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깨비 초등 사회 3-1 (2021년용) - 탐구력을 깨우는 비주얼씽킹 초등 탐깨비 사회/과학 (2021년)
참쌤스쿨 선생님 지음 / 미래엔 / 2018년 12월
평점 :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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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학년 1학기 들어서면서 늘어난 과목 때문에 겨울방학에 미리 한번 접해보 미래엔 탐깨비.

근데 서술형 문제는 죄다 빼 먹어서 ㅋㅋ 엄마 멘붕.

그만큼 사회는 아이에게 익숙하지 않은 과목 중에 하나인데요 아이와 제대로 초등사회를 이해하고 접하기에 좋은 교재가 아닌가 싶네요

미래엔 탐깨비는 비주얼로 인지하게 해주는 교재인데요 과학에 이어 사회도 재미나게 하고 있어요.

그림으로 이해를 하다 보니까 훨씬 쉽게 받아들이는 장점이 있네요

 

자 탐깨비는 왜 나왔을까요?

아이들이 글로 이해하는 것보다 그림으로 인지를 하는 게 쉬워요

딱 보고 그림을 떠올리는 수업은 유아부터 많이 하는 건데요 그와 비슷하게 초등공부 역시 그림으로.그래서 간단하게 그림과 텍스트로 이해하게 해주는 교재랍니다.

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한 학습법.

활동을 먼저 생각을 해보고, 이미지로 이해를 하는 개념학습을 진행합니다. 그런 다음 마무리 학습으로 문제를 풀지요

하나의 단원이 끝나면 단원 정리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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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원을 예시로 봤어요

지금 우비군이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부분이기도 한데요 우리 고장이 모습을 알아보고 어떠한 것들로 알아볼 수 있는지 생각을 해보는 건데요~

무엇을 공부할지 아이와 함께 읽고 넘어간답니다

우리가 고장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을 그림으로 먼저 알아봐요

이렇든 이 책은 글보다는 그림이 더 많아서 딱 받아들이기에 참 쉬운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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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다음 그림과 글로 부연 설명을 해주면서 아이들이 초등사회 공부하는데 부담이 되지 않도록 이해를 시켜주고 있고요

그 이해를 시킨 부분을 문제를 통해서 확인합니다.

답은 답안지가 따로 있기도 하지만 큐알코드를 통해서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우비군은 줄을 쳐가면서 읽는 습관이 있나 봅니다.

요즘 그러더라고요. 아무래도 잘 안 읽고 넘어가서 그런 거 같은데 그러다 중요한 문장에 동그라미를 치면서 체크를 해 나갑니다.

일단은 초등사회 책을 보더라도 정말 그림이 많거든요

예전에 우리가 배우던 글로 된 공부는 요즘은 아닌 거 같아요

다양한 이미지와 더불어 컴퓨터나 휴대폰을 활용하여 많이 찾아보고 하더라고요

그러한 느낌에서 이미지화되어 있는 교재는 자료를 찾는 느낌을 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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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필요한 부분은 정리가 잘 되어 있는데요

이미 고장에 대한 수행평가도 마쳤는데 거기서 고장 그리기를 했던 거 같아요

미래엔 탐깨비를 통해서 먼저 초등 사회 3학년 1학기 부분을 접하고 학교에서 수업을 하고 있다 보니까 이해가 쉽다고 합니다

정말 다행이지요.

그리고 그냥 무작정 그림으로만 표현을 하는 게 아닐 아이이 눈 높이에서 표현을 한 그림이라 기억이 더 쉽게 되는 거 같아요

자기가 이 책을 보면서 아 우리 동네에는 이게 있는데 하면서 말하더라고요.

그러면서 학습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쉽게 되고 안되고 하는 부분도 알려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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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락이 어느 정도 지나면 단원정리를 하고 넘어가요

단원 정리는 페이지별 문제 확인과는 다르게 좀더 광범위하게 문제가 나오고 있어요

거기다 서술형 문제들이 나오는데요 요즘 아이들 수행평가가 대부분 서술형 문제로 보고 있기 때문에 꼭 필요한데

이런 게 참 싫다는 우비군이라 ㅋㅋ 그냥 말로 하고 넘어가기도 합니다.

아이들은 글로 적는 걸 힘들어하는데요 저는 조금씩 봐주고 있는 중이에요

학교에서 독서록을 쓰는 것도 버거워 하는 아이라 서술형은 저랑 주로 말로 주고받고 그러다 한두 번씩 쓰고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말로 먼저 한 다음 그 말을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면 글을 쓰는데 조금은 수월하지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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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한번 배우고 나서 이 책을 다시 뒤적뒤적 하는 우비군.

왜냐하면 학교 교과서를 두고 다니기 때문에 궁금하면 이러한 교재를 들추어 보는데요~

혼자서 배우기 전 예습과 다르게 배우고 난 다음에는 눈에 더 많이 들어오는 거 같네요.

초등 3학년 사회공부가 많이 걱정이신 분들에게는 미래엔 탐깨비 추천해드려요

그림으로 인지해서 이해를 빠르게 시켜주고 있고요 아이들이 쉽게 교재를 풀어내는 힘을 기를 수 있답니다.

너무 지문이 많은 문제보다 오히려 이게 우리 집 아이에겐 효과적인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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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점은 큐알코드를 통해서 바로 할 수 있기에 엄마는 참 편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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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숙제 후쿠다 이와오의 숙제 시리즈 4
후쿠다 이와오 지음, 서유현 옮김 / 상상의집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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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학년이 되면 생존 수영이라는 걸 합니다

학교마다 진행 시간은 차이가 있는 듯 하지만 대부분은 지원을 받아서 하는 거 같아요.

누나도 했고 이번에 둘째도 3학년이 되면서 했는데요 이 녀석은 수영을 배우고 싶어 하지만 아직은 얌전하지 못하고 너무 장난이 많아 제가 안 시키고 있었어요. 가끔 주말 수영장에 데려가 두 시간 정도 물놀이만 시키는 정도였어요.

그런 아이가 생존수영을 한번 하고 왔는데 ㅠㅠ 친구들은 다 뜨는데 자기는 안 뜬다고 한껏 속상해합니다. 자기 짝꿍인 친구는 수영을 배우고 있어 정말 잘한다나요~ 그런 우비군에게 용기와 할 수 있다는 힘을 준 책 수영숙제랍니다,

이 책은 초등 아이의 성장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요 너무 내용이 예쁜 책이에요.

이 책의 겉표지와 속표지가 정말 다르죠?

그래서 오히려 책의 내용을 궁금하게 만들어요. 수영을 하는 아이의 모습에서 수영장 앞에서 겁먹은 표정의 아이가 상반된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까요.

일본의 초등 3학년 아이들은 수영대회라는 걸 한다고 합니다

벌써 수영을 이렇게 배워 대회도 하는군요 ㅎㅎ 우리 아이들은 생존수영을 이제야 하는데요

학교에 수영장이 있는 것도 전 넘나 부럽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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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뿐 아니라 모든 운동을 잘하는 카오루는 갑자기 전학을 가게 된 쇼타에게 이번 수영대회 계영에 나가라고 합니다

쇼타는 1학년 때 물에 빠진 적이 있는 뒤로는 수영을 하지 않는 아이인데요.....

친구들은 카오루가 나간다면 친구들도 찬성을 해요.

겁을 먹은 쇼타에게 카오루가 연습을 시켜준다고 하죠.

그런데 쇼타도 이사를 앞두고 마을에서 마지막 겪는 여름 친구들과의 추억을 생각하면서~~ 수영대회 도전해보길 잘했다는 마음을 갖네요.

이는 카오루가 이사 가는 친구 쇼타를 위함이었답니다

그러나 쇼타의 물 적응기는 쉽지 않았어요.

쇼타가 연습하는 동안 카오루가 정말 친절하게 잘 가르쳐줬고요, 반 친구들 선생님조차 응원을 해 줬답니다

사실 대회라고 함은 잘하는 아이를 내보내어 이기기 위함인데요 이 반 친구들은 그게 아니라 쇼타와의 추억을 더 먼저 생각한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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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타는 정말 많은 연습을 하면서 수영에 적응을 했고요

하나하나 세심하게 가르쳐주는 카오루 덕분에 제법 수영이란 걸 하게 되었어요.

하지만 그냥 뜨고 하는 것과는 자르게 팔을 저어가며 자유형을 한다는 건 생각보다 쉽지 않지요.

그런 쇼타에게 물에서 놀듯이 수달처럼 빙글빙글 돌아가는 놀이를 가르쳐준 카오루 조금 더 물속에서 편안하게 느껴보라는 의미였답니다.

그 뒤에 연습은 순조로웠어요.

쇼타는 정말 많은 연습을 하면서 수영에 적응을 했고요

하나하나 세심하게 가르쳐주는 카오루 덕분에 제법 수영이란 걸 하게 되었어요.

하지만 그냥 뜨고 하는 것과는 자르게 팔을 저어가며 자유형을 한다는 건 생각보다 쉽지 않지요.

그런 쇼타에게 물에서 놀듯이 수달처럼 빙글빙글 돌아가는 놀이를 가르쳐준 카오루 조금 더 물속에서 편안하게 느껴보라는 의미였답니다.

그 뒤에 연습은 순조로웠어요.

막상 대회가 닥치게 쇼타는 걱정이 앞섰는데 말이지요.

하.. 친구들이 너무 잘 헤엄을 쳐 줬는데 자기의 차례 스타트를 하고 난 순간 물속에서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어요.

일어서고 싶었지만 자기를 응원하는 친구들을 생각하면 그렇게도 할 수 없었고요, 또 헤엄쳐 가자니 너무 발버둥을 쳐 힘이 쫙 빠진 상태였습니다.

몸과 마음이 지친 쇼타는 자기 몸이 빙글 돈다는 걸 느꼈지요 바로 카오루가 가르쳐 준 수달 수영이었어요.

그렇게 쇼타는 빙글빙글 돌며 앞으로 나아갔고 어느 순간 손이 벽에 닿았답니다

고개를 들었을 때 쇼타를 반겨준 건 눈물이 그렁그렁 한 카오루와 친구들이었어요.

포기하고 싶었고 포기해도 되었던 그 순간 그 두려움을 참고 쇼타는 끝까지 그 레일을 건너왔지요

모두들 손뼉을 쳐 주었답니다

이렇듯 이 이야기는 친구들의 마음을 담은 초등 아이들의 성장 이야기인데요 우비군은 그저 수영선수 이야기만 하더라고요 ㅎㅎ

보이는 게 그게 다였나 봐요, 자기도 지금 배우는 생존 수영과 접목을 하니 수영하는 방법에 더 관심이 갔나 보더라고요.

그렇게 쇼타는 아쉽지만 여름이 끝나가는 그때 친구들과 이별을 하게 되었어요.

너무 이쁜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요 생존수영을 배우는 초등 3학년 아이들을 위해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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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알자! 초등 과학 3학년 - 2015 개정 교육과정 초등 이것만 알자
비상교육 편집부 지음 / 비상교육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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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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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비상교육에서 새로이 초등과학 개념서가 나왔는데요

요즘은 이미지화 시켜서 하는 교재들이 인기가 있는 거 같아요. 방대한 설명보다는 이미지로 딱 이해하고 인식할 수 있도록 말이지요

그게 아이들이 개념을 이해하고 설명을 이해하는데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되는듯해요

요즘은 영상 교육이 많아 시각적인 교육이 더 많이 각광받고 있는 듯한데 이 비상교육의 교재도 이젠 이미지 화해서 개념을 명확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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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학년에 배우는 과학을 총 8단계로 나눠서 정리를 해 놨어요

즉 이 교재는 1학기 교재가 아니라 3학년 통튼 교재로 기본 개념을 익히는데 도움이 많이 되겠어요.

4단원까지의 지구의 모습이 초등 3학년 1학기에 배우는 내용이고요 5단원 동물의 생활부터 8단원 소리의 성질은 2학기 때 배우는 내용이랍니다

보통 1학기 용 교재만 보다가 이렇게 학년 교재를 보니까 새삼 신기하네요.

 

먼저 교재 구성을 살펴볼까요?

이것 말 알자 초등과학 3학년 이 교재에 대한 특징을 먼저 알아볼게요

SEE : 개념을 읽는 게 아니라 보면서 시각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Easy : 초등 3학년에서 알아야 할 과학 개념 40개만 뽑아 쉽게 알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Fun : 재미있는 퀴즈나 게임 형식의 문제로 놀이처럼 즐기면서 개념을 확인할 수 있게 만들었답니다

Link : 중학교와 초등학교의 연결고리를 찾고, 연계된 중학교 개념을 미리 볼 수 있어요.

그다음 구성은 단원도 입을 시작으로 개념학습 개념 퀴즈로 이어지는 쉽고 재미있는 개념 공부가 있어요

그런 다음 개념을 잡고 문제를 풀고 중학교 개념까지 엿볼 수 있는 생각 그물과 수행평가 중학교 개념 엿보기로 연결을 해 놓았답니다.

그런 다음 용어 찾아보는 특별 부록과 단원평가까지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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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단원은 물질인데요 이 단원에서는 아기돼지 삼형제의 이야기로 꾸며졌어요

단원을 들어가기 전 물질에 대해 생각해 보기 전 먼저 숨은 그림 찾기로 해봐요

물질의 성질은 중학교 3학년의 화학 반응의 규칙과 에너지 부분과 연계가 된답니다.

이렇게 맨 위에 중학교의 어떠한 과정과 연결이 되어 있는지 써주네요.

물질에 대한 개념을 자세히 글로 설명하는 대신 짧게 개념을 딱딱 적어 놓고 사진으로 설명이 되어 있어 한눈에 확 들어와서 좋다고 합니다

또한 큐알코드가 있어 탐구 돋보기로 물질의 다양한 성질을 알아보는 실험 영상을 볼 수가 있어요

비상교육의 이것만 알자 개념탐구서는 제대로 개념을 명확하게 익히고 넘어가는 거 같아요

흔히 우리는 설명과 더불어 문제를 풀면서 익혔던 옛 방식을 이젠 제대로 버리고 요즘 아이들에게 맞는 학습을 하게끔 해주는 거 같아요

개념퀴즈도 인기 만점.

앞에서 본 개념들을 제대로 익혔는지 확인을 하는 건데요 기존의 문제의 형식을 따르지 않기 때문에 아이가 퀴즈를 푸는 듯 재미있는 걸 하는 느낌이 든다고 합니다

요즘은 학교에서도 공부를 이런 식으로 하고 있다는 걸 새삼 실감 나게 해주는 교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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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설명이 너무 잘 되어 있는 개념들이 들어 있어요.

그래서 이해를 하기 쉽고 보기에도 쉬운데요~~

아이가 교재를 활용하면서 그림에 먼저 있고 그거에 대한 하나하나의 설명이 들어가 있으니 훨씬 보기가 좋다고 하더라고요

글자로만 되어 있는 것보다 눈에 더 잘 들어온다고 합니다

초등과학이 진짜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교재였네요

하나의 개념으로 한 장으로 설명을 해주고 있고 그 개념 퀴즈로 다지게 해주고 있어요.

조금 더 중요한 부분은 설명이 많이 들어가기도 하는데요 우비군은 탱탱볼 만들기 이걸 보더니 자기도 만들어 보고 싶다고 그랬답니다

탐구 돋보기 큐알코드를 활용하여 영상을 보면서 직접 더 해보고 싶은 생각을 갖더라고요

처음엔 도의 ㄷ이 거꾸로 되어 있다고 이상한 글자라고 하던데..

나중에 보니까 하나를 체크를 안 했더라고요

그러면서 이게 왜 안 보였을까나~~ 합니다 ^^;

보통 문제집 풀라고 하면 싫어하는 게 다반사인데요 일주일에 두세 번 개념과 퀴즈가 나올 때까지 풀어내는데 재미있어 합니다

더한다고 해서 문제지요? ㅎㅎ

과학은 워낙 좋아하기도 해서 더 그런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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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그물로 펼쳐내는 방법은 나중에 학교에서 공부를 하면서 정리하는 데 도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물질 하나로 어떻게 가지를 치고 생각을 펼쳐내는지 어떠한 것들을 연결해야 하는지 알아보기 좋네요

초등생에게 꼭 필요한 수행평가까지 아주 알차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근데 수행평가의 서술형은 정말 쓰기 싫어하는 부분인데 이번에 풀어 놓은 거 보고 제가 좀 놀랬어요

막 어렵게 꼬아 놓은 문제도 아니지만 학교에서처럼 나오는 수행평가처럼 보였어요.

보통 수행평가 연습을 한다고 문제들이 나오면 학교에서 하는 것보다 어렵거나 너무 긴 장문을 써야 하는 경우의 교재들이 많은데요

이 이것만 알자의 수행평가는 학교에서 하듯이 연결되어 생각하고 생각을 적는 연습을 하게 되어 있더라고요.

전 학년 교재가 나오는 것도 재미난 개념 퀴즈도 딱딱 개념만 잡아주는 설명도 전부다 맘에 드는 교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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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에서도 중학교 과정과 어떻게 연결이 되어 있는지 표기가 되어 있는데요

다시 한번 개념을 정리하고 설명을 해주면서 중학교에서는 이렇게 배워라고 미리 한번 말해주네요.

아직은 초등 3학년이라 먼 거 같아 보이지만 생각보다 빨리 오더라고요 ^^

그래서 그냥 중학교는 이렇게 배워라고 알고 가면 좋을 듯합니다

1단원만 살펴봤는데도 전체적인 구성이 정말 마음에 드는 교재입니다

물론 이걸 푸는 아이도 색달라서 그런가 너무 재미나 하면서 하고 있답니다

이것만 알자 초등과학 덕분에 초등 3학년의 과학 개념은 확실하게 잘 잡고 갈 수 있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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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알자! 초등 사회 3학년 - 2015 개정 교육과정 초등 이것만 알자
비상교육 편집부 지음 / 비상교육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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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이것만 알자 초등사회 3학년 꼭 알아 할 개념 38개

이것만 알자 시리즈 두 번째 초등사회랍니다

초등 과학을 만나 아주 만족스러웠던 교재라 초등사회 역시도~ 기대가 되는 교재인데요

이 교재 역시 3학년의 개념을 정리를 제대로 해 놓은 교재랍니다

비상교육의 발 빠른 교재 변환 정말 너무 맘에 들었어요

현재 3학년과 4학년만 나와있는데요 5,6학년 것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저희 집에 초등 5학년도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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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사회 3학년에 배우는 단원들인데요 1~3단원이 1학기의 내용이고 4~6단원이 2학기의 내용입니다

1학기에는 우리 고장 이야기와 더불어 교통수단에 대해서 배우고요 2학기에는 환경, 시대마다 다른 모습을 배우게 된답니다.

초등 3학년에 배우는 과학을 총 8단계로 나눠서 정리를 해 놨어요

개념을 글이 아닌 눈으로 보며 시각적인 자극을 받게 끔 만든 교재로

초등 3학년 사회에서 알아야 할 개념을 38개 수록해 놓았어요

그리고 공부도 공부지만 재미있어야 하겠죠? 재미있는 퀴즈나 게임 형식으로 놀면서 공부한다는 느낌을 준답니다

그리고 초등부터 중등까지 연결고리를 만들어 주는 개념서에요

쉽고 재미있게 개념을 공부하기 위하여 단원 도입부는 숨은 그림 찾기로, 개념학습과 개념 퀴즈로 익히게 했고요

개념을 공부했으면 개념을 잡기 위한 생각 그물과 수행평가로 다지고 중학교까지 연결되는 부분을 보여주고 있어 앞으로 어떠한 공부를 할지 아이에게 생각을 해보게끔 해주는 부분도 있답니다

 

지금 현재 우리 고장을 배우고 있는 중인데요

고장의 모습을 보면서 숨은 그림 찾기를 하고 있어요

고장을 그려 놓은 그림을 보면서 고장을 생각하게 해주는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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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알자 초등사회에는 꼭 알아야 할 개념 38개가 들어 있어요

개념 하나하나에 번호가 붙어서 1번에서 시작해서 38번까지 되어 있는 거지요

사회는 정말 처음 딱 접하는 초등 3학년 누나도 사회는 어렵다고 했었는데요

이러한 교재로 개념을 익혀서 배우면 아주 쉽게 이해할 듯합니다

또한 개념 퀴즈를 통해서 문제의 느낌이 아닌 퀴즈로 풀어내는 부분이 아이에게는 재미로 느껴지는데요

학교 공부가 요즘 정말 재미나게 진행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 반면 교재들은 아직도 옛날의 방식을 고수해 설명과 더불어 많은 문제를 풀게끔 되어 있어서 늘 재미없어 했거든요

그런데 이건 교재 자체가 재미나게 구성이 되어 있어 아이가 참 좋아하면서 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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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설명이 많은 부분은 제대로 이해를 못 하긴 해요

이건 그냥 저희 아들 특성이라 어쩔 수 없음이요.

그래서 앞에 문제를 풀면서 모르겠거나 다시 찾아봐야 하는 부분은 이렇게 찾아서 줄쳐가면서 읽어보고 문제를 풀어보고 했습니다

요즘은 학교에서도 우리 고장의 모습을 보기 위해서 디지털 지도를 이용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집에서도 보고 오라고 하기도 한다는데요~

요즘은 배우는 게 정말 많이 달라졌구나 새삼스럽게 느끼고 있는 중이네요.

아무래도 사회는 설명이 많을 수밖에 없는 과목이지요

설명과 더불어 그림으로 정리를 해주기 때문에 그나마 이해하기가 쉽다고 합니다.

사회 과목을 배우면서 다양한 형식으로 자료를 찾고 하기 때문에 재미는 있지만 개념을 명확하게 이해는 못 하는 편이었는데요

이것만 알자 개념서 덕분에 정리된 개념으로 받아들이기에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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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을 잡아주는 생각그물이 정리가 완전 잘 되어 있는데요

생각그물을 그냥 보고 읽는 것만이 아닌 빈칸을 채워나가면서 앞에서 배운 개념들을 생각해야 하는 것들이랍니다

그러면서 본인의 머릿속도 정리가 되어가는 거겠지요?

근데 처음 들어보는 용어들이 많은 사회과목이라 보기에서 고르는 게 아닌 쓰는 거라 좀 많이 틀리더라고요.

>.<

다시 앞으로 돌아가서 읽고 오는 수밖에요 ㅎㅎ

사회 수행평가도 어렵게 내기보다는 개념서에 충실한 수행평가로 아이가 제대로 배웠는지 꼬아 내지 않고 배운 것을 익힌 것을 활용하게 하는 문제들이었답니다

그래서 수행평가나 서술형 평가를 싫어하고 어려워 한 우비군이 차근차근 적을 수 있었고요

틀린 거나 조금 덜 적은 것은 앞에 교재를 보면서 다시 한번 정리를 해 봤답니다

이렇게 생각그물을 통해서 아이가 정리를 먼저 한번 하고 수행평가 부분을 풀어봐서 그런지 학교에서는 오히려 쉽게 쉽게 하고 있는 뉘앙스를 풍기더라고요 ㅎㅎ

뭐.. 두고 봐야 알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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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단원이 끝나면 중학교 개념 엿보기를 통해서 중학교에서는 어떻게 배우는지를 알아봅니다

앞에 개념을 제대로 이해했다면 중학교 과정도 OK

이런 걸 배우는구나 하고 넘어가겠지요?

앞에서 배운 것들을 한 번 더 이야기해주고 중학교에서는 이렇게 활용하라며 넌지시 알려주는 교재랍니다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한다는 초등 사회인데요

이것만 알자 덕분에 3학년 때 알아야 할 38개의 개념을 익히고 나면 사회가 쉬워지겠구나 싶었답니다

우비군이 쓰는 것도 싫어하고 글 많이 읽는 것도 싫어하는데요 비상교육의 이것만 알자는 제목부터 재미있다며 이것만 알면 되냐고 하면서 보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왠지 쉽게 쉽게 이해하게 끔 받아들이게끔 만드는 교재인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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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집 짓다 시리즈 3
신현수 지음, 노준구 그림, 김태훈 감수 / 상상의집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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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의 관심사는 사회 과학 국어 머 이런 쪽이네요.

둘째도 초등 3학년에 올라가니까요, 사회가 국어 사회가 제일 걱정이에요. 사회를 아이들이 많이 어렵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말입니다. 사회에 관련된 책들을 많이 보여주고 싶었는데.. 요거 똬악~~ 이런저런 집이라는 상상의집 짓다 시리즈의 3번째 책이에요.

짓다 시리즈는 옷, 맛, 집 이렇게까지 나와 있네요.

의식주!! 이 세 가지가 들어 있는데 일단 집이 궁금해서 먼저 봐봤는데요 설명이 괜찮아서 옷과 맛도 보고 싶어집니다

일단 집을 7개의 열쇠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집이 나타난 의미나 역사 등도 알아볼 수 있었어요

생존을 위한 집, 자연환경에 맞춘 집, 신분의 상징, 화려한 집, 아픈 역사를 담은 집, 따로 또 함께 사는 집, 높이 더 높이, 하늘 향해 솟은 집, 환경과 미래를 생각하는 집. 이렇게 다양한 주제에 맞춘 집을 모아 놓았네요.

일단 이 이야기는 나홀로 집에의 캐빈이 주인공이네요 ㅎㅎ 캐빈의 이야기, 사실 우리 집 아이들은 캐빈을 모르거든요 영화를 한번 보여줘야겠어요!! 캐빈이 누구냐고 묻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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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생존을 위한 집을 살펴봤어요.

구석기 시대로 시작하는 이야기, 이게 집이야? 그렇죠 구석기 시대는 동굴 안에서 살았으니까요~~~ 그럼 가볼까요?

인류 최초의 집 동굴을 통해서 구석기 시대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볼 수 있었지요

그리고 들고 다니는 집을 통해서 유목 생활을 이해해요, 이 집은 나라마다 틀린데요 몽골의 게르 베두인족의 검은 천막집, 북아메리카 원주민의 티피등 이동식 천막집을 알아봅니다.

 

그러면서 구석기 시대 사람들이 이동을 하면서 살다가 정착을 하며 집을 짓는 움집으로 이야기가 넘어가요.

움직은 구덩이를 파서 그 위에 기둥과 나뭇가지로 만든 집인데요. 민속박물관 같은데 가면 볼 수 있을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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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이야기는 자연환경에 맞춘 집인데요

가장 먼저 이걸 보자 기억하는 집은 이글루였습니다. 이누이트족이라고 불러야 하지요, 예전엔 에스키모인이라고 했었는데요, 여기서 에스키모는 날고기를 먹는 사람들이란 뜻으로 유럽 사람들이 이누이트족을 얕잡아 붙인 말이라고 하네요 ㅜ

암튼 이누이트족은 북극 지방에서 사는 사람들이라 눈밖에 없죠 이 눈을 이용해 만든 집이고 겨울이 되면 우리나라에서도 이러한 체험활동을 많이 하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익숙해요.

또한 아프리카의 초원지대에 사는 마사이족은 쇠똥과 진흙을 섞어 집을 짓고, 베트남, 태국, 미얀마 등의 무덥고 습한 열대지역에서는 수상가옥으로 집을 짓지요

그리고 우리나라 전통 가옥인 한옥에 대한 설명도 있어요, 한옥은 기와집, 초가집, 너와집 등이 있는데요 너와집은 아이들이 모르더라고요

저도 잘 모르겠던데 ^^ 너와집 지붕은 나무를 쪼개 만든 조각들을 물고기 비늘 모양으로 잇대 만든데요, 산에서는 벼농사를 짓지 않기에 볏짚이 귀해서라네요. 그래서 너와집을 다른 말로 능에집 또는 느에 집이라고도 한다고 합니다.

거기다 제주도에는 돌집을 짓고 살았지요 이렇듯 자연환경에 따라 집을 짓는 모양이 다름을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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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칸 조선의 기와집은 어디에 속할까요?

신분의 상징 화려한 집이지요. 이 집을 통해 조선시대 신분에 대한 이야기도 알아볼 수 있었는데요 사회를 생각하고 시작한 책이 역사의 생활사 모습도 보여주는 부분이 있네요.

99칸이란 방이 아니라 기둥과 기둥사이의 공간이 1평 정도의 공간이라고 해요, 그래서 나온 이야기라고 하네요

암튼 그렇게 으리으리했던 조선이 집과 뒤를 이은 한국의 궁까지 나오면서 신분에 따른 화려한 집 이야기, 그리고 그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의 신분을 알 수 있었답니다.

하얀 집 잔혹 동화는 아픈 역사를 담은 집들이랍니다

지금의 알베로벨로는 고깔모자를 쓴 듯한 원뿔 모양의 하얀 집 트룰로라는 집들 때문에 전경이 너무 예뻐 아름다운 곳인데요. 이 트룰로는 서글픈 역사를 담고 있지요. 이 아름다움 뒤에는 옛날 농부들의 설움이 담겨 있다고 합니다 귀족들이 세금을 안 내려고 집을 지었다 부셨다 했다는군요 이 일들은 농부들이 다 했던 거고 ㅠㅠ 그러한 농부의 설움을 딛고 지어진 이 집은 근데 너무 예쁘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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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나의 열쇠를 갖고 이야기를 끌고 나간 뒤에 생각해 볼거리를 던져줘요

첫 번째가 생존을 위한 집이었잖아요. 사람들은 생존을 위해 먹을 것을 찾기 위해 이동하며 동굴 생활을 했고, 그러다 농사를 지으며 움집이란 집을 지었고요, 유목민도 마찬가지 생존을 위해 집을 들고 이동을 했던 거죠.

그러면서 옛 모습과 지금을 연결하는 거지요.

근데 현대도 별반 다르지 않아요 생존을 위한 이동이라는 게요. 직장 때문에 아이들 교육 때문에 이러한 이유가 다 결국 살기 위해서니까요

 

 

그리고 아픔을 딛고서도 남아 있는 저 트룰로를 보면서 우리 전통 한옥은 어디에 있을까? 했더니 아이들은 민속촌이라고 합니다 ^^;

사실 그런데 가야 이젠 볼 수 있긴 해요

서울의 한옥마을이나 전주 한옥마을 가도 보지만 실제 도심에서는 보기 힘든 게 사실이지요.

그래도 한옥의 우수성 때문에 개량 한옥들을 많이 짓기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실 저도 이렇게 집 짓고 사는 게 꿈인데 이 대한민국 안에서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땅값이 너무너무 비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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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주제를 가지고 집을 알아보니까 집들의 공통점이나 역사 같은 걸 같이 알게 되니까 훨씬 재미난 듯 보여요.

또한 현재 실존하고 있는 집들과 과거에 있었던 집들에 대한 생각도 많이 해 볼 수 있었답니다

마지막은~ 환경과 미래를 생각하는 집인데요

아이들과 전 제목만 보고 이런 집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건가? 했었는데요 이미 이러한 집들이 있네요

오스트리아 린츠에 가면 솔라 시티라고 태양의 도시라는 말의 마을이 있는데요 이 마을의 집들은 생활에 필요한 에너지 대부분을 태양으로 얻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우리도 태양열을 이용한 에너지를 많이들 사용을 하고 있긴 하지요.

그리고 변화하는 시대에 맞춘 1인 가구나 도심에서 벗어나 조금은 불편하게 살지만 자연과 함께 하는 전원주택들을 볼 수 있었답니다.

이 책은 이유있는 세계집을 보여 주면서 집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거 같아요.

무엇이 우선인지도 생각을 하게 해주고요.

아직은 아이들이 어리기 때문에 학업과, 편리함을 추구하고 있지만 조금 더 나이가 들고 아이들도 크면 저도 느리게 사는 삶을 살고 싶어지긴 하네요

ㅎㅎㅎㅎ 아이들은 싫다고 하지만요 ^^; 그냥 이러한 도시 생활이 좋다네요 쩝~ 벌써부터 도심이 좋으면 어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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