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하루 빅터 연산 4B - 초등 4 수준 초등 빅터 연산
최용준.천재교육 편집부 지음 / 천재교육 / 2019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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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연산수학문제집은 꾸준히 풀어야 합니다.

초등뿐만 아니라 쭈욱~~ 연산은 같이 가야 하니까요!!

우비군이 좋아하는 초등연산수학문제집 빅터연산!! 4학년 2학기도 이제 시작합니다


빅터연산 구성과 특징에 대해 알아볼까요!

 

흥미를 이끌어 주는 만화!

각 단원별로 학습할 내용을 만화로 먼저 보면 흥미와 관심을 높일 수 있습니다.

개념 탄탄 원리학습

연산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확실히 이해하도록 해 놓았어요. 원리 이해를 돕는 연산 문제들로 인하여 계산의 기본을 다지게 해 줍니다

집중 연산을 통한 정확성 키우기

개념과 원리 학습을 통한 연산을 연습한 다음 집중 연산을 통해서 빠르게 연산할 수 있고, 정확하게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해 줍니다

다양한 유형으로 질리지 않게!!

연산이라는 게 단순한 계산이잖아요. 주야장천 무한 반복을 하면 연산 실력이 늘어날까요??? 아니에요. 그냥 아이가 질리게 된답니다. 같은 문제라도 아양한 유형으로 흥미를 주고 질리지 않게 해줘요

수수께끼, 연상퀴즈 등을 넣어 아이가 게임처럼 재미있게 생각하면서 연산을 하게 된답니다.

 

 


초등학교 4학년 2학기 빅터연산은요...

 

1. 분수의 덧셈

2. 분수의 뺄셈

3. 소수

4. 자릿수가 같은 소수의 덧셈

5. 자릿수가 다른 소수의 덧셈

6. 자릿수가 같은 소수의 뺄셈

7. 자릿수가 다른 소수의 뺄셈

8. 세 소수의 덧셈과 뺄셈

초등연산수학문제집 빅터연산 초등학교 4학년 2학기에서 만나는 연산은 분수의 덧셈과 뺄셈, 그리고 소수의 덧셈과 뺄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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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를 참 좋아하는 우비군, 만화는 꼭꼭 열심히 읽고 넘어갑니다

만화의 마지막은 학습할 내용을 정리해 주고 있어요.

1단원 분수의 덧셈에서 학습할 내용

● 진분수의 덧셈

● 대분수 + 진분수

● 진분수 + 대분수

● 대분수 + 대분수

● 세 진분수의 덧셈

● 대분수가 섞여 있는 세 분수의 덧셈

이렇게 해서 분수의 덧셈을 명확하게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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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에는 분수의 덧셈에서 가장 먼저 진분수의 덧셈입니다. 계산하여 답이 가분수이면 대분수로 나타내는 것까지랍니다.

분수를 계산하는 순서와 방법을 설명해 주고 있어요. 그리고 연상퀴즈를 넣어주어 계산 결과에 따라 문장을 적게 했습니다

2일차에는 분수 부분끼리의 합이 진분수인 대분수와 진분수의 덧셈입니다. 대분수를 가분수로 바꾸어서 계산할 수도 있는 계산의 다양성을 알려줍니다.

이번 부분에서는 계산해서 나오는 답을 활용하여 알파벳을 써 놓고 영어 단어를 알아봅니다.

3일차에는 분수 부분끼리의 합이 진분수인 진분수와 대분수의 덧셈이에요.  역시 대분수를 가분수로 바꾸어서 계산할 수도 있습니다.

분수의 계산을 길이 m와 같이 넣어 계산할 수 있도록 해주는데요, 보기에서 그림을 보고 분수를 골라서 해야 한답니다. 요럴 때 집중력을 발휘해야 한답니다.

4일차에서는 분수 부분끼리의 합이 진분수인 대분수와 대분수의 덧셈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이때 자연수는 자연수끼리 분수는 분수끼리 더해서 계산하는 방법과, 대분수를 가분수로 바꾸어서 계산하는 법까지 알려주지요

5일에는 분수 부분끼리의 합이 가분수인 대분수와 진분수의 덧셈입니다.

요건 조금은 헷갈리려나요?

아이들이 분수를 배우면서 제일 많이 써먹는 게 피자판이지요. 피자판 그림으로 분수를 이해시켜 줍니다.

6일에는 분수 부분끼리의 합이 가분수가 되는 진분수와 대분수의 덧셈을 배우는데요.

자연수끼리 더하고 분수끼리 더하는 방법, 대분수를 가분수로 바꾸어서 더하는 방법으로 알려줍니다.

아이들이 수학을 배우면서 다른 방법으로 계산하세요도 나오거든요. 그래서 하나의 방법만 알고 있으면 안 되는데요 이렇게 초등 연산 문제집을 통해서도 다양한 방법으로의 계산을 알 수 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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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다르지요????

이것이 빅터연산의 매력이 아닐까 싶어요

하루에 딱 한 장, 두 쪽만 하면 되기 때문에 문제풀이에 대한 부담도 없거든요

하루에 문제를 푸는 양이 많을 때는 20여 개 정도 밖에 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도 문제에 대한 부담도 없고, 여러 가지 형식들 덕분에 재미있게 풀 수 있는 거랍니다.

이렇게 초등 4학년 2학기 분수의 덧셈을 공부하며서 갑자기 제게 묻더라고요. 분모가 다른 분수는 어떻게 계산하느냐고요~

전 그게 초등학교 4학년 2학기 초등연산문제집 속에 나온 줄 알고 놀랬어요!!! 그건 약수, 공배수를 배워야 나올 텐데 하고 벌써 나온다고? 하고 물었더니~

이렇게 연산문제집을 통해서 분수를 풀다 보니까 갑자기 궁금했다고 합니다.

공배수란 의미는 모르지만 하는 방법은 가르쳐주었답니다

이렇게 아이가 정말 적극적으로 하는 초등연산수학문제집입니다.

연산이 지루하다는 아이, 연산이 재미없다는 아이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그런 초등 연산 문제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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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10일차와 11일차는 집중 연산입니다

집중 연산 역시 똑같은 문제는 아닙니다. 이렇듯 아이를 생각하는 연산 문제집 덕분에 연산은 수월하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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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빅터연산의 좋은 점!!!!

바로 스마트 학습 모바일 러닝을 통해서 무제한 연산 TEST를 제공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우비군이 1단원을 마쳤을 때 스마트 학습을 하게 해줍니다.

10문제이고요, 아이가 푸는 동안 시간도 재어줍니다. 틀리면 틀린 답을 체크해 주기도 합니다.

이렇듯 연산 교재로 만 문제를 풀어 보는 것이 아니라 스마트 학습까지 할 수 있는 빅터연산 정말 추천할만하지 않나요? ㅎㅎㅎ 너무 좋아요 너무!!

우비군이 1단원 스마트러닝 학습을 해 봤는데요 ㅎㅎ 하나 틀렸네요

다시 풀어야겠어요!

천재교육 홈페이지 아이디가 있다면 학습 내용을 저장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다음에 어떻게 학습했는지 확인이 가능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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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원은 분수의 뺄셈입니다 여기서 학습할 내용을 먼저 알려줍니다

● 진분수의 뺄셈

● 대분수 - 진분수, 대분수 - 대분수

● 1- 진분수

● 자연수 - 진분수, 자연수 - 대분수

● 세 분수의 뺄셈

● 세 분수의 덧셈, 뺄셈

이렇게 해서 분수의 뺄셈을 명확하게 마무리합니다.

 

 

2단원도 매일매일 다른 방식으로 연산을 풉니다.

연산을 게임처럼 느끼게 만드는 빅터연산의 매력에 푹 빠지는 시간입니다

사실 교재를 풀어보다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음엔 그 교재를 선택하지 않아요. 저도 몇 개 그런 교재들이 있거든요.

하지만 이 천재교육 빅터연산은 정말 정말 꾸준하게 하고 있는 그런 교재랍니다.

현재 우비군은 2단원 4일차까지 수업을 진행했어요.

이렇게 10일차까지 풀고 나면 집중 연산에 들어갈 것이랍니다

아이가 연산을 즐겁게 할 수 있게 해주는 빅터연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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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연산 책을 한 장만 넘기면 사고력 증진을 위한 보너스 게임이 있습니다.

이 역시 연산 문제이지만 복합 연산을 게임식으로 하는 거라서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어렵답니다

우비군은 이미 다 풀었어요. ㅋㅋㅋ 꾸준히 빅터연산을 해 왔으니까요.

그런데 다시 하면 또 어렵다고 합니다 ㅎㅎㅎ 그만큼 또 해도 도움이 되는 문제들로 구성이 되어 있는 거지요!!!

초등연산수학문제집 고민이라면 연산의 다양성과 재미를 갖고 있는 빅터연산 추천해드려요!!!

아이가 좋아하는 연산 교재는 무언가 달라도 다르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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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파닉스 Visual Phonics
마더텅 편집부 엮음 / 마더텅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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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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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기본은 파닉스!!

파닉스에 끝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ㅎㅎㅎㅎ

전 왜 이리 끝이 안 보이는 걸까요???

 

마더텅 Visual Phonics랍니다.

지금 우비군은 Part 1권을 끝낸 상태인데요, 교재를 해 보니까 이미 파닉스를 한 아이도, 파닉스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도 해보기에 괜찮은 교재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파닉스는 어느 교재든 한 권으로 끝!!!이라고 말하려면 그 교재를 완벽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근데 우리 아이들 그게 쉽진 않지요. ㅋㅋ 뭐 우리 집 아이들만 그럴 수도 있지만 그건 슬픈 사실이네요

엄마가 영어를 몰라도 파닉스 정도는 엄마표영어로 진행할 수 있도록 나온 교재입니다.

엄마가 해줄 건 체크해 주는 것, 그리고 같이 놀아주는 것!! 요게 다랍니다.

제가 파닉스 책 여러 권 사서 해 봤지만 마더텅 마더텅 Visual Phonics 정말이지 완전 베리 굿!! 마더텅 비주얼 파닉스 너무 괜찮더라고요.

선물 같은 책???

마더텅 Visual Phonics 안에는 교재가 이렇게 세 권이 들어 있어요

처음에 한 권이라서 두꺼워서!! 처음 하는 아이들은 부담스럽지 않을까? 했는데요 Part 별로 교재가 나뉘어 있고 Paet5까지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초등영어 교과서 파닉스를 한 권으로 쉽게 끝낼 수 있도록 나온 마더텅 Visual Phonics (비주얼 파닉스)랍니다.

◆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초등 필수 파닉스가 한 권에 모두 들어 있어요

◆ 단계별 파닉스 훈련이 가능해서 체계적으로 파닉스를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어요

◆ Unit마다 학습한 파닉스를 재미있게 복습할 수 있도록, 보드게임 형식의 게임과 노래 그리고 율동들을 수록했어요

◆ QR코드로 간편하게 재생할 수 있는 MP3 파일이라 공부하기 쉽습니다

◆ 스티커, 플래시 카드, MP3가 들어 있는 CD가 있고요, 공부를 다 하면 발급하도록 수료증도 들어 있습니다

◆ 3권으로 분권이 되어 있기에, 가볍게 학습하고, 부담 없이 학습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어때요? 이런 마더텅 Visual Phonics라면 영어 못하는 엄마라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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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텅 비주얼 파닉스 1권입니다

1권은 Part1로 되어 있는데요 알파벳 소릿값을 익히는 시간입니다.

알파벳 소릿값이란 무엇일까요?

알파벳이란 영어를 표기하기 위해 사용하는 문자지요. 이 알파벳은 총 26개의 글자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대문자와 소문자로 구분이 되어 있어요.

소릿값은 글자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소리를 말하는데, 알파벳은 각자만의 이름과 소릿값을 가지고 있답니다.

이 Part 1권을 통해서 알파벳 26글자의 소릿값에 대해 알아봅니다.

그리고 모든 단어가 이 규칙에 해당되는 것이 아니고 예외의 글자들이 있습니다. 그런 것까지 알아보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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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소릿값에 대해 들려주는 MP3 파일을 통해 소릿값을 익히고, 알파벳을 적어봅니다.

파닉스를 처음 하는 친구들이라면, 아니 영어를 처음 하는 친구들이라면 일단 알파벳을 먼저 익힌 다음 파닉스를 하는 게 맞겠지요?

소릿값을 익혔다면 단어를 익혀봅니다

여기서 각 알파벳이 어떻게 소리 내는지 글로도 적어줍니다.

크게 그림과 알파벳으로 나와 있고요 밑에는 단어의 뜻이 적혀 있습니다.

알파벳 소릿값과 단어를 익힌 다음 확인 학습을 거칩니다

파닉스를 처음 하는 아이라면 단어를 다 익히기보다는, 단어의 첫 소리를 아이가 기억하도록 하는 것이 좋지요.

그리고 다음이 단어랍니다

우비군은 QR코드를 활용해서 했어요. CD 틀 만한 게 없어서 ㅠㅠㅠ

근데 핸드폰으로 QR코드 찍는 게 훨씬 편하고 수월합니다. 다시 듣기도 편하고요.

들려주는 소리를 듣고, 첫소리와 그림 연결하기, 들려주는 단어와 맞는 첫소리 동그라미 하기, 들려주는 세 단어들의 공통적인 첫 소리 대문자와 소문자로 쓰기입니다.

이렇듯 처음에는 첫소리를 아이들이 확실하게 알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재미있게 익혔다면 다음은 놀이 타임.

책 맨 앞에 보면 주사위와 말이 있어요, 그걸로 보드게임을 진행하면 됩니다. 그리고 노래와 율동도 들어 있어요.

우비군은 ㅋㅋ 율동은 안 하고 노래만 듣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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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비군은 파닉스가 처음이 아닌지라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아는 것은 듣지 않고 넘기기도 합니다

다만 아이가 학습을 하다 모르는 단어, 단어 읽는 법이 틀리는 게 나오면 다시 들어요.

이는 엄마가 지켜보거나, 아이가 읽다가 막히거나 하면 한답니다.

 

그리고 ㅋㅋ 꼭 하는 게 게임이네요

비주얼 파닉스를 진짜 재미있게 할 수 있고, 초등영어파닉스를 쉽게 익히게 해주는 보드게임인데요.

우비군은 두 명을 본인이 혼자 다한답니다 ㅋㅋ

각자 말을 출발 선에 세우고 주사위를 던져 나온 수만큼 말을 옮겨요, 옮긴 말이 도착한 칸의 알파벳의 소리를 크게 말하고, 그에 해당하는 알파벳 첫소리인 단어를 하나 말해 봅니다. ㅋㅋ 말하지 못하면 뒤로 가고요... 그렇게 누가 마지막 PINISH에 도착하는지 보는 게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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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Part의 수업이 끝나면 리뷰 테스트가 있어요. 그리고 Part1에서는 예외 발음이 있는데요 이도 익힌답니다.

초등영어파닉스 고민 중이라면 마더텅 비주얼 파닉스 정말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엄마표 영어로 초등 아이를 가르칠 수 있으며 아이 또한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거든요

교재가 정말 쉽게 구성이 되어 있고요 무엇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파닉스 전체를 다 하는데 가격도 정말 저렴.

깜짝 놀랐습니다.

 

하루하루 수업을 할 때마다 스티커를 붙이면서 얼마나 남았는지, 보면서 해요 ㅎㅎ

앞에서 배운 파닉스 단어들이 한 번에 정리가 되어 있어요

이거는 그날 그날 해도 되겠지만 전 복습으로 이용하기로 했어요

한 번에 싹 익히면요 ㅋㅋ 다음에 잃어버릴 수 있으니요.

일단은 매일 학습할 때 이 부분도 단어를 한번 읽어줍니다.

교재가 다 끝나면 다시 읽으면서 단어의 뜻을 적어봅니다.

못 읽는 것은 체크를 해 놓고, 단어 뜻을 모르는 것 역시 체크를 합니다.

이 부분은 반복학습을 하는 거지요. 이런 식으로 복습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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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이 끝나면 뒤에 그 책에서 배운 알파벳이 적혀 있습니다.

마지막 복습의 시간.

교재에 있는 플래시 카드를 오려서 교재 맨 뒤의 알파벳 소릿값과 연결을 해 줍니다. ㅋㅋㅋㅋ

보시면 아시겠지만 ㅠㅠ 엄마가 두 개를 안 잘랐다가 ㅋㅋㅋㅋ 한소리 먹었어요!

제가 아무 생각 없이 한 장만 잘랐거든요 ㅎㅎ 그런데 다음 장 2개까지가 1권에 해당되는 카드였답니다.

카드 역시 수업 시간마다 하는 게 아니라 이렇게 한 번에 잘라서 활용해요

전 그게 관리하기도 좋고요 아이가 익히기도 좋았어요

우비군은 이미 초등영어파닉스를 한두 번 해 본 뒤라서 이렇게 진행했거든요. 하지만 알파벳을 먼저 익혀야 하는 아이들이라면 미리 잘라서 보면서 하면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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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에서는 단모음에 대해 배웁니다

단모음(Short Vowel) a, e, i, o, u로 다섯 개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단모음은 발음할 때 모음의 길이가 짧은 것을 말하는데요, 보통 자음+머음+자음 순서의 단어에서 모음이 짧게 소리가 납니다.

Part3에서는 장모음에 대해서 배웁니다

장모음(Long Vowel)은 위에서 배운 5개의 모음과 똑같아요. 장모음은 이 모음들이 길게 소리를 낸다는 것을 말합니다

단어가 e로 끝날 때 앞에 있는 모음의 소리가 장모음으로 변하는데요 이러한 것들에 대해서 배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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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 구성은 비슷해요.

다만 두 번째 책에서는 보드게임이 아닌 맞은 글자를 찾아서 가는 길 찾기 게임으로 변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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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의 뒷면은 단모음과 장모음에 대해서 나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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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4에서는 이중자음에 대해서 배워요

자음은 앞에서 말한 모음을 제외한 나머지 글자를 말하는데요, 이중자음은 자음 두 개가 나란히 붙어 있는 것을 말합니다.

22개의 이중자음의 소릿값에 대해 배워요

Part5에서는 이중모음을 배워요

이중모음은 글자 두 개가 나란히 붙어서 소리가 나는 모음으로 16가지의 이중모음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이중자음 이중모음을 배울 때는 조금 더 신중하고 천천히 익히는 게 좋더라고요

어려워했어요

학습 방법은 비슷합니다

게임에서는 맞는 소리를 따라가도록 되어 있고요, 챈트를 통해 음악과 율동을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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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배운 알파벳, 단모음, 장모음, 이중자음, 이중모음 등에 대한 플래시 단어카드가 제공되는데요 아쉬운 게 있다면 각 하나만 제공이 된다는 거예요. 책에 나온 단어들이 다 나오는 게 아니라 Unit에서 배운 알파벳이나 장모음 등 해당되는 단어 하나만 제공하는 게 아쉽더라고요 ㅋㅋ

우비군이 왜 하나밖에 없냐고 하긴 하던데. 나머진 만들어 볼까 생각도 드네요

마지막으로 정답지와 학습에 필요한 스티커, 학습 확인해서 붙이는 스티커, MP3 CD가 부록으로 들어 있습니다.

잘 활용해서 초등영어 파닉스 잘 뗄 수 있길 바라봅니다

 
 
 
 

엄마표영어로 진행하고 있는 마더텅의 비주얼 파닉스 아이가 재미있다고 해요.

온라인 학습을 진행하면서 엄마표 학습이 자리를 정말 잘 잡아가고 있는데요, 비주얼 파닉스 한 권 더 해보자 했을 때 처음의 반응은 미적지근. 또 하기 싫다 이거였죠

하지만 수업을 진행하면 할수록 재미있고, 쉽게 느껴져서 그런가 오히려 이 교재를 먼저 한답니다 ㅋㅋ

알파벳은 조금 쉽게, 단모음 장모음 이중모음 이중자음은 그래도 생각하면서 해야겠지요?

엄마표 파닉스영어 고민이신 분들이라면요 마더텅 비주얼 파닉스 꼭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공부하는 시간이 아주 즐겁고 재미있어질 거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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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열려라, 한국사 4 - 조선 전기 열쇠key를 찾아라! 똑똑 열려라, 한국사 4
고성윤 지음, 조승연 그림, 김태훈 감수 / 상상의집 / 2020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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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열려라 한국사 4 조선 전기 열쇠 key를 찾아라

할아버지와 산이의 역사 키(key)를 찾아 떠나는 이야기에요.

궁금한 것을 산이가 묻고 할아버지가 답해주는 이야기 방식은 아이들이 쉽게 책을 읽게 해줍니다

또한 그림과 표를 이용하여 내용을 정리해 주는 부분은 비주얼 싱킹으로 요즘 아이들이 많이 하고 있는 학습법을 따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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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열려라 한국사 4 조선 전기 열쇠 key를 찾아라는 처음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 시대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시대 설명 역시 지루하지 않는 설명문이 아닌 아이들이 쉽고 재미나게 읽을 수 있도록 궁금증을 유발하는 이야기들이랍니다

이성계가 조선의 태조지요. 그런데 고려를 이은 왕이었다니.. 이는 무슨 일일까요?

이성계 - 이방원 - 세종

이 세 사람을 떠 올리는 산이의 머릿속엔 어떤 생각들을 하고 있을까요

산이는 할아버지와 함께 한국사 유산 상속 게임을 하고 있어요.

각 챕터마다 key를 찾아야 하는 것이지요. 산이가 제대로 역사를 공부하고 키를 찾을 수 있을까요?

출발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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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건국과 발전에서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이것만은 알고 가자를 넣어 두어 무엇을 생각하면서 읽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 끝까지 고려를 지키려던 정몽주는 이성계의 아들 이방원에 의해 죽임을 당했어. 결국 고려가 무너지고 새로운 나라 조선이 세워졌지.

■ 조선은 유학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하여 국가와 제도를 정비했어

■ 정도전은 임금을 보필하는 최고 책임자인 재상이 주도하는 신권 중심의 정치를 주장하고, 이방원은 왕권 중심의 정치를 주장하며 충돌했어. 이방원은 정도전을 몰아내고 왕위에 올라 강력한 왕권을 세웠어

■ 왕권을 안정시킨 이방원(뒷날의 태종) 덕분에 세종 대왕이 훌륭한 정치를 펼칠 수 있었어.

조선의 건국과 발전에 태종 이방원과 세종 대왕의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지요. 피로 세워진 나라지만 말입니다

할아버지와 산이의 대화 식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산이가 질문하고 할아버지가 답변을 해주지요

그리고 중간중간 WHO?, TIIP, KEY POINT, STORY를 두어 중요한 설명을 더 해주고 있어요.

키맨과 할아버지의 설명도 한국사를 이해하는데 큰 힘이 되어 준답니다.

중요한 이야기는 한장의 만화로 일러줍니다.

이방원과 정몽주의 시조 이야기, 함흥차사이야기...등 말입니다

그리고 고려 시대 수도였던 개성에 있는 선지교의 실제 사진도 나와있어요! 원래는 선지교에서 정몽주가 죽고 나서 다리 옆에 대나무가 자랐다 해서 선죽교라고 불리었다고 합니다.

조선시대 전기의 이야기를 비주얼 싱킹으로 알 아 볼 수 있는 다양한 그림들과 사진들을 통해서 한국사를 좀 더 재미있게, 그리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에요

똑똑 열려라 한국사 4 조선 전기 열쇠 key를 찾아라는 한국사를 처음 읽는 아이들에게도, 한국사를 잘 아는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는 그런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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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마지막으로 할아버지의 정리가 있어요.

한국사 유산 열려라 생각 문!, 열려라, 역사 문을 통해서 앞에서 본 이야기들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열려라 역사 문에서는 톡톡이와 톡톡이 있어요. 여기서 산이는 톡톡이의 역사 문제를 맞히는 시간이랍니다.

조선의 건국과 발전에서의 key는 무엇일까요????

아이들이 산이가 되어 맞추는 재미도 있습니다

이렇게 key를 찾으면 다음 이야기로 넘어갑니다.

똑똑 열려라 한국사 4 조선 전기 열쇠 key를 찾아라의 구성은 비슷합니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비주얼 싱킹으로 눈에 쏙쏙 들어오는 그림들로 구성이 디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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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장 중에서 3장에 들어 있는 숨은 사람 찾기가 있어요.

또 다른 재미를 줍니다.

역사 속 숨은 사람들을 찾는 그림을 보면서, 역사 속 인물에 대해, 그리고 그들이 하고 있는 행동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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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이야기는 조선 초기의 대외 관계입니다.

이번 편에서 알아야 할 이야기는 무엇일까요?

■ 조선은 사대교린의 원칙에 따라 외교 정책을 펼쳤어요. 전쟁을 피해 평화와 안정을 바랐기 때문이지요

■ 조선은 명나라와 시대 관계를 맺어 사신과 조공을 보냈어요. 명나라로부터는 발달된 문물을 받아들여 이익을 꾀했어요

■ 여진이나 일본과는 교린 관계를 맺어서 사이좋게 지내다가도 때로는 강경하게 대했답니다

■ 세종 대왕 때는 4군 6진 지역을 개척하고 쓰시마섬을 정벌했어요. 주번의 침략으로부터 나라를 든든하게 지킨 거지요.

김종서는 6진 개척을 맡은 인물인데요, 뒤에서 단종과 수양 대군을 이야기할 때 한 번 더 등장하니 기억하고 있으면 좋다고 하지요~

이렇게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 정리를 먼저 해주어서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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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구파와 사림의 격돌!!

■ 수양 대군(뒷날의 세조)이 어린 조카 단종을 몰아내고 왕위에 올랐어요. 이 일에 함께해 공을 세운 신하들이 권력을 잡았답니다. 공신 세력을 중심으로 훈구파가 형성되었어요

■ 훈구파는 권력을 거머쥐고 부패를 일삼았어요. 이를 비판하며 사림파가 정치 세력으로 성장했어요. 그러자 훈구파는 사화를 일으켜 사림파를 억눌렀답니다.

■ 여러 번의 사화를 겪었지만 결국 사림파는 살아남았어요. 이후 사림파가 조선 사회를 이끌었답니다.

재미난 역사 이야기가 같이 있어요 그래서 더 재미있는 똑똑 열려라 한국사입니다.

이야기 하나를 하자면, 한명회는 수양 대군이 왕위에 오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며 이후 권력을 누렸어요. 늙어서는 한강가에 자신의 호를 따서 압구정이라는 정자를 지었는데, 오늘날 압구정동의 이름이 여기에서 비롯된 거라고 합니다.

이러한 역사 이야기를 같이 하기 때문에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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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이야기는 조선 사회의 모습입니다.

■ 조선은 교육 제도를 발전시키는 한편 과거를 통해 훌륭한 인재를 뽑아 썼어요

■ 백성에게는 삼강오륜 같은 유교의 가르침을 전파해 사회를 다스렸답니다

■ 조선은 신분제 사회로, 신분을 크게 양인가ㅗ 천인으로 구분했어요. 양인은 다시 지배계층인 양반, 중간 계급인 중인, 그리고 백성인 상민으로 나뉘었어요. 그 아래 가장 낮은 신분인 천인(천민)이 존재했어요. 신분에 따라 생활 모습이 달랐답니다.

이렇게 부분으로 나뉘어서 정리를 해 주고 있어서 한국사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된답니다.

과거의 종류와, 김흥도가 그린 과거 시험장의 풍경들을 그림으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지금의 대학생 같은 성균관 유생의 하루를 만화로 보면서 이렇게 열심히 공부하고 마음을 정갈하게 했는지... 놀랍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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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조선 전기의 이야기는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으로 끝나요.

200년 동안 평안하게 살았던 조선시대 전쟁의 이야기랍니다.

■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일본을 통일하고 1592년에 조선에 쳐들어와 임진왜란이 시작되었어요. 조선은 왜군의 침입에 대비하지 못해 엄청난 피해를 입었어요

■ 초기에는 왜군에게 밀렸지만 바다에서 이순신이 이끄는 수군이, 육지에서 의병이 활약하며 전쟁의 흐름이 바뀌었어요

■ 명나라 군대가 조선을 도우면ㅅ너 휴전 협정을 시작했어요. 협정이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자 일본은 1597년에 다시 쳐들어왔어요 7년 동안 두 차례에 걸쳐 왜군이 칩입 했지만, 마침내 조선은 전쟁에서 송리를 했어요

■ 조선에 다시 전쟁의 소용돌이가 몰아쳤어요. 1636년 청나라가 쳐들어와 병자호란이 시작된 거지요. 청나라의 막강한 군사력에 조선은 항복을 하고 말았어요.

■ 연이은 전쟁으로 국토는 황폐해지고 백성들은 크나큰 고통을 겪었어요.

일본을 통일한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중국 대륙 침략을 꿈꿨어요. 그런 야욕은 참... 몇백 년이 흐른 뒤 다시 칩이 할 정도로 끝이 없나 봅니다.

우비양은 임진왜란 때에 가장 기억에 남는 인물이 김시민 장군이었어요. 그런데.. 어느 책에도 김시민 장군의 이야기가 없어서 속상하다고 말했어요

학교에서는 배웠는데 말이지요. 이 책에서도 김시민 장군의 이야기로 진행이 되지 않지만 마지막 key를 받기 위한 퀴즈에서 김시민 장군이 나온답니다. 그래서 기분 좋게 책을 마무리하면서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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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책을 다 읽고 나면 마지막에 각 장마다 정리가 된 이야기들이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다시 북 아트로 정리해 봐도 좋을 듯한데요...

저희 아이들은 두어 번 읽고 주말에 하기로 했답니다.

초등학생들이 읽기 좋은 똑똑 열려라 한국사 4 조선 전기 열쇠 key를 찾아라입니다

현재

1~4권까지 나와 있어요. 다음 나올 이야기도 많이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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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어, 생물 돌고 도는 세상 5
최옥임 지음, 경혜원 그림, 정관영 감수 / 상상의집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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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집 시리즈 중에서 돌고 도는 세상이랍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다양한 순환 체계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돌고 도는 세상 시리즈는 이러한 순환 체계를 살펴보면서 세상에 대한 이해와 지식의 폭을 넓혀주는 책이랍니다.

다양한 주제와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을 통해서 아이들이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이 책은 초등 고학년들을 위한 정리고 되어 있어 활용이 아주 좋은 책이랍니다

돌고 도는 세상 5번째 이야기인 살아 있어. 생물은 다양한 생물들이 함께 사는 생태계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아이가 재미있게 읽은 이 책을 한번 살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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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 도는 세상 5. 생태계 편 - 살아 있어. 생물

동생 없이 혼자서 외로운 주인공 아이에게 우연히 다가온 고양이 이야기랍니다.

그 고양이에게 방울이라는 이름을 지어주며, 이야기 속 생태계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들을 알려주고 있는 책이에요.

우연히 길에서 본 새끼 고양이 주인이 없어 보여서 데리고 왔는데요, 엄마는 기겁을 했어요!! 아마 저라도 그랬을 거 같아요.

외동인 주인공은 자기가 누나가 되어 방울이(이름을 지어줬답니다)를 잘 보살펴 주겠다고 약속을 하지요.

움직이는 동생이 생겨 좋은 주인공.. 움직이는 것, 살아 있는 것 중 생물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어요.

생물은 생명을 가지고 스스로 살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한 생물은 세포로 이루어져 있으며, 어떠한 종류가 있는지 알아봅니다.

그런데 그거 아시나요??  생명의 조상이 미생물이라고 하는데요.... 오오 신기하여라.

앗 미생물은 눈으로 볼 수 없는 아주아주 작은 생물을 말한답니다.

방울이의 날쌘 발질에 파리가 꼼짝 못 하고, 베란다에 앉아 있던 새가 방울이 때문에 무서워 푸드득 날아가고,

어항 속 물고기를 잡아먹고 싶은 듯 보고 있는 방울이 그런 방울이를 보면서 동물에 대해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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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분류하는 기준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동물의 한살이도 알아봅니다.

아이들이 과학 시작에 생물에 대해서 배우는데요, 동물의 한살이, 식물의 한살이를 배우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동물 중에 수가 가장 많은 것은 곤충이라고 합니다.

곤충은 생명력이 강한 동물로, 크기는 아주 작지만 먼 옛날에 생겨나 지금까지 살아남은 동물이에요.

이렇듯 동물에 대해서도 아주 자세하게 알 수 있는 그런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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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건 어려워요

반려동물은 사람이 아닌 동물이니까요. 훈련을 통해서 규칙을 배워 나가겠지만, 그 과정이 쉽지는 않은데요....

엄마의 물건들을 망가뜨리는 방울이를 보면서 스트레스도 받게 되지요

반려인이라면 그러한 상황들에 대해 슬기로운 대처가 되어야 한답니다.

앞에서 동물에 대해 알아봤으니 식물에 대해서도 알아봐야겠지요!!!  동물과 식물이 다른 점, 식물은 어떻게 살아가는지 알게 됩니다

돌고 도는 세상 5. 생태계 편 - 살아 있어. 생물

생물은 환경에 적응을 하며 살아가지요.

환경에 적응하여 살아가는 동물들과 식물들에 대해서 알아갑니다

정말 생물은 적응을 정말 잘 하는데요, 환경에 적응하는 생물들의 이야기도 들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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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에 대해서도 알아봤어요

먹고 먹히는 생태계, 그리고 먹이 사슬, 생태계의 순환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초등학교 때 배우는 생물의 내용이 다 들어 있는 책이에요

이 책을 통해서 식물과, 동물 그리고 생태계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히 알 수 있었고, 자기가 알고 있던 이야기를 다시 한번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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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년 가게 2 - 당신에게 시간을 드리지요 십 년 가게 2
히로시마 레이코 지음, 사다케 미호 그림, 이소담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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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작가의 또 다른 이야기.

이상한 시간 가게 이야기 시간의 마법을 다룬 이야기인 십년가게가 2권이 나왔습니다.

이번 이야기는 당신에게 시간을 드리지요인데요, 1권은 시간 마법의 이용에 대한 설명이 들어간 책이었다면, 2권은 조금 더 새롭고 재미난 이야기들입니다.

사실 시간 마법의 이용 이야기는 비슷해서 2권도 비슷한 패턴으로 가지 않을까 했는데요 정말 새로운 이야기에 깜짝 놀랐습니다

2권에는 총 6개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색깔을 다루는 새로운 마법사의 등장에 우비양이 흥분을 했습니다.

실제로 보고 싶을 정도로~~ 색깔 표현이 멋져서 너무너무 상상하고 싶다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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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는 같은 이야기에요.

무엇이든 보관해 주는 시간 마법 이야기

십년가게 2. 당신에게 시간을 드리지요 시작합니다.

총 6가지 이야기가 있지만 그중에 처음 나오는 이야기만 소개해 드릴게요

나머지는 간략하게 언급만!!! 직접 읽으면 상상력이 가미되어 더 재미있고, 감동과 깨달음까지 있는 이야기가 이번 편에는 가득!!!!

어쩜 1편과 비슷한 패턴이지 않을까 했던 저의 뒤통수를 똬악!!! 치는 완전 새로운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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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는 같은 이야기에요.

무엇이든 보관해 주는 시간 마법 이야기

십년가게 2. 당신에게 시간을 드리지요 시작합니다.

총 6가지 이야기가 있지만 그중에 처음 나오는 이야기만 소개해 드릴게요

나머지는 간략하게 언급만!!! 직접 읽으면 상상력이 가미되어 더 재미있고, 감동과 깨달음까지 있는 이야기가 이번 편에는 가득!!!!

어쩜 1편과 비슷한 패턴이지 않을까 했던 저의 뒤통수를 똬악!!! 치는 완전 새로운 이야기였습니다.

 

사랑하는 바이올린.

제목을 봤을 때는 바이올린 연주를 아주 잘 하는 누군가의 이야기가 아닐까 했어요.

그런데 정말 생각 의외의 이야기였고, 누구나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가졌어요.

사실 우비양도 바이올린은 아니지만 유치원 때 배우고 싶어 샀던 우쿨렐레가 있는데요 그거 같다며~~~~ 공감하면서 읽었어요

다만 다른 건 우리 엄마는 자기랑 비슷한 생각이라서(나중에 배우게 될지도 모르고, 연주하고 싶어 질지도 모르고, 누군가를 주기는 아깝고 ㅋㅋㅋㅋ) 아마 다른 사람은 주지 않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는 겁니다.

뭐 근데 그건 또 모르지요.

 

 

열네 살 카야는 어렸을 때 바이올린을 5살에 시작해서 12살까지 배우다가 선생님이 너무 엄격하고 무섭고 재미없게 가르쳐서 바이올린을 접었습니다.

그런데 카야는 바이올린을 지금은 연주하지 않지만 싫지는 않았어요. 그냥 보고 있어도 좋고 갖고 있고 싶은 바이올린인데, 연주를 안 한다고 엄마가 사촌동생인 미미가 바이올린을 배운다며 주자는 것이었지요.

그런데 주기 싫었지만, 바이올린은 미미의 손에 갔어요. 그러나 늘 바이올린을 함부로 다루진 않을까 걱정스러웠지요.

한 달이 지난 어느 날 이모집에 심부름을 가게 된 카야는 바이올린에 대한 질문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물어볼 시간도 없었네요~ 이모는 급한 일이 있어 슝 나가고 집에 미미도 없었거든요.

그래서 바이올린을 보고 싶은 카야는 바이올린을 찾았는데요, 어찌 되었을까요? ㅠㅠ

카야가 속상할 만큼 방치되어 있던 바이올린, 카야는 그걸 보자마자 들고 나와버렸어요. 그러나 걱정이지요. 가져가자니 엄마한테 혼날 거 같고, 두고 갈 수는 없고요.,,,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카야에게 십년가게의 초대장이 옵니다.

십년가게에 가기 된 카야는 물건을 맡기기로 하지요.

10년 후 카야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물건을 찾아갈까? 아니면 그냥 그땐 그걸 버릴까? 그걸 궁금해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런 생각은 틀렸네요.

미미는 5년이 지난 뒤 우연히 연주하는 사람들을 보며 다시 바이올린을 배우고 싶어지거든요.

그리고 5년 후 미미에게 바이올린에 대해 물었지만 카야가 미미 몰래 바이올린을 가지고 간 뒤 한 번도 찾지 않았다는 걸 알게 되고 많이 실망했어요.

그리고 다시 바이올린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든 카야에게 십년가게의 초대장이 도착합니다

물건은 꼭 10년을 맡기는 게 아니에요, 최대 십 년이지요.

만약 그때 카야가 미미의 집에서 바이올린을 들고 오지 않았다면, 이렇게 맡기지 않았다면 새로운 인생은 생기지 않았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언제든 다시 하고 싶게 만드는 악기, 아니면 다른 그 무언가...

무조건 오래되고 지금 안 쓰는 것들은 버려야 한다는 생각을 조금은 바꿔준 이야기였습니다.

두 번째 이야기는 안타까운 보물 상자입니다.

어머니가 쓰러진 해리머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우리 세상엔 부모와 감정의 골이 깊어져 서로 담을 쌓고 지내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요.

십 년 만에 만난 어머니는 소독약 냄새가 나는 병원에 누워계셨어요. 어머니를 돌보셨던 노인 시설 직원이 한 번도 어머니를 뵌 적이 없는 해리머씨에게 좋은 소리는 안 하겠죠.

그런 어머니에게 십년가게에서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어머니를 대신해 십년가게에 간 해리머씨. 과연 어머니가 맡긴 건 무엇이었을까요? ㅠㅠ 눈물 나는 이야기랍니다. 그리고 이 책이 제목 당신에게 시간을 드리겠습니다가 정말 잘 어울리는 이야기에요.

세 번째 이야기는 아름다운 인어입니다

이 이야기는 너무 예쁜 이야기에요, 설탕으로 만든 인어가 너무 예뻐서 먹기 싫은 세라의 이야기에요. 엄마가 버리기 전에 어딘가 숨겨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는데요. 그런 세라에게 십년가게의 초대장이 도착합니다. 그러나 그녀는 집사 카라시만 만나고 십년가게는 만나지 않고 가버려요.

과연 카라시와 세라는 무슨 일을 겪었던 것일까요???? 꼬마 아가씨를 다루는 카라시 너무너무 예쁘더라고요

네 번째 이야기는 불행한 다리입니다

거짓말을 하는 애나의 이야기입니다. 거짓말을 계속하면 죄책감이 들어야 하지만, 오히려 그게 진짜인냥 믿는 애나의 이야기는 조금 마음이 아팠어요. 그러나 거짓말을 계속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사소한 거짓말이 아니라 아주 꾸며낸 이야기를 계속하게 되고, 주위 사람들이 그걸 알게 된다면 어떨지 아이들에게 보여주기 좋은 이야기였습니다.

아프다는 거짓말을 해 친구들의 관심을 끈 애나는 그것이 들통날 위기에 처하자 어떠한 선택을 했을까요??? 과연 애나는~~~ 어떤 삶을 살아가고 있을까요? 정말 깜짝 놀랄만한 반전이 있는 이야기랍니다

다섯 번째 이야기는 뜻밖의 보관품이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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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색깔을 만드는 마법사 이야기에요

편에서는 마법사 십년가게외에 트루라는 마법사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이번엔 색깔을 만드는 마법사이야기와 잠깐 트루도 언급이 된답니다.

이렇게 색다른 마법 이야기는 상상력을 키우기에 너무너무 좋은 이야기가 아닐까 싶어요.

색깔을 만드는 마법사라니 어떤 의미일까 싶지만, 보면 반할만한 그런 이야기랍니다.

십년가게는 사람들의 물건이나 시간 등등 모든 것을 맡아주는 대가로 수명 1년을 받지만 같은 마법사끼리는 마법을 지급받는다고 합니다. 일종이 물물교환!!!

이런 이야기 자체가 너무 재미있다는 아이들이랍니다

1권을 뛰어넘는 이야기로 다음 편을 기다리게 만드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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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가게 2. 당신에게 시간을 드리지요에는 감동, 추억, 교훈, 슬픔, 이해 등등... 정말 많은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들이 들어있어요

아이들도 읽으며 그 감정에 같이 빠져들 수 있는 이야기였답니다.

상상력을 키우는 시간마법 이야기는 나도 한 번쯤 경험해 보고 싶다는 상상을 해 보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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