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동물들이 한가득 나오는 자연병풍책이예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강아지 토끼부터 초원에 사는 얼룩말 개코원숭이농장에서 망아지, 젖소, 양, 양치기젖소 똥 주변을 날아다니는듯한 파리까지 ㅋㅋ그밖에 숲, 연못, 바닷가 산에 사는 동물들도 있고야행성동물들을 볼 수 있는 페이지도 있어요여기 한켠엔 텐트치고 캠핑하는 동물들망원경으로 바라보면 보이는 별똥별과 행성들도 나와요 몇주사이에 조금 컸다고 이제는 멍멍어딨어토끼어딨어 하고 물어보니 손가락으로 짚더라구요!다른 단어들도 하나하나 알려주고무얼하는 모습인지 알려주다보니 놀이시간도 금방 지나가고 놀면서 배우고 알찬 시간이 되었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스르륵..... 반쪽만 보이는 고양이의 눈빛, 검은 연기로 쓴듯한 제목이 무서워보였어요 어떤내용인지 궁금해서 먼저 읽어봤어요 하원 후 책을 보고 역시나 쪼끔 무서워하더라구요 이 고양이가 정말 무서운고양이일까 원래 고양이눈은 이렇잖아~ 했더니 그런가? 하고 다음장으로 넘겨보았어요 넘기자마자 귀여운 강아지가 나와서 무서움은 사르륵 없어지고 책에 집중하게 되었어요주인공 모아는 밤이 싫어요 졸리지않아도 자야하고, 캄캄한 밤은 엄마아빠를 뺏아가는것같아요 평소엔 들리지도않던 시계소리도 점점 크게 들려요캄캄한 거실로 나온 모아는 강아지를 만나요모아 : 토투야 왜 안자고 혼자있어?토투 : 나는 혼자가 아니야 달의 언덕에서 고양이랑 같이 놀래?토투의 등에 올라탄 모아의 밤산책이 시작되요달빛언덕에서 토투, 밈피와 함께 놀며 모아는 밤이 무섭지 않았어요 밈피와 함께 바라보는 밤의 풍경이 너무 멋져 함참을 취해있었답니다어디선가 참새가 날아와 말해요모아야 벌써 아침이야밤이 무서운 아이들에게 공감되는 부분이 많은 책이예요 째깍째깍 시계소리, 깜빡이는 불빛, 어디선가 들려오는 강아지소리... 책을 읽고나면 이제 그런것들이 무섭지 않을거예요 모두를 스르륵 잠들게 하는법이 나와있거든요 대부분 검은 배경의 그림은 스크래치기법이였어요우리가 알고있는 그 스크래치 맞아요! 역시 작가님들의 그림실력은 뛰어난거같아요 따라하고싶어도 잘 안되더라구요 아이에게 스크래치기법이라는것을 알려주니 바로 해보고싶어하더라구요 오늘밤 꿈에서 함께 놀 고양이와 토끼를 그려봤어요 머리맡에 올려두고 기분좋게 코~ 잠에 들었답니다 이제 더이상 밤이 무섭지 않아요??#아르카디아서평단 #동화책추천 #수면동화 #잠자리동화 #신간도서 #어린이추천도서 #그림책추천 #그림책육아 #책육아 #책육아소통 #어린이도서 #책리뷰 #그림책리뷰
전세계 400만원 이상 판매된페니데일작가의 공룡시리즈의 새로운 이야기! #슈퍼모험공룡해적선 이 나왔어요🦕 #페니데일공룡시리즈 는 자동차,중장비, 구급대, 우주로켓으로 공룡과 좋아하는 다른 것들이 함께 나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래요 원서그림책도 있어서 이중언어노출도 가능하다는 사실!!😉 저희아이는 유치원, 학습지탭에서 본적이 있어서 새 책을 엄청 반겼어요 이번 공룡들은 해적이 되어 보물을 찾아 가는 이야기랍니다 책을 펼치면 등장하는 공룡들이 나오는데 아이들은 옷입고 있는 공룡도 한번에 알아봐요 마지막 페이지는 숨은 그림찾기처럼 할 수 있어서 다시 한번 책을 구석구석 찾아봤답니다 📚공룡해적들은 바다를 모험하며 비밀의 섬으로 보물을 찾아가요 가는중에도 바쁘게 청소하고 배를 깨끗하게 하죠 드디어 비밀의 섬을 찾고 보물을 찾았어요 그때!!!사나운 공룡 도적이 나타나요 공룡도적이 보물을 빼앗으려고해요😵😵공룡해적과 공룡도적이 보물을 두고 싸우기 시작해요풍덩! 으악! 첨벙!!보물은 누구의 손에 들어갔을까요?
사계절 우리 곳곳에 숨어있는 보물을 찾아보며 자연관찰과 숨은 그림찾기를 함께 할 수 있는 그림책이예요🌳다섯살 무쿠와 엄마랑 산책가며 공원에서 보물을 찾아요 엄마가 무엇을 찾아보자~ 하고 말하면 책을 보고있던 우리도 열심히 찾아요 찾다보면 원래 찾으려고 했던걸 까먹고 다른것 구경하느라 바빠져요 그림과 이름만 있는게 아니고 신기한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그래요😊몇가지를 소개해드릴게요!🌻봄에 만나는 들괭이밥 잎으로 동전을 닦으면 반짝반짝해진대요 단풍나무는 가을에만 예쁘다~했지 꽃이 필거라고 생각도 못했어요6월에 나오는 때죽나무 열매가 지금도 있다면 꼭 따서 비누를 만들어보기로 약속도 했어요 그리고 사계절동안 산딸나무처럼 계속보이는 것들이 있어요 조금씩 변화하는 과정을 보기위해 따로 사진을 찍어 넘겨보는것도 좋았답니다😍 한장한장 넘길수록 푸르렀다가 알록달록했다가 가을빛으로 물들어요 식물들은 저마다 내년을 기약하며 씨눈을 감춰둔답니다 우리주변 곳곳 어떤 보물이 숨어있는지 다같이 찾아보아요!
#도서제공 @비룡소#룰루랄라의냠냠달쿠키#이현주그림책 그림책을 보고있으면 작가님의 상상력이 정말 대단하다는걸 느껴요 표지를 보고 고양이들이 달모양 쿠키를 만드나보다 쿠키만드는 레시피가 있나보다 했어요 하지만 전혀! 다른 재미난 이야기였어요 그럴때 있잖아요 하늘을 봤는데 달이 안보일때! 아이도 물어본적 있어요 달이 어디갔냐고요 아직 뜨지않았다, 구름속에 숨었나보다 그렇게 얘기해줬었는데 작가님은 달이 사라진 하늘을 보고 달을 대신할 환한 달쿠키를 만들자! 생각했나봐요 룰루와 랄라 두 고양이는 달이 없어 깜깜한 하늘을 보고 밤을 환하게 밝힐 달쿠키를 만들기로해요 큰 반죽그릇을 타고 무지개를 건너 여러 별에 찾아가요 버터별, 소금별, 설탕별 계란별 등이요 소금별과 설탕별은 쌍둥이같지만 맛은 너무 달라요 비날라별은 오일 방울이 둥실둥실 떠다녀서 잽싸게 담아야하구요 그렇게 여러별을 돌아 조물조물 잘 반죽하고 별똥별들이 파사삭 구워주면 멋진 달쿠키가 완성된답니다 달콤한 향에 한입먹고싶었지만 그러면 다시 깜깜해질 수도 있으니 꾹 참고 집으로 돌아가요 달빛으로 환해진 밤하늘을 보며 코~ 잠이 들어요 그런데... 진짜달은 어디로 간걸까요?! 다 읽고 난후 창밖을 보니 우리동네에도 달이 안보여요! 분명 아까 집에 올땐 초승달이 보였는데 말이예요 아이가 우리동네 달쿠키하나 달아야겠네 그래요 ㅋㅋ그럼 우리는 꿈속에서 만들어서 달아놓자~ 하고 꿈나라로 슝~ 보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