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제공 @비룡소#언제나너를꼬옥안아줄게따뜻한 그림과 짧은 문장만으로도조용히 위로가 전해지는 그림책이에요아이와 함께 펼쳤지만아이를 위한 그림책이라기보다옆에서 읽어주는 엄마의 마음을더 먼저 안아주는 책처럼 느껴졌어요한 번 더 따뜻하게 안아주고조금 더 부드러운 말을 건네고내 안에 쌓인 감정도 천천히 누그러뜨리게 돼요엄마들의 마음을 살며시 어루만져주는 문장들함께 읽어보고 싶은 문구들이에요“무슨 속상한 일이라도 있었니?”“정말 많이 애썼구나”“네 마음이 말랑해지면너의 말도 부드러워지거든”“많이 힘들었지”“오늘 하루 정말 열심히 보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