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오백만원이라니 누구나 꿈꾸던 그런 계약 조건이다. 매일 밤이 지날때마다 꿈인가? 통장의 돈은 신기루였을까? 조마조마한 마음이 책의 마지막 한 문장까지 계속 되었다.주인공이 빚을 다 갚고 그 돈을 인출하여 펑펑 쓰는 장면까지 보고 싶었던 마음에 컸지만, 상상하지 못했던 결말 또한 반전으로 다가왔다 #없던문 #김유라지음 #엄정진지음 #텍스티출판 #같이읽고싶은이야기 #매드앤미러 #TXTY #도서제공 #책협찬✔️텍스티출판으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