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나라의 최고 권력자인 대통령이 평범한 청소부와 허물없이 인사를 주고받을 수 있는 사회. 너와 나는 단지 하는 일이 다를 뿐 똑같이 소중한 하나의 인격체라는 인식이 깔려 있는 문화. - P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