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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원미디어 / 2017년 6월
평점 :
품절


여원미디어 탄탄 과학아 놀자


네번째 불가사리 체조


























먼저 별불가사리부터 시작~

온몸에 힘을 빼요.

꾸물~ 꾸물~ 천천히 천천히 계속해요.

영차,영차, 서두르지 말고 뒤집어요.

다 뒤집었으면 누운 채로 온몸에 힘을 빼요

다음 아무르 불가사리도 체조를 시작~

모두 함께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천천히

순서는 마음대로

낑,낑,낑,낑 ~

꾸물꾸물~

끙,끙,끙,끙



별을 닮은 동물 불가사리!!

바다에 사는 불가사리는 별 모양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영어로는 바다의 별이라는 뜻인 'Sea star'라는 이름을 갖고 있답니다. 성게나 ㅏ해삼과는 사촌으로, 이런 동물들을 극피동물이라고 부름니다.

불가사리는 보통 관족이라 불린느 다리와 입이 달린 바닥면을 늘 아래쪽으로 두고 있는데, 이걸 뒤집으면 그림책에 나온 모습처럼 원래대로 돌아가려고 해요. 불가사리의 몸은 작은 뼈가 서로 맞물려 있어 잘 구부릴 수 있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원래 자세로 돌아옵니다.


그리고 불가사지는 물 밖에서 살 수 없답니다.

꼭 바닷물 속에서 체조를 시키세요~


이런 사실도 모르고 사실 얼마전 해양박물과에 가서 불가사리를 직접 만질 수 있었는데

아이들이 물 속에서 꺼내서 구경하더라구요. 사실..저도 그랬어요 ㅜㅜ

이젠 앞으로는 절대 그러지 않겠죠^^ 


아직 불가사리가 체조하는 모습을 직접 본적이 없어서, 다음에 다시 한번 해양박물관에 가서 물속에서 한번 직접 불가사리 체조를 시켜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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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원미디어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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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원미디어 탄탄 과학아 놀자

세번째 흙 속에서 쏘옥 쏘!!


표지가 너무 귀엽죠^^























흙 속에서 쏘옥 속 무엇일까요?


어머나! 당근이네요 ^^

통통통, 감자예요.


주렁주렁, 고구마예요.


꿈틀꿈틀, 토란

쭉쭉쭉, 우엉

짜잔! 무~ 까지


뿌리채소!

땅 위에 있는 잎, 줄기, 열매를 먹는 것이 아니라 뿌리 또는 땅속에 있는 줄기를 먹는 채소를 뿌리채소라 합니다. 책에 나온 당근, 감자, 고무마, 토란, 우엉, 무 등이 바로 뿌리 채소이지요, 이 가운데 고구마는 뿌리가 양분을 저장하기 위해 뚱뚱하게 커진 덩이뿌리로, 녹말과 당분이 뿌리에 저장되어 있어요. 그리고 감자와 토란 등은 땅속에 있는 줄기 끝이 양분을 저장해서 크고 뚱뚱해진 덩이줄기지요. 덩이줄기는 씨로 번식하지 않고 덩이줄기에 있는 눈으로 번식하며, 마디와 눈이 있는ㅓ게 덩이뿌리와 다른 점입니다. 뿌리채소의 먹는 부분은 흙 속에서 자라기 때문에 흙이 기름져야 채소가 잘 자란답니다.


이책에서는 뿌리채소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었는데요.

앞페이지의 잎만을 보고 땅속에서 자란 채소을 알아챌 수 있는데요.

도시에서 나고 자란 아이들에게는 실물도 직접 보여주면 더 쉽게 이해햐고 재미있어 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봤어요 ^^ 그렇지 않더라고 자연관찰책과 연계하여 같이 보여주면 좋을 겉 같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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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원미디어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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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원미디어 탄탄 과학아 놀자

두번째는

참새야 어디서 밥 먹니?























참새는 동물원에서 밥을 먹어요.

하마한테 가서 고구마도 조금 먹고,

여우에게가서 과일도 몰래 먹고,

기린한테서는 물을 먹고,

사자가 잘때 몰래 고기도 먹고, 코끼리와의 목욕, 고릴라와의 낮잠 등

동물원 이곳 저곳을 다니며 동물들이 먹는 음식을 조금씩 같이 먹지요.


이 그림책은 러시아 시인 사무일 마르샤크의 시 <참새는 어디서 식사하니?>를 어린이들이 읽기 쉽도록 번안한 것이라고 하는데요.


참새를 따라 다니면 동물원에 살고 있는 동물들의 먹이를 알 수 있었는데요.


동물원의 동물들은 무엇을 먹을까요?

동물원의 하마는 뿌리채소나 콩비지를 좋아하지만, 너무 많이 주면 살이 찌기 때문에 신선한 풀이나 마른풀을 섞어서 준다고 해요. 코끼리의 먹이는 풀이에요. 풀만 먹으면서 5톤이 넘는 거대한 몸을 유지하려면 온종일 먹어야만 합니다. 육식 동물의 왕인 사자는 송곳니와 어금니가 아주 튼튼해요. 그래서 뼈가 들어있는 고기를 던져 주지요. 야생 플라밍고는 물속에 있는 플랑크톤이나 해조류를 부리로 걸러 먹지만, 동물원에서는 대신 그러한 성분이 있는 먹이를 주고 있어요.

원래 플라밍고의 털이 분홍빛ㄴ인 이유는 플라크톤이나 해조류에 있는 색소 때문일에요. 그래서 동물원에서도 먹이에 색소를 넣어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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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원미디어 탄탄 과학아 놀자!!


바나나 단장의 서커스


책표지부터 뭔가 시선을 끌어 당기는 그런 책이었는데요.























머리가 바나나인 단장이 서커스단의 자랑거리인 동물 단원들을 소개합니다.


외발자전거를 타는 혹부리 식빵낙타부터 초록스템플러 악어

소파와 와인병으로 표현된 소

집게 토끼들, 가위로 표현된 두마리 새 등등 

흔히 가까이서 찾아 볼 수 있는 것들로 동물들을 표현 해 놓았는데요 ㅎㅎ

흔히 상상하지도 못했던 모양의 많은 동물들을 보고 우리 아이들이 무한한 상상력을 펼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저조차도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는 책이었는데요.


연상의 힘!! 

하나의 생각이 발전하여 다양한 생각을 불러일으키는 현상을 '연상'이라고 합니다. 둥글게 부풀어 오른 식빵으로 낙타의 등을 떠올리고, 주변의 다른 물건들을 모아 낙타를 완성했어요. 이렇듯 연상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상상력의 샘입니다.


이 그림책은 광고지나 잡지의 사진을 오리고, 조금 손질하여 원래의 것과는 전혀 다른 세계를 만들어 냈어요. 이러한 상상력 놀이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세계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관찰력과 창의력을 키워 준답니다. 이것이 바로 연상의 힘이지요.


그리고 집에서 같이 물건들을 찾아보고 또 다른 동물들도 만들어 보고^^

독후활동 활용도 쉽게 할 수 있어, 저같이 게으른 엄마에겐 ㅎㅎ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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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퍼즐증정/ 2017 New 알토란 재미둥이 인성동화 (전12권)
나무와햇살 / 200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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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와햇살] New 알토란 재미둥이 인성동화

말끔히 깔끔히 깨끗이



요즘 인성동화 많이들 보시죠??

어렸을때 확실히 자리잡혀야 할 것이 바로 인성!! 생활습관이죠^^

저도 년연생을 육아하다보니 참 많이 느끼는데요,

생활습관 ㅠ.ㅠ 정말 잘 잡히질 않아요ㅠ.ㅠ

아직 책읽는 슴관도 못들이고 있는 몬난 애미입니다만,

언젠가 우리아이가 책을 좋아하는 날일 올 거라 생각하며 





표지만 보면 양치하는 습관에 관한 책인듯 해 보이는데요 ^^






"공이 굴러가요!"



"들도 지나고, 산도 넘어요!"



"와아, 멋진 성이 되었어요!"



곰 인형 아빠, 토끼 인형 엄마와 즐겁게 랄라라, 소풍을 가요!



" 아~~, 졸~~!"




동글동글 동그란 공, 코~ 자라고 동글이 상자에 넣어 줘요.

"잘 자!"

 


빵빵 자동차, 코~ 자라고 빵빵이 상자에 넣어 줘요.

"잘 자!"

방이 말끔해졌어요.

 


올록볼록 블록,

코~ 자라고 블록이 상자에 넣어 줘요.

"잘 자!"

방이 깔끔해졌어요.



인형친구들도, 코~ 자라고 인형 상자에 넣어 줘요.

"잘 자!"

방이 깨끗해졌어요.



말끔히, 깔끔히, 깨끗이!

"잘 자!"

"민지야, 잘 자!"





'말끔히 깔끔히 깨끗이'는 정리 정돈을 주제로 장난감 치우기 싫어하는 유아에게 주변 정리 정돈하는 습관을 갖도록 하고 '말끔히, 깔끔히, 깨끗이' 라는 낱말의 뜻을 인짛시켜 주는 동화입니다.


장난감에게 코~ 잘 자! 라고 하면

장난감 잠재우기놀이를 통해 아이가 장난감을 잘 정리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인데요.


글밥도 많지 않고, 딱 필요한 표현으로 짧고 간결하게 잘 표현되어 있네요.


그리고 잠을 잔다는 표현으로 장난감을 그냥 사물이 아닌 소중한 친구와 같은 존재로 인식 할 수 있게 하여 장난감을 소중히 다룰 수 도 있게 도와 줄 수 있을것 같네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책을 다 읽은 후 아이와 함께 놀이를 할 수 있도록, 독후활동 페이지도 있는데요,

무지한 저같은 엄마에게는 ㅎㅎㅎ 요런 꿀~이 없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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