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환경문제에 부쩍 관심이 많아진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인간들의 욕심으로 환경이 파괴되고 쓰레기가 넘쳐나는 바다, 먹이를 잃은, 살곳을 잃은 동물들을 보았는데 그중에 먹이사슬에 하위층 크릴새우또한 인간들이 모조리 쓸어담고 있었어요 처음에 크릴새우 라는 영양제가나왔을때 그냥 몸에 좋은가보다 라고만 생각을 했지 어디서 오는걸까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어요 얼음바다의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인 크릴을 물고기, 팽귄, 물범, 범고래로부터 빼앗은 거예요엄청난 배가 빙하를 부수고 나타나 범고래보다 큰 그물로 크릴을 가져가는 모습을 보고 아이도 소리쳤어요크릴을 돌려줘!!동물들의 서로 먹고 먹히는, 천적을 만났을때의 깜짝 놀라는 표정이 재미있었어요 서늘한 미소를 띄며 다가오는 범고래를 본 물범의 표정을 보고 얼마나 깔깔거렸는지 몰라요 풍덩! 덥썩! 토실토실! 휘릭 휘리릭!다양한 의성어 의태어가 있어 소리내어 읽으면 더 재미있고바로그때! 가 반복되며 다음 다음 장면의 대한 궁금증과 아이들 기준으로 긴박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ㅎㅎ 맨 마지막 페이지에 영양제 통에 담긴 크릴새우를 바라보는 펭귄을 보며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요
곰 토끼 애벌레 소똥구리의 질문에하나하나 답하다보면 그럼 나는? 이라는 질문이떠오르게하는 시리즈예요 난 어떻게 하더라? 이방법도 좋네?간단한 질문처럼 보이지만 여러 답변을 만들고아이가 곰곰히 생각하게 만드는 책 이예요 저희 아이는 꼭 하얀 크림치즈만 발라서먹는데 동물친구들보고 무슨맛일까 궁금하대요똑같이는 못해보고 딸기크림치즈, 피자만들기 등다양한 방법으로 먹어보기로 했어요
곰 토끼 애벌레 소똥구리의 질문에하나하나 답하다보면 그럼 나는? 이라는 질문이떠오르게하는 시리즈예요 난 어떻게 하더라? 이방법도 좋네?간단한 질문처럼 보이지만 여러 답변을 만들고아이가 곰곰히 생각하게 만드는 책 이예요 바다, 물에서 노는걸 무서워하는 아이가 용기를얻은책이예요! 친구들 노는거봐봐 물놀이말고도할게많아 나뭇잎대신 튜브를 타보자! 애벌레도 타는데 나도 탈 수 있어! 내년 여름엔 신나게 놀기로 했어요
곰 토끼 애벌레 소똥구리의 질문에하나하나 답하다보면 그럼 나는? 이라는 질문이떠오르게하는 시리즈예요 난 어떻게 하더라? 이방법도 좋네?간단한 질문처럼 보이지만 여러 답변을 만들고아이가 곰곰히 생각하게 만드는 책 이예요 계속나오는 친구들 말고 강아지친구가 새로 나왔어요아픈친구가 강아지라 아이가 속상해했어요친구를 위로하는 다양한 방법을 배워봐요이 책읽고 우리집 온갖 강아지 총출동해서 병원놀이했어요자동으로 독후활동으로 이어지면서아픈 강아지에게 맛있는 간식을 줄거라고 했어요
곰 토끼 애벌레 소똥구리의 질문에하나하나 답하다보면 그럼 나는? 이라는 질문이떠오르게하는 시리즈예요 난 어떻게 하더라? 이방법도 좋네?간단한 질문처럼 보이지만 여러 답변을 만들고아이가 곰곰히 생각하게 만드는 책 이예요 친구들이 즐겁게 놀고 청소를 하려고해요각자의 방법으로요! 분명 청소할거라고했는데왜 아무도 청소를 안하는거죠?!ㅋㅋㅋ아이가 보더니 얘네들 나랑 똑같네! 그래요 그럼 그만놀고 청소하자!독서후 청소로 독후활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