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순위 초등 영단어 - 앞서가는 초등학생을 위한
심규남.권희주 지음 / 다락원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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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우비군 영어 하는 걸 보면서 영어는 제대로 하고 있니? 하는 의구심을 많이 갖고 있었어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하나 싶어서 고민하던 차에 우선순위 초등영단어를 만나보게 되었어요

사실 이런 책들은 많지요?

우비군은 글씨 쓰는 걸 너무 싫어하고 대충 쓰는 아니기 때문에 그냥 쓰면서 외우는 건 맞지 않아요.

그래서 하루에 배우는 단어가 적은 것, 많이 쓰지 않아도 되는 것, 재미있게 하는 것, 하루 배우는 양이 적은 것!! 을 고르다 보니 다락원의 우선순위 초등영단어를 선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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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배울 영어 단어의 주제입니다

이 주제들 속에서 어떠한 영어 단어들을 배우게 될지, 어떻게 배우게 될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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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책의 특징을 알아볼게요.

이 책은 1300개의 영단어가 들어 있습니다.

영어 교육과정의 초등핵심단어와 예비 중학 단어, 회화 기본 단어, 시험 대비 단어까지 배우게 됩니다.

앞서가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단어를 우선순위로 엄선하여 주제별로 촘촘하게 분류해 담았답니다.

초등핵심단어는 별 한 개, 예비 중학 단어는 별 두 개, 시험 대비 단어는 별 세 개로 난이도 표시가 되어 있어요~~ 난이도를 보면서 지금 아이가 꼭 외워야 하는 부분들을 체크할 수 있겠네요.

850개의 삽화가 들어 있어요

단어 뜻에 맞는 그림을 넣어서 아이가 개념을 머릿속에 구체적으로 그릴 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와 협업한 수준 높은 삽화기 때문에 단어를 더 쉽게 또 오래 기억할 수 있답니다

93개의 챈트가 있어요. 이 챈트를 통해 단어를 쉽게 외우고 실제로 쓸 수 있도록 단어 예문을 활용도가 높은 문장으로 제공을 해 준답니다.

놀이 감각으로 즐겁게 챈트를 들으면서 신나게 따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단어의 철자와 소리 예문까지도 익힐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활용방법입니다

1. LISTEN & SAY : 눈으로 단어의 철자와 우리말 뜻을 읽고 녹음을 듣고 따라 하면서 단어와 예문을 통해 익힙니다. 따라 말하면서 문자 안의 단어를 써 보는 것도 좋은 방법!! 단어가 끝나면 바로 챈트가 나와요! 챈트를 통해 단어와 예문을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어 보아요

2. CHECK : 제시된 그림에 알맞은 단어를 보기 중에서 고르는 문제입니다. 단어와 그림을 연결하며 외워봅니다

3. Tip! Tip : 해당 파트에서 다루는 주제와 관련된 더 알아두어야 할 단어들을 모았어요.  이 부분도 빼놓지 말아요

4. REIVEW : 배운 단어의 철자, 의미를 제대로 알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A 활동 발음을 듣고 우리말 뜻에 맞춰 써보는 B 활동이 있어요

이렇게 하면 하나의 파트가 끝납니다.

BONUS가 있어요. 쓰면서 외우는 영단어 쓰기 노트와 본문 MP3 파일, 단어 챈트 MP3 파일을 다락원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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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추천을 해 줬는데요~~

우비군은 하루에 하나씩 조금 적게 시작했는데 ㅋㅋ 다음에는 양을 같이 가면 좋겠네요

 

오늘부터 학습 시작!!

하루에 TOPIC를 한 개씩 했는데 ㅋㅋ 하루에 2개씩 하는 게 제일 좋은 학습이라고 합니다.

일단 처음엔 하나씩 한걸로 다음에 좀 더 늘려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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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순위 초등 영단어 CD가 있습니다.
CD플레이어가 없다고 걱정 마세요 책의 맨 뒤의 큐알코드를 통해서 다락원 책 소개 페이지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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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MP3 음원과 단어노트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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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영단어 TOPIC1.2는 가족(Family)입니다.

가족에 관한 영어 단어 TOPIC 하나당 10개씩 배워요

그리고 CHECK에서는 위에 나온 영어 단어를 삽화와 연결 지어 맞추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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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3은 Tip! Tip!로 앞에서 나온 주제에 관한 다른 단어들을 알려줍니다

가족은 사람이지요. 사람을 구분해서 나타내는 여러 초등영어 단어를 배워봅니다.

그리고 내 주면 사람에 더해서 인칭대명사까지도 배워봅니다

이 부분이 아이가 그냥 슥 넘길 수 있는데요, 그러지 않고 한 번씩 다 읽고 이해하도록 도와주세요

마지막은 리뷰!!로 앞에서 배운 영어 단어와 우리말 뜻을 연결해 보고, 우리말 뜻을 보고, MP를 듣고 알맞은 영어 단어를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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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비군이랑 학습 중

CD도 있지만 플레이어가 없기에 ㅠㅠ MP3로 듣습니다

이는 다운을 받을 수도 있는데요 그냥 홈페이지 북마크 하고 듣는 게 더 편하네요

단어가 끝나면 바로 챈트가 나와서 신나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단어 활동지도 프린트했어요

단어 활동지를 갖고 열심히 단어를 연습하는데요. 우비군이 이미 아는 초등영단어들이 있어서 쓰기 싫은 티를 좀 내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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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비군이 그래도 영어를 배우고 있으니 거의 다 알긴 하는데 그중 잘 모르는 단어들이 좀 있더라고요

들어본적이 없다는 듯 말하는.. 그래서 보니까 별이 2개와 3개짜리가 주로 그러네요

별 두개는 예비중학단어, 별 3개는 시험대비 단어이고 별이 1개인 것은 초등핵심단어라는 사실을 알고 갑니다

우비군에게는 알려주기 보다 그냥 다 알아야 하는 단어라고만 알려줬어요 ㅋ

어느 순간 자기가 아는 시간이 오겠죠 머 ㅋㅋ

어려운거 모르고 넘어가도 돼~ 라고 말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같이 배우면서 가는게 좋아 보여서 말입니다.

단어를 외우는 것도 중요한데 그런 부분까지 잡아줘서 너무 좋아요

 

 


아이랑 간단하게 학습을 할 수 있는 초등영어!

우선순위 초등 영단어는 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고 재미있게 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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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으로 발음기호, 명사의 복수형, 동사의 형태 변화, 동사원형에 대해서 나와 있어요

연관 된 부분이 나온다면 같이 연계해서 보여주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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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덱스(색인)를 두어 단어 찾기가 좋습니다.

 


우선순위 초등영단어를 우비군과 하면서 제가 느낀 건 상당히 심플하다. 그리고 복잡하지 않다. 재미있다입니다

우비양이 하는 중학 영단어를 보고 있자면 상당히 무거운 느낌인데요, 우비군이 하는 이 초등영어는 생각보다 재미있게 그리고 쉽게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글쓰기 싫어하는 우비군이지만 즐겁게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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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점왕 만드는 절대 어휘 (수학.과학) - 교과 어휘부터 깨치는 우등생들의 공부 비법 백점왕 만드는 절대 어휘 2
박수미 지음 / 다락원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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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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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 어휘부터 깨치는 우등생들의 공부비법!! 그것은 바로 백점왕 만드는 절대 어휘 (수학·과학)이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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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점왕이 되려면 어휘부터 제대로 익혀야지요.

절대 어휘부터 알아볼까요??

절대어휘란 교과서에서 절대로 꼭 알아야 할 교과 어휘를 말합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의 대부분이 안타깝지만 한자어로 이루어져 있어요. 그냥 외우는 것만은 도움이 안 됩니다. 이 책을 통해서 한자의 뜻과 개념, 교과 지식을 연결해서 이해력을 도와줍니다.

이 책을 보면서 백점왕이 되는 비법!!! 알아볼까요?

비법1. 교과 주제와 관련 있는 스토리로 교과 어휘와 친해집니다

비법2. 한자 뜻풀이로 교과 어휘를 완벽 이해합니다 그러면 덩달아 교과 이해도 팍팍 올라가겠지요?

비법3. 알쏭달쏭한 궁금증과 깨알 상식을 선생님과 함께 알아봅니다

비법4. 교과서 내용과 교과 어휘를 한눈에 살펴보고 머릿속에 쏙쏙 저장을 합니다.

비법5. 가로, 세로 열쇠를 풀면서 향상된 교과 어휘 능력을 체크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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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점왕 만드는 수학 어휘와 과학 어휘 두 파트로 나눠서 알아봅니다.

수학 어휘보다 과학 어휘가 훨씬 더 많다는 건!! 안 비밀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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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문제를 읽어보고 무슨 소린지 몰라 문제를 못 푼 적이 있다면 이 책을 꼭!! 보셔야 합니다.

숫자로 된 문제보다 문장으로 된 문제가 훨씬 더 어렵게 느껴지는 우비군에게 정말 딱 필요한 책이네요.

문장제 문제는 설명한 내용까지 이해해야 하는데요~~ 그렇기에 한자의 뜻을 알고 어휘를 이해하면 문장제 문제도 척척 풀 수 있겠지요?

열심히 아이와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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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비군이 혼합계산을 하고 있어요!!!

오 혼합계산이 나오니 바로 딱!! 알아보는데,, 자기가 설명하는데~ 틀린 말이 있었어요

혼합계산이란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이 모두 들어간 식이라고 말하더라고요!!! 그 말 중에 하나가 틀렸다고 하니 모르더라고요!

모두가 들어가야만 혼합계산인가? 했더니 실수라고 말하네요!

이렇듯 어휘를 알고 있다고 하지만, 생각보다 아이들이 대충 알고 있는 것이 많아요!! 그런 것들을 이번에 잡아줘야겠어요

국어어휘는 아이들 학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요, 이렇게 교과별로 어휘를 잡아주니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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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쭉쭉 읽으면 머릿속에 들어올까요???

그렇지 않을 거 같아요

그래서 어휘를 쓰고 그와 관련된 것들을 가지치기로 써 봅니다.

아이가 배우는 과목들의 어휘들을 교과별로 정리해 풀어주는 책이라서 보기가 좋아요.

또한 그냥 어휘 설명만 해주는 것이 아니라 한자풀이를 해주고, 거기다 이야기로 풀어 주니까 어휘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지금 배우고 있는 교과어휘들이 나오니까 우비군이 재미있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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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공부를 하면서 제일 힘들어하는 것은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는 거지요.

이 설명하는 것들이 뭘 뜻하는지를 모르기 때문에 문제를 읽어도 이해를 못 하는 것이고, 그렇다 보니 어려워지는 거지요

그런 점을 해결해 주는 책이 바로 이 백점왕 만드는 절대 어휘 (수학·과학)입니다

초등어휘를 교과별로 잡아주는 아주 재미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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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도형, 육면체, 회전체 등 초등어휘가 왜 이리 어려운 건가요 ㅜㅜ

근데 이게 무슨 말인지를 이해하면 또 쉬워지는 것이 공부지요

우비군이 앞에서 이해한 것들 갖고 뒤에서 문제 풀 때 쓰더라고요 ㅎㅎ

한자를 아는 거 어휘를 이해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해주더라고요

 

앞에서 어휘를 다 공부하고 난 다음에 뒤에 낱말 퍼즐이 있어요

낱말퍼즐은 재미있어서 아이가 좋아해요.

이 퍼즐 문제 중에 하나가 여섯 개의 면을 가진 입체도형이에요. 처음에는 모르겠다고 하더니 말을 그대로 풀이해서 육면체를 찾아냈어요!

그리고 빙빙 돌려 생긴 입체도형의 문제에서도~~ 회전체라는 말을 찾아내더라고요.

ㅋㅋ 육면체는 알고 있었던 거였고요. 회전체는 몰랐던 건데 이 풀이된 내용을 보고 찾아냈어요!!

​글자를 이해하고, 한자를 생각하며 풀이를 해 보는 것 그 풀이로 글자를 만들어 보는 거 이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제대로 알게 해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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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는 과학 어휘가 나옵니다.

우비군이 수학과 과학은 워낙 좋아하는 과목이라 더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과목을 조금 더 재미있게 만들어주는 것이 어휘라는 것을 이번에 제대로 알게 되었어요

조금만 생각하고, 글의 내용을 이해하면 답이 저절로 떠오른다는 것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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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 어휘 하나를 알면 열 문제가 풀린다.

암기로는 안 풀리는 문제가 개념을 이해하고 나면 척척 풀린다는걸...  아이가 깨닫는 순간 이 책이 더 재미있어진답니다

책도 재미있고 학교 공부도 재미있어지는 책 초등어휘 잡아주는 백점왕 만드는 절대 어휘 (수학·과학)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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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번째 사냥개 선스시 동물동화 2
선스시 지음, 이지혜 그림, 이소영 옮김 / 다락원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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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스시 동물동화 2권을 만나봤어요!!!

1권을 읽고 너무 감동적이면서도 생생한 이야기가 마음을 잡아서 아이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모두가 읽고 싶은 동화가 되었어요

동물들이 살아가는 모습이 인간이 살아가는 모습이랑 크게 다르지 않음에 많은 생각을 가지게 되는 책이기도 합니다.

대자연 속 야생 동물들을 직접 관찰할 수 있었던 선스시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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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아내.

동물행동학 관련 기초 자료를 직접 수집하여, 박사 논문을 쓰기 위해 온 늑대들을 관찰하던 나.

늑대들의 울부짖음..

새끼를 낳을 암컷인데 수컷이 곁에 없으니까 울수록 비참해지는 날카로운 울음소리라고 하네요. 그런데 이미 그 암컷의 남편이 죽었다는군요 ㅠㅠ

사실.. 나~~~~가 그를 죽인 인물이니까요.

그러다 수컷의 가죽을 뒤집어쓰고 출산을 앞둔 암컷을 찾아간다면 어떻게 될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리고 나는 그것을 실행합니다

살 떨리는 첫 만남.

남편을 죽인 사람이 남편의 가죽을 뒤집어쓰고 남편 행세를 한다.

처음엔 경계하는 듯하다, 기다리고, 나가 흉내 낸 울음소리에 잔뜩 경계하다 원망의 울음소리를 내는 암컷 늑대.

그리고 나는 먹이를 던져주면서 한시름 놓게 됩니다

늑대의 생존 비밀을 알아 내기 위한 고생이라지만 ㅠㅠ 보는 사람 마음이 다 조마조마합니다.

그런데요 읽으면서 암컷 늑대가 불쌍해지더라고요.. ㅠㅠ 자기 남편을 죽인 사람을 남편으로 알고 받아들이는 게 말입니다 ㅠ 이렇게 동화되면서 읽어지는 책인데, 사람이 잔인한 거 같다며 우비양은 그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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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사냥을 하러 나가는 수컷 늑대인 나를 바라보는 암컷 늑대의 표정이.. 출근하는 신랑을 힘들고 어려운 일을 하는 신랑을 안타까운 듯, 걱정하는 듯 바라본다고 합니다. 신기하더라고요

사람 사는 것과 다름없는 늑대 부부의 이야기는 괜히 뭉클하더라고요

그래서 나는 궁금해졌습니다. 매일 사냥을 성공하는 것이 동물들에게는 쉽지 않은 일일 터.. 동물보다 쉽게 먹이를 가져왔던 나는 사냥에 실패한 것처럼 돌아와 암컷 늑대의 동향을 살핍니다

이런 이야기들이 정말 재미있고요, 궁금하고 신기했습니다

우비양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말이지요

암컷 늑대가 사냥 못한 수컷 늑대를 위로하듯이 하는 행동들이 참 마음이 따뜻해지고 감명이 깊어지네요.

이렇게 두 달이 흘렀고, 따로 살던 늑대 부부는 늦가을이 되면 흩어져 있던 늑대들이 모여 무리를 이루고 대가족을 이루어 겨울을 난다고 합니다

무리에 끼어들어야 할지 고민을 하던 나.. 그러다 잠이 든 나.

잠든 나를 감싸고 있던 수컷 늑대 가죽을 벗겨버린 암컷 늑대..... 아.. 까마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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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라서 속았던 게 아니었어요

남편이라고 믿었던 게 아니었어요.

정말 신기하죠?

아이를 홀로 키울 수 없었기에 참았고, 믿는 척 연기를 했던 거였어요. 세 마리 새끼를 구하기 위해서 말이지요.

새끼들이 자라자 암컷은 더 이상 참고 있을 필요가 없었던 거였어요.

나를 물어뜯으려던 그 순간 나와 암컷 늑대 사이의 추억을 생각나게 하는 물건 때문에 가까스로 목숨을 구할 수 있었고, 그때 늑대 무리들이 도착을 했어요. 새끼들을 데리고 나간 암컷 늑대, 그리고 피비린내를 맡은 수컷 무리.... 과연 나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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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오 마을의 늙은 사냥꾼 자오판바가 40여 년 동안 일곱 마리의 사냥개를 키웠어요

그런데... 꼭 마음에 드는 사냥개 하나 없었지요.

그리고 60번째 생일날 선물 받은 개를 3년 동안 열심히 키웠습니다.

일곱 번째 사냥개 츠리랍니다.

츠리는 아주 영리한 사냥개였어요

사냥감을 보면 숨소리 하나 내지 않고 가만히 주인의 옷자락을 끌어당겨 신호를 보내는 그런 개였습니다

그런데 멧돼지 사냥을 하는 도중, 멧돼지의 목에 얼핏 맞은 총으로 죽이지 못했죠.

츠리가 멧돼지를 물고, 그 사이 자기가 총을 쏘면 될 거란 계산을 하고 있는 순간 츠리는 사라졌어요 ㅠㅠ 뜨아.

그리고 자기를 향해 달려오는 멧돼지...

그러나 하늘이 도운 건가요. 멧돼지는 잘못해서 두 줄기 사이에 좁은 공간으로 뛰어 들었고, 거기에 걸려 허둥대는 사이 총을 쏘아 죽였어요. 그러자 갑자기 나타난 츠리가 멧돼지에게 덤벼드는 것이 아니겠어요

아니 세상에.. 이런 혐오스러울 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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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판바는 몽둥이를 휘두르며 츠리에게 갔고 이리저리 피하면서 엄청나게 맞았어요

자오판바의 손자 아이쑤쑤는 어려서부터 같이 놀며 자기를 구해주기도 한 츠리를 그리 둘 수가 없었어요

화가 난 할아버지가 총을 가지러 간 사이 츠리를 놓아준답니다.... 처음에는 그냥 서 있던 츠리는 다행이 산속으로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츠리는 들개가 되었습니다

승냥이떼를 만나 자기를 공격하는 승냥이떼를 해치우고 그곳의 우두머리가 된 츠리.

이 모습을 보면 그가 왜 그땐 멧돼지에게 공격하지 않고 사라졌던 건가 궁금해지네요

 

제가 궁금한 걸 알았을까요? ㅎㅎ 바로 츠리가 바로 멧돼지에게 갈 수 없었던 이유가 나오거든요

아.. 말 못 하는 짐승이라 정말 안타까웠네요

그렇게 반년의 시간이 흐르고 자오판바는 소가 두 마리 송아지를 낳으면서 그들을 키우는 재미에 빠졌어요

어미소와 송아지들과 아이쑤쑤와 함께 들판에 있던 자오판바... 아이쑤쑤의 울음소리, 송아지들의 소리에 뭔가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걸 느끼죠

승냥이떼에게 둘러싸이게 됩니다.

가지고 있는 건 화살 열대 가량과 독즙이 다였거든요.

이렇게 화살 5대로 암컷 4마리와 새끼 한 마리가 죽고 새끼 네 마리는 도망을 쳤어요. 1/3이 죽었지만 승냥이 떼는 전혀 물러서지 않았어요

자오판바의 화살주머니가 텅 비게 되고 마을로 도망 오다, 마을의 공동재산인 소와 송아지가 같이 오지 못했다는 걸 알고 다시 갑니다

승냥이들과의 대치 상황... 그때 츠이가 나타납니다.

츠이는 어떠한 행동을 하게 될까요?

ㅠㅠ 이 이야기는 좀 잔인하기도 하고, 동물들의 습성이지만 우비양이 무섭다고 하면서 본 이야기긴 해요

하지만 츠이가 안타깝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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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스시 동물동화는 정말 생생하게 묘사되는 동물들의 다양한 생김새와 행동적 특징을 실감 나게 볼 수 있는 동물 동화입니다

일곱 번째 사냥개 같은 경우는 공격하는 승냥이와 츠이 그리고 자오판바의 싸움이 정말 리얼하거든요

반면 늑대 아내는 심리묘사가 너무 멋있었던 글이에요.

늑대 아내나 일곱 번째 사냥개는 정말 다른 동물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어요

이렇듯 선스시 동물동화는 동물들의 색다른 매력을 알려주는 이야기랍니다.

아이들과 함께 동물들에 대해 생각하고 습성을 이해하면서 읽을 수 있었던 생생한 동물동화 선스시 동물동화 2권 일곱번재 사냥개입니다.

읽을수록 매회 다른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 사람 이야기보다 더 재미있는 동물 이야기가 담겨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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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수 학교 MS : 구미호 전학생 - 제8회 스토리킹 수상작 괴수 학교 MS 1
조영아 지음, 김미진 그림 / 비룡소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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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에서 나온 신작. 괴수학교 MS : 구미호 전학생

이 책은 제8회 스토리킹 수상작으로 어린이 심사위원 100명의 선택을 받은 책이라고 합니다

초등판타지 책으로 다른 아이들이 왜 이 책을 선택했는지 딸아이의 반응을 보고 이해할 수 있었어요.

흡입력 있고, 괴수라지만 친밀감이 넘치는 괴수들로 인하여 심적으로 응원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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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수학교 MS : 구미호 전학생

글 : 조영아  그림 : 김미진


몇 번을 읽으라고 권했지만 이래저래 시간이 없다 보니 아이가 손대지 않았던 책!!!

그리고 이번 주 겨우 시간을 내서 읽어 본 책인데요, 왜 내가 이 책을 ㅋㅋㅋㅋ 안 읽었을까 엄청나게 후회했다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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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비룡소 스토리킹 수상작으로 어린이 심사위원들이 강력하게 추천한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의 추천이라고 하는 글들을 읽어보니 얼마나 책을 잘 이해하고 읽었는지를 알 수 있었고, 조금은 부럽?? ㅋㅋㅋ

우리 아이도 이렇게 책을 잘 평가하고, 이해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ㅎㅎㅎ 같은 초등학생을 둔 엄마라서 어쩔 수가 없나요.

 

 

제목만 봐도 정말 궁금해지는 이야기입니다.

학교에서 일어지는 일인데요, 학교에 비밀이 있고, 지하 감옥이 있다!!!

이 학교에선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미리 상상을 해 보는 것도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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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작가가 그린 그림이지만 그림만 보고 배경은 우리나라가 아닐 거 같아요라고 말하는 우비양 ㅎ

과연 맞을까요?

 


이 책에 중심 등장인물이 소개가 되어 있어요.


등장인물들의 소개만 봐도 아주 재미난 내용이 나올 듯합니다.

변신술에 능한 뱀파이어, 약초학 천재인 소소, 늑대인간 프린 등~

사실 저도 뱀파이어와 늑대인간 이야기를 아주 좋아하는데요, 우비양도 그 매력에 퐁당 빠질 거 같네요

 

 

괴수학교의 소개입니다.

괴수학교는 서탑, 북탑, 동탑이 있고 수련관이 있습니다

벽으로 둘러 싸여져 있고요 괴수의 숲이 있고 이 학교로 들어오는 길은 하나만 보이네요

과연 이곳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흥미진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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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스스한 첫 시작!

초등 판타지 책은 시작부터 다릅니다

그리고 쏙 첫 장부터 읽는 사람을 매료시키는 매력이 있네요.

첫 수업은 변신술 시간입니다.

변신술.. 타고난 재능이 있어야 가능하다는 변신술. 재능이 없는 사람은 변신술 수업은 무의미할까요?

타고난 능력을 가진 제아의 변신술을 보면서 당황한 선생은 타깃을 미오에게로 돌립니다.

초급 괴수 즉 5급 괴수인 미오는 아직 겨우 한 개 나온 꼬리도 못 가리니까요... 미오는 눈물을 참네요.

이 글을 보면서 미오가 얼마나 힘들게 이 수업을 받고 있는지 생각할 수 있었어요

평범한 아이로 자라던 미오 열두 살이 되던 새해 아침 미오의 꼬리뼈 밑에서 흰 꼬리 하나가 자랐어요.  여기저기 병원을 다녀봤지만, 병원에서도 아무것도 알 수 없었어요. 그러다 날라온~ 괴수 N2형 판정서.

꼬리 하나가 발현된 미오는 구미호라며 괴수 학교로 전학을 허가한다는 거였지요.

괴수는 일종의 돌연변이라고 합니다. 인간의 진화 과정에서 생겨난 특별한 유전자는 짐승과 인간을 오가는 존재를 만들었는데요, 뱀파이어, 구미호, 늑대인간 같은 특별한 존재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꾸며낸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에 미오는 적잖게 놀랐답니다.


구미호가 된 미오는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자신이 구미호라는 것을 밝힐 자신이 없어 이야기하지 않고 전학을 가기로 합니다

괴수별로 등급이 나누어져 있고, 다른 성장 단계가 있다는데, 구미호로 발현한 미오는 꼬리 9개에 가까워질수록 강한 힘을 사용한다고 하는데요~~ 꼬리 9개를 가진 구미호는 30% 정도 밖에 안될 정도로 어렵다고 하는군요.

여기도 학교! 미오가 다니는 괴수학교도 학교이니 시험도 있고, 수업도 있고 그렇습니다

 

 

친구들과의 사소한 사건으로 동탑 지하 창고를 쓰게 된 미오와 제아 그리고 소소.

그런데 미오가~~~ 화가 났을 때 머리카락 눈도 희게 변했다고 하네요.

미오도 몰랐던 능력이 발현되는 걸까요?

책 중간중간 괴수대백과가 나온답니다.

이 대백과도 재미나네요

뱀파이어는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괴수 ㅋㅋㅋ 그러다 보니 전 요게 관심이 가지만 이 중에서 구미호는 전통적은 우리나라 귀신이라서 우비양은 더 호감이 간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엄마 어렸을 적엔 우리나라에서 구미호를 너무 안 예쁘고 무섭게만 그려서 그런 걸까요 ㅋㅋ 암튼 그렇더라고요.

아무튼 셋은 한 방을 쓰게 되었고, 미오는 꼬리 감추는 변신술을 배워 남자친구 수호를 만나고 싶다고 말합니다.

제아는 이를 돕겠다고 하지요

과연 이 아이들은 어떤 일들을 겪게 될까요?

친구들은 미오를 도와 수호를 만나러 가게 해줍니다.

만나러 가는 길도 참~~ 생각할 수 없는 상상의 세계!! 정말 흡입력 짱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된 일일까요? 수호네 집에 수호가 없어요. 이사 온 것도 아닌데 수호가 없어요.

그러다 우연히 친구들을 만났는데 아무도 수호를 몰라요!!!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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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수에 대해 잘 모르지만, 엄마는 괴수 등급이 올라갈수록 좋다고만 생각하고~ 미오에게 학교 잘 다닐 것을 바라지요

엄마도 수호를 모르네요.

미오와 소소 제아는 흔적 없이 사라진 수호를 찾는데요...

수호는 진짜 있었을까요?

아니면 수호에게 무슨 비밀이 있던 걸까요?

우비양은 이 결말을 보고 많이 놀랐답니다

평범한 인간으로 살다가 갑자기 꼬리가 나오면서 괴수가 되었다면 진짜 놀랍고 무서울 거 같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친구들과 적응하면서 잘 지내는 미오가 대단하다고 해요

그렇지만 ㅋㅋ 사고를 칠 때마다 마음은 조마조마하다고 영락없이 소심한 우비양의 모습을 들어냅니다

그러면서 전학 온 지 2년이 되어가지만 아직 친구들과 많이 친하지 못한 자신의 모습을 비교하네요 ㅠㅠ

마음이 참 약하지만, 잘 다가가지 못하는 우비양.

혼자서 하는 것이 더 편한 우비양이라 엄마는 늘 걱정입니다. 그렇지만 좋은 친구를 만나고 잘 지내서 다행이다 싶었는데요, 올해는 친구 사귈 기회가 더 없어서 좀 많이 안타깝습니다.

그런 우비양이라 그런가 괴수학교로 전학 온 미오의 행보가 기대가 되고 내심 대견하다고 생각하면서 본거 같네요

그리고 미오와 친구들이 하는 모든 일을 응원한다고 하네요.

 


미오의 남자친구 수호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그러나 그 이야기도 결말을 이끌어내진 않았어요

이러니 다음 이야기가 나올 거 같다는 기대를 갖는 거지요

초등판타지 책 괴수학교 MS 다음 편이 꼭 나왔으면 좋겠다는 우비양 ㅋㅋ

저한테 이 책을 읽자마자 다음 편 안 나왔냐고 ㅋㅋ 묻더라고요.

발간된 지 이제 겨우 두 달. 다음 편을 아직 작가가 다음 이야기는 쓰고 있겠지라고 말해 줬네요 ㅎㅎ

내가 다니는 학교와는 다른 괴수학교. 괴수학교지만 무대가 학교라는 점에서 아이는 더 공감을 갖고 보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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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제8회 스토리킹 수상작으로~~ 아이들이 보는 눈도 어른들이랑 다르지 않구나 싶었어요

흡입력이 대단하면서도 상상력도 가득한 이야기라서 호기심을 갖고 궁금해하면서 볼 수 있었던 이야기였습니다.

지속적인 의문이 일어나면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문들을 찾아가는 괴수 아이들의 모습이 참 예쁘기도 하고 응원을 하게 되기도 합니다.

과연 미오의 남자친구 수호는 가상의 인물이었던 걸까요?

아니면 진짜 있었던 인물이라면 그의 흔적은 도대체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

책 속에 답이 있답니다. 꼭 읽어보세요 ㅎㅎ

아이들이 판타지의 매력에 퐁당 빠지게 만드는 아주 매력적인 책이랍니다.



다음 편이 무지 기대가 된다는 우비양!!!

빨리 2권이 나오길 바라면서~ 이 책을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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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어 뜻이 뭘까? 6학년 -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교과서 한자어 이 단어 뜻이 뭘까? 6
장은주.이승현 지음, 이창섭 그림 / 다락원 / 2013년 3월
평점 :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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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한자 공부들 많이 하시죠

그중에서도 다들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 교과서 한자 알아야 한다는 겁니다.

교과서 한자는 무엇일까요??

한자는 왜 자꾸 쓰냐고 말하지만 한자를 빼놓으면 참 말하기 힘든 우리말이지요.

초등한자책들 많이 보기도 할 테고, 공부도 많이 할 텐데요 집에서 엄마표로 할 수 있는 교과서 한자가 있다면 너무 좋지 않을까 하다가 만난 교과서에 나오지만 학교에서는 가르쳐 주지 않은 교과서 한자어를 배울 초등한자책 만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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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필요한 진짜 이유 궁금하죠?

6학년 아이에게는 어휘력이 정말 중요합니다.

한자 공부만으로 어휘력이 쑥쑥 올라간다고 생각하면 오산!!

무조건 한자를 외우는 것이 아닌 한자 하나하나 뜻풀이를 하며 속뜻을 이해하면 어려운 단어라도 그 뜻을 이해할 수 있답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 공부는 곧 교과서 개념 공부랑도 연결 지어집니다.

단어의 뜻을 꼼꼼히 알고 넘어간다면 교과서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개념도 알게 된다는 말씀!!

초등한자책 이 단어 뜻이 뭘까를 통해서 초등 6학년 교과서 한자어 배워봅니다.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은 교과서 한자어. 이 단어 뜻이 뭘까? 6학년으로 만나봤는데요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어떤 책이든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면 아무 소용 없겠죠?

먼저 한눈에 쏙 들어오는 주제 파악하기가 있어요

그리고 이야기를 따라 읽으며 단어의 속뜻을 이해하며, 그 단어 카드를 통해 한 번 더 익힙니다.

참고 자료를 두고 있어 더 궁금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아 두고 있어요

이뿐만 아닙니다.

한자는 꼬리에 꼬리를 뭅니다. 그렇게 관련 있는 단어들을 꼬리로 물고 등장해 더 알려주고요,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배운 한자 단어를 한 번 더 확인해 보는 문제를 통해서 익힙니다

뿐만 아니라 '이 단어 뜻이 뭘까? 6학년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교과서 한자어'는 과목별로 되어 있어요

매일 한 장씩 또는 빠르게 진행하고 싶다면 과목별 한 장씩 공부하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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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 찍어주는 국어 속 한자어

콕 찍어주는 수학 속 한자어

콕 찍어주는 사회 속 한자어

콕 찍어주는 과학 속 한자어

이렇게 총 네 과목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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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 찍어주는 국어 속 한자어로 책 내용을 살펴볼게요.

우비양은 방학 동안 초등 6학년 교과서 속 한자어 배우는 걸로 찜콩 했어요

지금 하려고 하면 반항을 해서 안됩니다

방학 동안 활용하기 좋은 초등한자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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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이라는 한자어를 배워볼까요?

예측이라는 것은 미리 헤아려 생각한다는 뜻이에요,

먼저 3컷 만화로 우리가 배울 한자어 예측에 관한 상황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그 내용에 대한 설명을 해줘요

또한 연관된 한자어도 보여줍니다.

한 번에 배우는 게 정말 많은 책인데요 그냥 자연스레 이어지기 때문에 쉽게 익힐 수 있어요

 

 

우리가 배울 단어에 대한 설명을 해주고, 이 단어를 배울 내용과 연결되는 다른 단어까지도 배우게 됩니다

정말 연결이 너무 잘 되더라고요.

이렇게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워크지도 있어요

워크지에서는 꼬리에 꼬리를 물고를 통해서 더 배워봐요

예측이라는 한자어를 배우는데요 예와 측을 통해서 예산, 예고, 측정, 측우기 등 연결되는 단어를 배워봅니다

그리고 콕콕 단어 확인을 통해서 앞에서 배운 단어를 확인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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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정말 한자어가 많은데요. 그 한자어를 하나하나 정리해 주고 있는 '이 단어 뜻이 뭘까? 6학년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교과서 한자어'입니다.

​​

이야기를 통해서 내용을 익히는 거라서 그냥 한자를 외우고 설명하는 게 아니라 아이가 지루해 하지도 않고, 어려워하지도 않습니다

이 부분이 참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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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은 정답인데요, 정답만 적어 놓는 것이 아니라 단어 속뜻도 적어 놓아서 다시 한번 읽고 확인하게 해줍니다.

또 과목이나 가나다로 한자어를 찾아볼 수 있도록 했어요 

이것뿐만이 아니에요

전 요거 정말 좋더데요

손으로 직접 써 보는 한자 익힘책이 있습니다.


짠!!! 배운 내용의 한자를 직접 써보게 해주는 거지요

한자를 직접 써 볼 수 있게 해준 거 너무 좋더라고요

다만 아쉬운 게 있다면, 한자의 획순을 적어 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네요

한자는 획순도 어려우니까요

요 부분이 개선이 되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쓸 때는 한자 사전을 통해서 획순을 확인하고 쓰도록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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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어 뜻이 뭘까? 6학년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교과서 한자어'

사실 그냥 막연하게 교과서에 있는 한자어를 가르쳐 주겠지 하고 본 책인데요, 생각보다 내용이 정리가 잘 되어 있고 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도록 되어 있어서 좋더라고요

무엇보다 한자 익힘책을 두어 직접 한자를 써 보게 하는 게 너무 좋았어요

사실 아이들이 학교에서 공부할 때 초등한자책이 있거든요

이 초등한자책은 그냥 주기만 하는 건가 봐요 ㅠㅠ 수업하는 걸 한 번도 못 봤다는요~~

그리고 그냥 한자만 쓰인 책이기도 해서 이런 교재가 훨씬 더 초등 한자 공부에 도움이 될듯싶네요.

방학 동안 열심히 공부해서 어휘력 늘려보고 한자도 좀 익혀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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