
헬렌 듀런트 지음, 황성연 옮김 / 서사원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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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때문에 이름까지 바꾸고 숨어 살고 있는 앨리스 앤더슨에게 이메일이 도착한다. 발신인도, 고인의 이름도 없는 장례식의 초대장이다. 메시지라고는 겨우 '당신에게 남긴 것이 있습니다.'라는 한 문장뿐. 숨어 살고 있지만 혹시나 그 남긴 것이 궁금하여 가게 된 장례식. 땅속에 묻힌 사람이 누굴까, 누가 나에게 이메일로 초대를 한 걸까? 어떻게 다른 이름으로 살고 있는 나에게 이메일을 보낸 걸까 궁금하던 찰나! 장례식의 주인공 이름을 봐버렸다. 장례식의 주인공은 '앨리스 앤더슨' 바로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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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너무 마음에 들었고, 소재가 아주 흥미로왔다. 내 장례식장에 내가 초대됐다고? 아주 신선해 👏🏻

그 른 데 -
여기에 정상적인 사람은 없는 건가요 😂
맥스, 타라, 한나... 도나까지!! 모두 비정상적으로 보이는 건 기분 탓? 정말 누구의 말도 '진실이다!!'라고 느껴지지 않는 아이러니 😂 얘도 거짓말하는 것 같고, 쟤도 거짓말하는 것 같고.. 아주 나를 혼란 속에 빠뜨렸도다. 독자들에게 모든 이들을 의심하게 만들 생각이셨다면 작가님 성공하심 😂
(난 심지어 혹시 X는 도나한테만 보이는 유령인가 의심했다는;;)

예상하지 못한 반전에 얼떨떨할 때쯤 더 어처구니없는 사실을 알게 되는 결말까지! 즐독~🎼


@seosawon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작성

#나는나의장례식에초대받았다 #헬렌듀런트지음 #황성연옮김 #서사원출판 #추리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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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짭짤한 작은 상점
김유인 지음 / 시그니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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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다 ㅎㅎ 작가가 50대가 되었을 때 또다시 2탄으로 책을 내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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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한 양말
마리아순 란다 지음, 유혜경 옮김, 페데리코 델리카도 그림 / 새터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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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양말에게서 인생을 배웠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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