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깨비 초등 사회 6-1 (2021년용) - 탐구력을 깨우는 비주얼씽킹 초등 탐깨비 사회/과학 (2021년)
참쌤스쿨 선생님 지음 / 미래엔 / 2019년 2월
평점 :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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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6학년 1학기. 초등수학보다 지금 더 힘든 건!!!! 초등사회 >.<

하.. 역사를 ㅋㅋ 대부분 아이가 조선까지 배우니 조선까진 너무 재미가 있는데 근대로 넘어오면서는 영 맥을 못 추고 있어요!!!

근대 이야기를 다룬 초등사회 6-1 고비입니다.

그래서 아이와 그나마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초등사회교재 탐구력을 깨우는 비주얼 씽킹 탐깨비 초등사회 6-1로 시작을 하고 있어요.

용어들이 어렵다 보니까 아이가 너무너무 힘들어하네요. ㅠㅠ

그나마 이미지 학습을 하게 해주는 탐깨비사회 덕분에 이만큼이라도 진행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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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과목이 이젠 암기로 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이해를 해야 머릿속에 들어가거든요.

탐깨비는 탐구력을 깨우는 비주얼씽킹 사회로 이야기가 있는 그림(비주얼) 개념으로 이해(씽킹)하며 사회 탐구력을 키우는 초등사회교재입니다.

교과서를 봐도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잖아요.. 그런 아이게 개념을 한눈에 바로 팍 들어갈 수 있도록 이미지로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될 수 있도록 만든 초등사회교재가 바로 이 탐깨비 사회랍니다

동생이 탐깨비 하는 것 보면서 자기도 하고 싶다고 많은 이야기를 했던 교재에요.

점점 더 어려워지는 초등사회 6-1은 아이가 원하는 탐깨비 사회 교재를 이용해보기로 했습니다.

워낙 공부가 재미없는 아이다 보니까요!!!! 이렇게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교재를 찾아서 해 주었답니다.

도깨비도 아니고 탐깨비!! 넌 누구니

탐깨비 탄생기 : 글자는 많고 내용은 어렵고......

그럼 그림으로 사회를 공부해 보면 어떨까?

왜? why???

그림은 쉬우니까.

이것이 비주얼 씽킹이다

비주얼씽킹은 정보와 생각을 이미지로 빠르고 간단하게 표현하는 방법이랍니다.

참쌤스쿨 선생님들이 야심 차게 준비한 탐꺠비로 즐겁게 사회 공부를 시작해 볼까요?

초등 6학년 1학기 사회교재는 탐깨비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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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사회교재 #탐깨비 활용법

탐깨비는 생각하고 이해하고 확인하는 3단계 학습법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미지로 개념을 익히면서 사회 탐구력을 키워 보아요.

활동하며 생각해요 해보기는 그림을 보면서 고르기 색칠하기 줄긋기 등의 간단한 활동을 하면서 개념에 대한 흥미를 돋우어줍니다

이미지로 이해해요 개념학습에서는 탐구력을 깨우는 질문과 이야기가 있는 그림의 개념을 이해합니다 생활 탐구에서는 개념이 일상생활에 어떻게 적용이 되는지 알 수 있어서 더 쉽게 접근을 할 수 있습니다.

문제로 확인해요 마무리 학습입니다. 핵심 개념을 휘리릭 짧은 문장으로 읽어 본 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문제를 풀어 보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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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원은 우리나라의 정치 발전입니다.

우리나라의 민주주의 발전 과정을 통해서 시민 정치 참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국가 기관의 역할을 알아봅니다.

이번 단원에서 배울 내용은 아마 교과서에 맞게 분류가 되어 있는 거 같아요 ㅜㅜ 아직 교과서를 받지 못했거든요. 그래서 비교를 할 수가 없네요.

그리고 그 분류와 어떠한 내용을 배울지~ 알려줍니다.

민주주의를 실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것이 이 단원의 중심 이야기겠지요? 중심 이야기도 알려주고 넘어갑니다.

 

분류되어 있는 소단원마다 학습 일자가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매일 학습을 스스로 잘 할 수 있도록 자기주도 학습을 하게 만들어 줍니다.

먼저 이미지로 해보기!!!

간단하게 체크를 하면서 생각을 해 봅니다

아이와 관련된 주제를 갖고 있기 때문에 그림을 보면서 이해를 빠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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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되어 있는 소단원마다 학습 일자가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매일 학습을 스스로 잘 할 수 있도록 자기주도 학습을 하게 만들어 줍니다.

먼저 이미지로 해보기!!!

간단하게 체크를 하면서 생각을 해 봅니다

아이와 관련된 주제를 갖고 있기 때문에 그림을 보면서 이해를 빠르게 합니다.

자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배워볼까요?

우리나라 초대 대통령은 이승만입니다.

처음 대통령이 된 그는 헌법을 바꿔 가며 계속 대통령을 했어요!! 이런 것이 독재지요

이승만 정부는 독재 정치를 이어가려고 3월 15일 부정 선거를 계획했어요. 이 3.15 부정 선거는 4.19 혁명의 배경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내용들을 그림과 함께 보여주는데요. 내용이 신문 기사를 보는 느낌이라고 말하네요

그림과 정리가 같이 되어 있어 의미를 이해하는 게 빠르다고 합니다.

3.15 부정선거에 의해 나온 4.19 혁명은 3.15 부정 선거를 비판하는 학생들의 시위가 일어나고, 마산에서 죽은 학생 때문에 전국으로 시위가 확산이 됩니다. 많은 시민과 학생들이 짓밟힌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자 거리로 나서자 대학교수들도 정부에 항의했데요. 결국 이승만은 더 이상 국민의 요구를 무시하지 못하고 대통령 자리에서 물러서고 3.15 부정선거는 무효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내용은 아이들에게 쉽지 않은데요 학생들 그리고 시위 모습과 교수 모습, 이승만 대통령이 떠나는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 하나로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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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는 택시운전사라는 영화를 보여줘도 참 좋은데요 그걸 아이는 못 봅니다. 가슴이 너무 아프다나요

어떻게 같은 나라에서 이럴 수 있냐고 묻는데, 이 부분은 참 말해주기가 미안해 질 정도입니다.

이 부분은 아이들에게 영상을 찾아서 보여주면 더 도움이 되겠다 싶어요.

또한 아이들에게 어려운 단어는 풀이를 해줍니다

예를 들어 계엄군과 시민군이라는 단어를 말이지요.

아하!!

아하를 두어 아이들이 이해를 더 빠르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전두환 정권은 광주에 계엄군을 보내 민주화 시위를 폭력적으로 진압하고 언론까지 통제했습니다.

5.18 민주화 운동은 부당한 정권에 맞서 민주주의를 지키려는 시민들의 의지를 보여 주었습니다

이해를 하는 것과는 다르게 글로 쓰는 건 좀 많이 어려워합니다

혼자서 학습을 하지만 틀린 문제는 좀 잘 지켜봐 줘야지 ㅋㅋ 어려우니 짜증을 내더라고요

특히나 문장으로 표현을 하는 것들은 중요한 단어들을 빼 먹어요

이런 이유를 보니 이해는 했지만, 그에 쓰이는 용어들이 자기 딴엔 익숙하지 않고 어려우니까 본인이 대체할 수 있다고 생각한 단어로 바꾸는 거예요

그러니까!!!! 틀린 게 되고 ㅎㅎㅎ 중요한 포인트를 꼭 써야 한다는 걸 일깨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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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너무 어렵다고 말하는 우비양

그래도 문제를 풀어 놓은 것을 보아하니 어렵다고 하면서도 대체로 잘 풀어 놓았습니다

그만큼 받아들였다는 말이 되겠지요?

초등사회교재로 탐구력을 깨워주는 비주얼씽킹 탐깨비사회 너무 좋습니다.

우비양이 기존에 하던 공부 책들보다는 이게 더 좋다고 했거든요 ㅎㅎ

공부가 싫다는 아이가 그나마 탐깨비는 재미있다며 잘 하고 있습니다.

의도치 아니하게 겨울방학이 길어지고 있는 요즘~ 집콕학습 하고 있는데요

사회도 덕분에 한번 공부하고 갈 수 있어 좋습니다.

정리가 잘 되어 있으니 다 끝났다고 교재를 버릴 것이 아니라 학교 수업과 맞춰 다시 한번 내용을 정리해 보면 좋을 듯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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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원의 1 민주주의 발전과 시민 참여 부분이 끝났어요

이렇게 끝나면 다시 한번 정리를 다 해준답니다

이는 복사를 해서 아이가 순서대로 정리해 볼 수 있도록 하는 것도 도움이 될듯하네요.

단원을 마무리하면 실력 문제를 풀게 되는데요~~

실력 문제는 선다형 문제보다는 직접 적을 수 있는 문제들,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보는 문제들이 출제가 된답니다.

그리고 서술형 문제를 통해서 아이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게 해 준답니다

해답 지는 맨 뒤에 있지만 빠른 답 체크를 할 수 있도록 정답 확인 큐알코드가 있답니다.

빠르게 채점이 가능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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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비양은 현재 1단원을 마무리하고 2단원을 학습 중인데요

여기서도 문제가 발생 ㅋㅋㅋ

가계에 대해서 나오는데, 아이의 답을 본 아빠가 아이에게 가계란 무엇인지!! 설명을 해보라고 했어요

가게를 설명하네요.

답의 내용을 보아하니 그리 잘 못 생각한 거 같았다며 가계에 대한 설명을 다시 해줬습니다

비슷한 단어라 아마 자기가 안다고 생각하고 넘겼던 거 같은데요, 그러면 왜 집이나 가족이라고 안 하고 가계라고 하는지 묻더라고요

그거에 대한 설명도 아빠가 해줬답니다.

자기가 잘 아는 단어가 아닌 모르는 단어가 나오니 그런 부분들에 대한 질문이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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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답을 지나서~ 아이와 다른 문제에 대한 거나 부연 설명이 필요할 때는 해설지를 보지요

설명이 아주 잘 되어 있습니다

꼼꼼한 설명 덕분에 엄마표 학습이 가능한 탐깨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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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옆의 작은 과학 2
나카가와 히로타카 지음, 오카모토 요시로 그림, 황세정 옮김 / 상상의집 / 2020년 3월
평점 :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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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옆의 작은 과학 2탄이 나왔습니다

숨을 시작해 두 번째 나온 책은 망!

숨은 조금은 유아들의 이야기가 아닌가 싶었다가 망을 만나는 순간!! 초등 아이의 눈이 번뜩 뜨인 책이라고나 할까요?

쉬운데 너무 당연한데 그 안에서 찾아주는 생활 과학 그림책이랍니다.

어.. 거미줄이네

거미줄에 벌레가 걸려 있어!!!

거미가 친 덫에 감쪽같이 걸린 거야!!

그렇죠 거미는 거미줄을 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사람들은 여기서 힌트를 얻지 않았을까요?

그래서 망이라는 것이 탄생을 했던 건 아닐까요?

 

어부 아저씨가 물고기를 잔뜩 잡았네요

어마어마하게 많이 잡았어요~~~

그런데 아까 본 거미줄이 생각나네~~

거미줄이 있는지 모르고 걸린 벌레를 보며,

어쩌면 물고기도 그곳에 망이 있는 줄 몰랐을 겁니다.

그러면 거미와 어부 아저씨는 같은 거? ㅎㅎ

귀여운 이야기로 시작하는 망입니다.

음 그렇다면 옛날 먼 옛날 어부 아저씨가 거미줄을 보고 망을 생각해 냈을지도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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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망이 많았어요!!!!!

우리 집에도 있는 방, 어디나 다 있는 망

방충망.

아주 촘촘하게~~~ 꼬여져 있는 방충망~ 이 방충망은 벌레가 못 들어오게 하지요

우비군은 늘 방충망에 손을 대며 밀어 대서 어렸을 적 많이 혼났던 경험이 있는데요, 이젠 그러진 않는다며 ㅋㅋ 아이가 방충망 앞에 서 있으니 밀면 안돼~ 하네요.

망은요~~~ 무언갈 막아주긴 하지만 힘으로 밀면 뜯어져 나가기도 하니 조심해야 한답니다.

방충망은 집안으로 바람을 넣어 주긴 하지만, 벌레는 넣어주지 않는 그런 고마운 존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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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집 안으로 나비가 들어왔네요.

집 앞에 나무가 마당이 꽃이 있는 걸 보면서 여긴 아파트는 아닌가 봐요라고 말하는 우비군입니다 ㅎ

시골집~~인듯하지만 이런 집을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참 아쉽지요/

본 적이 없다기 보다 음.. 민속촌이나 가서 봤다고 할까요?

단독집을 많이 가본 경험이 없으니.. 앞에 마당이 있는 집이 참 좋겠다고 말하네요

지금처럼 놀기 힘든 때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암튼 집안으로 들어온 나비를 내보내 주려 방충망을 열었는데 나비는 나가고 이런!!! 모기가 들어와버렸어요

어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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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발상!!

매미를 잡기 위해 비닐봉지로 망을 만들었어요

잠자리채...

과연 잘 될까요?

근데 이거 보는 순간!!! 재미있겠네였습니다.

요즘 집콕중이잖아요. 집콕놀이 감으로 딱이다 싶은데 어떠세요?

요거 한번 아이랑 만들어 봐야겠다 싶네요.

소리만 펄럭펄럭~~ 진짜 이럴까?? 궁금해진다고 합니다. 근데 당연히 공기가 나가질 못하니 그럴꺼 같다고 하는데요~~ 아이의 상상력도 막 만들고 싶은 욕구도 자극을 합니다.

내 옆의 작은 과학 2 망은 이렇게 과학으로 접근합니다.

왜 망으로 만들었는지 왜 공기가 통해야 하는지~ 너무나 간단하게 너무나 쉽게 알려줍니다.

이런 게 바로 생활 과학 그림책인 거지요

그래 이거네!!! 이거 너무 쉽잖아!! 이 생각이 절로 들었답니다.

봉지는 바람을 통하지 않으니까요 망이 필요해요.

우비군은 한마디 하네요 ㅋㅋ 봉지를 뚫으면?? 한번 실험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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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망이 참 많습니다.

우리 주위에 망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그냥 그렇게 스쳐갔던 것들이 전부 망이라니.. 놀라운 사실을 발견한 듯 재미나게 읽은 책이었습니다.

내 옆의 작은 과학 2편 망은 상상의 집 생활과 학 그림책이랍니다

과학은 절대 어렵지 않으며 우리 주위에 있다는 걸 알려줍니다.

이 밖에도 망이 참 많습니다.

우리 주위에 망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그냥 그렇게 스쳐갔던 것들이 전부 망이라니.. 놀라운 사실을 발견한 듯 재미나게 읽은 책이었습니다.

내 옆의 작은 과학 2편 망은 상상의 집 생활과 학 그림책이랍니다

과학은 절대 어렵지 않으며 우리 주위에 있다는 걸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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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톡 4 - 근대의 질주 세계사톡 4
무적핑크.핑크잼 지음, 와이랩(YLAB) 기획, 모지현 해설 / 위즈덤하우스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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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만나본 세계사톡 4

사실 초등 6학년이 되는 아이가 있다 보니까 세계사도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어요

하반기에 세계사를 들어가니까요.

그런데 세계사톡을 진즉 알았지만 너무 두꺼워서 읽을수 있을까 생각했다가 뒤늦게 만나보고 아차 싶었던 책.

이 책은 세계사가 정말 재미있게 읽히는 책이고 이해하기 쉬운 책이었네요.

세계사톡은 4권까지 나온 책으로 세계사를 전반으로 나오는 책이랍니다.

낱권으로 읽어도 내용 이해에는 전혀 상관없는데요, 전 4권 보니 앞에까지 3권 구매해야겠다는 생각이 솟아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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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흥미를 느끼고 재미를 느끼는 사람들이 역사를 공부하고 그 이야기를 글로 펼쳐낸 이야기

다 똑같을 것 같다고요?

글쎄요!!

제가 보기에 이 책은 무엇을 상상하던 그 이상이랍니다.

세계사톡이라는 이름에 맞게 톡으로 보는 세계사를 펼쳐내게 됩니다.

역사 속에서 익숙한 장면들을 더욱 실감 나게 보며, 현재의 통신 수단의 하나인 톡을 갖고 옴으로써 더 쉽게 세계사에 접근하고 이해하며 알아갈 수 있게 해줍니다.

세계사톡 4권에서는 다양한 이들의 고민과 기쁨, 감격과 고통이 생생하게 담겨 있는데요

바로 근대로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계몽사상으로 무장한 절대군주들이 전쟁을 통해 국가 위신을 높이고 무역 시장을 키우고자 하던 때입니다. 결국엔 세기 중반까지 계속된 여러 전쟁으로 인해 각국은 치명적인 재정 악화를 겪었으며 이는 시민혁명을 촉발시키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세계사톡 1권 <고대 세계의 탄생>, 2권 <중세의 빛과 그림자>, 3권 <근대, 새로운 만남의 시대>에 이어 드디어 4권 <근대의 질주>로 돌아온 이야기입니다. 근대를 대표하는 단어로 작가는 혁명을 꼽았습니다. 혁명!!! 어떠한 혁명의 이야기가 들어 있는지 한번 볼까요?

500페이지가 넘어가는 이 책은 정말 어마어마한 양을 담고 있어요.

한 권에 얼마나 많은 정보를 담고 싶었는지, 알려주고 싶었는지 짐작이 가는 책인데요.

제가 먼저 읽어본 계기로는 5545페이지에 달하는 이 책의 두께가 읽다 보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는 겁니다

다만 ㅋㅋ 들고 있는 무게는 엄청 느껴집니다.

이야기의 구성이 술술 읽게끔 되어 있는 게 가장 큰 장점!!! 그리고 아주 간단하게 요약을 해줬다는 건 두 번째 장점. 세 번째는 그 시대의 배경과 그렇게 된 이야기를 풀어 더 알고 싶은 이에게 설명을 제대로 해 주었다는 거입니다.

세계사를 아직 배우지 않은 아이는 목차를 보면서 궁금한 부분을 먼저 찾아보기도 하고요. 다시 전체 읽기도 하면서 보내고 있어요.

요즘 책을 보는 재미를 솔솔 느끼고 있는 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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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속 그분들의 기나긴 이야기

궁금하지 않아?

우리가 사는

이 지구 어딘가에

머물렀을

그때

그 시절

그 사람들의

기~나긴 이야기

세계사톡 출발합니다.

 

 

 

세계사의 중요한 부분은 어느 시대이냐 하겠지요,

한국사만 배운 아이라, 이 부분 세계사와 연결을 지어가면서 보는데요

발달하지 못했던 우리의 문화와 세계를 비교하면 ㅋㅋㅋ 참 말문이 막힌다고 말하곤 합니다.

첫 번째 방은 핵인사 되고 싶은 금수저방입니다.

이방에 초대되어 온 당신!! 이야기를 함께 나눠 볼까요?

아이들이 그리고 지루한 거 싫어하는 어른들도 오 이건 뭐지? 하고 눈이 똥그래지는 그런 책이랍니다. 그렇기에 어른들을 위한 세계사책이랍니다.

어머나~ 이 정겨운 카톡은 무엇이니?

이 두꺼운 책을 아이가 재미있다고 본 이유 바로 이 이야기들 때문이랍니다.

조지 1세!! 영국의 왕이 있는 이 방은 영어로 말하는 방입니다.

당연하지요? 영국의 언어가 영어이니까요.

그런데 무슨 말일까요? 영국의 왕인데 영어를 모른다는 조지.. 이해가 안 간다는 우비양!!

단톡방에서 따 당하는 거 같다는 조지가 참... 안쓰럽다고 하는데요. 영국의 왕인데 영어를 못한다는 조지의 고백에 아이는 충격을 받습니다.

영어를 못 알아듣는 조지에게~ 이모티콘으로 대화를 하는 부분인데 너 도장 찍었니?라는 거지요.

어제 올린 결재 서류를 확인했는지 묻는 말이었어요!!! 우비양이 이모티콘만 보고 생각한 투표는 아니었고요!!

조지의 말이 좀 슬프게 들리긴 하지만....

독백으로 말하는 조지의 말이~ 상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되네요.

이렇게 영국은 의회에서 결정을 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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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여왕 다음 왕위는 독일의 하노버공 조지 1세가 계승을 합니다.

늦은 나이(54세)에 왕이 된 조지 1세, 오랫동안 독일에서 살았기 때문에 영어를 한마디도 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형식적인 권한만 갖고 있을 뿐, 실질적으로는 총리와 내각이 영국 정치를 담당하는데요 '왕은 군림하지만 통치하지 않는다'라는 의회 중심의 입헌 정치가 확립이 됩니다.

영국이 입헌군주제로 된 게 이때가 시초겠네요.

이 정리된 이야기를 듣고 나니 앞에서 말한 대화들이 대부분이 이해가 됩니다

아주 간략하게 정리를 해주고 있어 좋아요.

아직 초등학생이 읽기에는 내용이 빽빽해서 힘든가 봅니다

앞에 부분까지만 읽게 했어요. 그리고 제가 이 부분을 읽고 간략하게 아이에게 이야기를 설명해 주지요.

조지 1세가 왕이 될 수밖에 없었던 것은 다 이유가 있습니다.

제임스 3세의 즉위를 막고자 의회에서 왕위 계승법을 제정했거든요

'군주는 군림하되 통치하지 않는다'라는 표현이 위에서도 나왔는데요 이는 하노버 왕조의 성립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이야기랍니다.

조지 1세는 54세라는 나이로 영국 땅을 처음 밟았어요. 그러니 영어는 전혀 할 수 없었던 상태이고, 영국 정치 풍토 또한 낯설었던 거죠. 대화도 안되고 잘 알지 못하니 점점 소극적이 될 수밖에 없었겠지요? 그러면서 의회가 내각을 꾸리고 행정 전반을 책임지는 내각책임제의 시대가 열리기까지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가 있는 이야기, 그리고 앞으로가 더 궁금해지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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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읽어지는 순간순간 더 재미있는데요

그중에서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보면서도 왕이 너무 멋지다고 말한 부분이 있어요.

 

요즘 부정부패에 대해 고민이 많은 제가 더 반한 이야기기도 합니다

옹정제는 지방의 사정을 자세히 파악하기 위해 관료들과 서신을 자주 주고받았다고 하비다

지방관이 올리는 보고서에서 일일이 붉은 글씨로 답변을 달아 주었을 정도라네요

곡물로 조세를 납부하던 그때 걷은 곡물 조세를 지방관이 중앙으로 올려보내는 동안 생길 손실을 감안해 재량껏 곡식을 더 걷기도 했다고 해요. 그러나 이를 악용하는 관료들이 늘어나기 시작했데요. 옹정제는 이런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관료들 급여를 인상해 주었다고 합니다.

'청렴을 배양하는 돈'이라는 뜻의 특별수당을 지급했다고 합니다

위에 톡에 서는 양렴은이라고 표기가 되어 있어요

심이 있다면

(염)치가 있다면

밀히 뒷돈 챙길 생각 말고 일 좀 해라

잘 좀 하자... 제발!!

잘 좀 하자 제발에 참~~ 빵 터지면서도 사람을 잘 부리는 옹정제에게 반했는데요 뭐 뭐 이는 작가에게 반한 거겠지요? ㅎㅎ

세계사톡 덕분에 더욱더 재미나게 이야기를 읽어가고 있습니다.

세계사톡은 어른들을 위한 재미난 세계사입니다.

어른들을 위한 이야기이지만 초등학생도 세계사 맛보기에 같이 들어가게 해주는 책이네요.

엄마가 먼저 더 재미나게 읽고 아이도 읽으며 궁금해하는 책입니다.

세계사톡 4권 근대의 질주에서는 유럽뿐만 아니라 아시아와 아메리카 아프리카와 오세아니아까지~~~ 전 세계 그때 그 시절 그분들이 살았던 긴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작가가 근대를 대표하는 말은 혁명이라고 했듯이 프랑스 혁명, 산업 혁명, 국민국가의 탄생 등 오늘날 모습의 시초를 만든 이야기들이 수두룩이 담겨 있답니다. 이러한 이야기를 톡으로 알게 되는 재미있는 세계사 책!!

세계사가 재미있어지는 어른들의 책이랍니다.

앞으로 또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뒤의 이야기가 기대되며, 앞에 나온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세계사톡 4권 근대의 질주 어른들의 세계사 책으로 세계사가 술술 읽히는 이 책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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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훈 지음, 이정태 그림, 1등 미디어 기획 / 아울북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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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1등 이과1등

이 책은 유튜브 채널 1등미디어의 김성기와 신흥재가 지은 책이에요

아이들이 이 책을 좋아하긴 하는데요 3권을 만나고 나서 제게 물어요.

엄마 이것도 학습만화에요??? 응~~~?

아니 문과1등 이과1등 이 책도 학습만화냐고요~ 우리에게 뭘 가르쳐줘요? ㅋㅋㅋㅋㅋ

아이에게 학습만화는 공부가 되는 먼가 정리를 할 수 있고, 자기가 알아가는 게 많아야 한다고 생각을 했던 거 같아요.

하지만 주제를 어디에 두냐에 다른 거란 것을 아이가 잘 몰라서 했던 질문이에요.

그래서 이 책은 1등미디어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사람들이 지은 책인데, 이 세상에 재능은 참 많은데 그 많은 재능을 발견하게 해주는 책이야. 공부보다는 다들 똑같이 무엇을 잘 해야 한다는 것이 아닌, 다양한 재능들 중 그곳에서 1등을 하면 된다며 너의 재능은 어떤 게 있니?라고 물으며 재능을 생각하고 재능을 발견하게 해주는 그런 책인 거지. 즉 재능발견 프로젝트라고나 할까? 했더니.. 아!!!! 하더라고요

이 책을 출판한 1등미디어는 세상을 바꾸는 인플루언서 어워드 본상을 수상했는데요~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유튜브 채널로~ 아이들에게 보여줘도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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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에는 새로운 인물이 많이 등장해요.

1구너에서 3권까지 다양한 1등들을 만날 수 있는데요 진짜 이런 것도 1등?이라고 말할 것도 많았지만 그래도 각자의 개성을 존중하고, 인정한다는 모습이 참 좋게 보이는 책입니다.

로봇아트 1등은 인간미로 로봇으로 공연을 펼치며 과학과 예술을 넘나드는 인물로 자신감이 넘치고 당당해요. 그리고 무엇보다 자기 주관이 뚜렷한 아이랍니다.

명필1등 추사체는 로봇아트1등의 재능과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부러워하다가 질투를 느끼기 시작하는데요.. 이 이야기는 4권에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축제 기간이라 더욱 다양한 1등들이 등장을 해요.

추리 1등, 밀리터리 1등, 팔뚝 1등, 아트 요리 1등, 과학요리 1등, 사연 요리 1등등... 정말 다양한 1등이 많지요

이 많은 1등들 중에 아이들도 자기도 이건 잘하는데 하는 재능 발견했으면 좋겠어요.

전 이 책의 차례가 참 좋아요. 왜냐하면요, 차례를 보면 그 소제목 그 말 만으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줘요.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성장한다...

창의성은 열린 마음과 유연한 태도에서 시작된다

서로를 연결해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다

경계를 넘어서라

사랑하는 일에 빠져라

알에서 나와 새로운 세상을 보라

어때요? 차례의 글만 봐도 그냥 생각에 잠기지 않나요? ㅎㅎ 물론, 아이는 그냥 보는데 나이 든 전 그리 차례에 나온 소 제목으로만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요즘 아이들 책을 보면서 제가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이 생각을 하게 되고, 또 내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를 생각하게 되네요

우리가 살던 그 시절을 생각하면 참 다르거든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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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권에서 일등고 축제에 대한 예고를 했지요, 그래서 이번 3권 내용은 일등고의 축제랍니다.

각 동아리, 그리고 과별 미션들이 주어졌지요

우비군의 코드에 맞는 1등이 있었어요. 그는 바로 방귀 냄새로 그날 먹은 것들을 맞추며 상담해 주는 후각 1등이랍니다

ㅋㅋㅋ 그러면서 자기 방귀 냄새를 맡아보기도 했는데요 푸하하....

음~~~~~ 그다음은 상상에 맡길게요.

근데 후각 1등은 음.. 비위도 1등인가요? 이걸 어찌 맡을까요?ㅋㅋㅋ

아이들은 아직 이런 축제를 만나보진 못했지만 고등학교를 가면 이런 축제를 하는 건가? 하는 신기함과 궁금증을 갖게 했습니다.

있는데도 있고, 없는데도 있고 하겠지요?

이렇게 일등고에서는 즐거운 축제가 한창인데요, 만년 2등 밥은 또 뭔가 ㅠㅠ 일을 꾸미고 있지요.

밥에게 도착한 어떤 메시지, 그 메시지 안에서는 일등고의 축제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도착한 선물 그 선물은 로봇슈트인데요 이를 입어본 밥은 완전히 만족하면 자신감 만랩으로 일등고로 향하게 됩니다...일등고에 가서 밥은 또 어떠한 일을 저지르게 될지요??? 궁금해집니다

그런데 이렇게 밥을 도와주며 지시를 하는 인물은 누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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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등장인물 소개에도 나오긴 하지만 조금 더 캐릭터를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누군가에 대한 이런 보고서를 작성해 보면 어떨까 싶어서 우비군과 우비양 둘도 한번 해보게 하려고요, 서로에게 말이지요 ㅎㅎ

괜히 그러다 안 좋은 말만 써서 싸우려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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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고 축제에서 문과 이과 그리고 예체능의 공연 대결이 있어요.

문과의 공연은 시인 김동주의 이야기로 감명받은 사람이 있는 반면, 지루해 했던 아이도 있었어요. 서로가 다른 생각으로 본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지요.

이과의 공연은 드론과 로봇 그리고 자연이라는 주제로 볼거리를 아주 많이 제공을 했어요.

드론과 로봇의 조화로 최점단의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아이들은 이러한 공연을 학생들이 스스로 했다는 것을 놀라워하면서, 각자의 재능을 서로 맞춰서 간다는 게 얼마나 멋진 일인지 알게 되었답니다.

서로 네가 잘났네, 내가 잘났네 할 것이 아니라 서로의 장점은 합치고 부족한 점은 보완해 나가야 한다는 걸 배울 수 있지요... 제대로 배웠는지는 모르겠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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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과인 로봇아트1등이 예체능의 공연을 도와주네요.

예체능과 아이들은 로봇아트1등을 걱정을 하는데요, 그러나 그녀는 마이웨이.

친구들이 와서 한바탕 난리가 납니다. 왜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처럼 미련스러운 질문을 던지는 친구들..

이과 편이야? 예체능 편이야? 이 말에 많은 생각을 하는데, 아이들도 역시 안 도와주는 게 맞지 않냐는 의견을 냅니다.

상식적?이라고 해야 할까요? 경쟁의 모드에서는 우리 편이 다른 편을 도와준다는 건 사실 받아들이기 어려운 게 사실이에요.

이때 로봇아트 1등의 말이 정말 멋지게 답니다.

 

내가 하고 싶은 건 오로지 로봇 아트, 이과든 예체능이든 상관없어.

우승도 중요하지만 최선을 다했다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해

난 이과 공연에서도, 예체능 공연에서도 최선을 다했어. 최선을 다하며 즐겼다면 된 거 아닐까?

예체능 공연은 정말 멋있었어요. 기획이 좋았고 거기에 로봇아트1등의 도움으로 정말 멋진 시각적인 효과를 냈으니까요, 만약 로봇아트1등의 도움이 없었다면 완성도는 떨어졌겠죠?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데 있어 편가르기를 해야 한다는 건 아이들에게 생각거리 하나 던져주는 이야기라 좋았답니다. 물론 우리 아이들은 로봇아트 1등의 도움으로 예체능이 멋진 공연을 해 내서 좋긴 하지만, 자기가 로봇아트 1등이었다면 아마도 도와주진 못했을 거라 말해요, 이는 정답은 없는 거니까요!! 그것도 나쁜 건 아니라고 말해줬어요. 보통은 너희들처럼 아마 하지 않지 않을까?라고 공감만 해줬답니다. 이것이 로봇아트1등의 선택이었던 것이구나 하면서 아이들도 수긍을 하고 넘어가긴 했습니다.

과학이냐, 예술이냐로 고민한 적이 있던 로봇아트1등은 레오님을 알게 된 뒤로 생각이 바뀌었다고 해요

레오(레오나르도 다빈치) 님은 과학, 예술 등 모든 분야를 넘나드는 자유로운 정신의 소유자였다네요

경계를 넘어서라!

과학과 예술, 인간과 로봇,,, 로봇아트 1등은 경계를 넘나들며 생각하는 모습을 보이지요. 그런 모습을 보면서 친구들도 모두 놀라며 그녀를 다시 보게 됩니다. 진짜 당당한 아이지요.

1등미디어의 문과1등 이과1등 3권은 로봇아트 1등의 선택이었는데요 이 부분에서 그 내용이 다루어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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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과가 연극으로 서로의 기술을 자랑할 때 밥은 아이들이 만든 부스를 다니며 그 부스를 다 깨고 다니고 있네요.

세상에 여긴 그래도~~ 1등들이 꾸민 곳들인데 한방에 훅훅 쓰러지는데요...

그럴 수 있었던 건 무엇일까요?

궁금하시죠? ㅎㅎ

아이들이 무시했던 밥, 그 밥에게 당한 아이들은 어떠한 심정일지 책을 보고 확인하세요 ㅠㅠ 속상하네요.

ㅎㅎㅎㅎ 우비군이 보다가 또 빵 터진 부분이 있어요

바로 요 부분...

밥이 동아리방들을 다 부수고 다닌다는 이야기를 들은 문과 1등과 이과 1등이 밥에게 도전하는 장면이랍니다

문과1등 : 얄리얄리 살어리랏다

이과1등 : 칼카나마 알아철니

ㅋㅋ 둘이서 크로스를 하는 찰나~~~ 빠박 ㅠㅠㅠㅠㅠ 밥의 주먹에 둘이 다 날라떨어집니다

둘이 준비하는 것을 밥이 기다려주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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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이 사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은 누굴까요?

아시는 분!!! ㅎㅎㅎ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지만 밥이 로봇슈트를 눈치챈 사람이 있었어요. 바로 로봇아트 1등이지요.

그래서 그녀는 밥에게 대적하기로 하면서 자신의 로봇슈트를 챙겨오게 합니다.

그녀가 밥의 상대로 로봇슈트를 입을 사람으로 선택한 것은 바로 뒤에서 1등입니다. 다들 그녀의 선택에 놀랐는데요~

여기서 다시 한번 로봇아트 1등의 선택이 나오네요.

그녀는 뒤에서 1등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다른 친구들은 물론 뒤에서 1등까지도 자신이 할 수 있을까? 의심이 되는데 말입니다

로봇아트 1등의 선택은 바른 선택이었을까요? ^^; 책을 통해 확인하세요.

과연 밥은 일등고를 끝까지 다 부실 수 있을지? 아니면 여기서 저지가 될지~~~ 궁금해집니다

이렇게 끝이 나네요~~~ 엉엉

그럼 1등미디어의 문과1등 이과1등 4권을 기다려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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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야기는 로봇아트1등에 대한 이야기지요.

그런 이야기를 재미있게 정리해 놓은 부분이 있답니다.

질문과 댓글로 알아보고, 로봇 슈트에 대한 정리 및, 로봇아트를 위한 기획 노트와 국내 로봇 아트 1등들도 만나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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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무엇!!! 바로 보드게임카드인데요 책마다 12개의 보드게임 카드가 들어 있어요

각 권으로 해도 되고 책을 합쳐서 해도 된답니다. 많을수록 재미가 있겠지요?

 

1권과 2권 3권까지 합치니 카드가 상당히 많아집니다. 총 36장의 카드가 되었어요.

아이들과 보드게임을 진행해 봤는데요 바로 1등들의 런 투런 게임입니다

이는 카드를 내면서 카드에 적혀 있는 액션을 수행하는 것인데요, ㅋㅋ 각자의 카들로 상대방을 공격할 수도 있는 재미있는 보드게임이랍니다.

이 책에 있는 카드로 두 가지 보드게임을 할 수 있는데요 두 번째 게임은 업 앤 다운입니다.

아이들과 10장을 기준으로 해 봤어요 ㅎㅎ

간단하면서도 상대의 심리를 파악해야 하는 재미있는 카드랍니다

아이들의 재능발견 학습만화 1등미디어의 문과1등 이과1등입니다

시리즈 학습만화가 재미있는 이유는 새로운 책이 오면 ㅋㅋ 그전에 보던 책까지 꺼내서 다시 본다는 거예요

그래서 반복으로 읽게 되니 좋더라고요.

이번에도 어김없이 3권을 다 찾아서 읽어 더라고요.

아이들의 재능발견 프로젝트!!! 이 책을 통해 우리 집 아이의 재능을 발견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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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수준 수학 4-1 (2021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초등 최고수준 수학 (2021년)
최용준.영재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17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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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문제집 접하면서 큰 아이는 기본 정도를 이해하는데도 오래 걸리더라고요

반면 작은 아이는 다양한 문제를 접해서 풀어보는 재미를 느끼기에~~ 최고수준으로 초등수학경시대회 맛보기 하면서 자신감을 키워줄 수 있어 좋을 듯해서 사용해 보기로 했어요

 

최고수준은 어려운 문제들이 많은 만큼 해설지보다는 제공해 주는 동영상 강의를 통해서 설명을 들으면 좋아요.

QR코드를 통해서 쉽게 들을 수도 있고 교재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습니다.

상위권 실력을 완성시켜주는 초등수학문제집 최고수준은 무료 모바일 학습을 통해서 자세한 공부 및 유사문제풀이를 할 수 있어요.

2~4단계의 문제풀이 동영상을 제공해 주고 있고, 정답률 30% 이하 경시 유형 문제도 제공을 해주고 있습니다.

오답노트 앱(안드로이드만 제공)을 제공해 주어 틀린 문제의 쌍둥이 문제만 모은 나만의 오답노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 오답노트 앱을 설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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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수준 수학은 개념학습부터 구성이 되어 있어요

즉 그냥 무턱대고 풀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좋더라고요.

1단계로 개념학습으로 심화 학습에 필요한 핵심 개념을 알려줍니다. 상위 연계 개념을 알려주고 있어서 좋더라고요.

2단계는 점프 유형으로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문제 유형을 뽑아 풀어 본 후 유사문제로 다질 수 있는데요, 창의 융합 문제도 학습할 수 있습니다.

3단계는 Master 심화 학습으로 심화 유형의 문제나 경시대회 기출문제, 창의 융합 문제를 풀어 보며 아이들의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합니다.

4단계는 TOP 최고수준으로 교내외 경시대회에 출제되는 높은 수준의 문제들을 선별하여 수록해 놓았습니다

이렇게 최고수준 초등수학문제집을 접함으로써 초등수학경시대회를 맛보기 할 수 있답니다.

그런데 그냥 문제만 있다고 책이 좋은 걸까요? 초등수학경시대회를 겨냥한 문제집들은 많은데요, 그중에서 책의 특징을 잘 알아보고 선택을 하셔야 합니다.

이 최고수준은 수학 교과 역량을 기르는 창의 융합 문제가 수록이 되어 있어요.

창의 융합 문제를 통해서 수학과 다 교과서의 실생활에 관련된 지식이나 기능 그리고 경험을 수학과 연결하고 융합하여 새로운 지식 기능 경험을 생성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초등수학경시대회를 준비하면서 실전에 더욱 강해질 수 있는 각종 경시 유형 문제를 담아 놓았어요. 각종 경시 유형 문제를 도전해 보며 실전 경시대회를 대비할 수 있고요, 수학의 실력을 한층 더 높일 수 있습니다.

정답률 30% 이하 경시 유형 문제는 QR코드를 통해서만 다운로드할 수 있는 자료랍니다.

1단원으로 이 교재를 맛보기 해 드릴게요.

일단 아이가 혼자서 1단원을 다 풀어보고 그 후 채점과 더불어 아이와 다른 문제를 풀어 봤어요.

틀린 문제 같은 경우는 다시 풀어보고 이해를 못 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동영상 강의를 통해 학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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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 개념은 간단하게 개념만 확실히 아려줘요

그리고 옆에 참고와 개념 활용을 통해 심화개념으로 넘어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우비군이 큰 수에서 가장 자주 틀리는 것이 큰 수의 비교에요.

아무래도 접해보지 못한 큰 수의 개념들이라 높은 숫자들의 몇 배수 등을 이야기하면 헷갈리더라고요.

그래서 늘 써 보면서 하라고 말은 해주지만 아이는 안 쓰고 해서 ㅠㅠ 실수를 종종 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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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MP 유형에서는 비슷한 유형으로 문제를 풀어 볼 수 있게 합니다.

예시 문제를 풀어보고 예시 문제와 비슷한 문제와 응용문제까지 제공을 해줘요

즉 유형 문제만 푸는 것이 아니라 응용의 문제까지 풀어 보게 되니 더욱더 다양한 문제를 확장해서 풀어 볼 수 있는 겁니다

아무래도 자릿수를 이해하면 그래도 큰 수 같은 경우는 실수 없이 잘 풀어 놨더라고요.

다양한 유형의 문제와 응용의 문제를 만나면서 생각의 깊이를 키워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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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풀어갈 수 있었던 문제들인데요, 아이가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심어주기에 딱 좋은 최고수준이 아닐까 싶어요.

요즘 4학년 초등수학문제집을 연산부터 시작하여 차근차근 천재교육 거로 풀어보고 있는 우비군이에요

연산도 거의 끝이 나가고, 우등생 해법수학을 거쳐 응용 해결의 법칙을 나가면서 최고수준도 풀어 보고 있는데요~

우비군에게 ㅋㅋ 초등수학경시대회 한번 권해 볼까 싶어집니다.

수학이 재미있다고 하더라고요.

최고수준은 문제 해설 영상을 QR코드를 통해서 볼 수 있는데요

2단계 문제는 응용의 문제를 설명으로 들을 수 있고 3단계부터는 전부다 들을 수 있습니다.

응용 마지막 문제가 헷갈렸던 우비군이 설명을 들으면서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풀었던 것이 어떠한 부분이 잘못되었는지를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이해를 하더라고요

선생님 설명을 들으며 틀린 문제를 확인하고 있는데요

혼자서 끙끙대던 문제들이 선생님의 설명과 함께 하니까 정말 쉽게 느껴지고 재미있어진다고 하네요

이래서 영상강의들을 실어주나 싶은데요, 덕분에 아이가 더 좋아하고 재미나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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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까지 풀면 1단원을 마무리하게 되는데요 생각보다 빠르게 풀었습니다

물론 문제가 이해 안 간다고 하는 것도 있는데요 그건 경험으로 해결하면 될듯해요.

한 단원이 끝나면 최고수준 생각하기 부분이 있어요

놀이인 듯 아닌 듯 더 깊게 생각을 하는 시간을 갖게 해줘요

너무 재미있게 하는데요 창의적인 생각과 융합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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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엄마는 열심히 우비군 덕에 공부하고 있어요

그래도 큰 아이가 거쳐간 학년인지라 ㅎㅎ 어느 정도 이해는 되는데요 큰아이와는 해 보지 못한 최고수준 문제인지라.... 저도 보면서 이해하고 있습니다

정답을 체크할 때는 빠르게 답만 휘릭... 그래서 찾아가기 쉽습니다

문제풀이는 꼼꼼하게.

물론 선생님과 함께 하는 QR코드의 해설이 있는데요 그거 보기 전에 엄마랑 먼저 한번 풀어볼 때 꼭 필요합니다

설명이 잘 되어 있어 아이도 이 부분만 봐도 이해는 하더라고요.

초등수학문제집 최고수준은 초등수학경시대회를 맛볼 수 있는 교재에요, 내 아이이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체크하기 좋은 교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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