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눈사람 앞을 지나가던 아이에게눈사람이 말을 걸며 시작돼요“붕어빵은 빵이고, 악어새는 새야 그럼 눈사람은… 사람?” 눈사람의 이야기를 듣던 아이가 되물어요“그럼 나는 강아지?”왜 강아지일까요? 재미있는 말놀이 그림책이면서마지막에는 애칭 속에 담긴 사랑이 자연스럽게 전해지는 책이에요 반복되는 대화속에 음율을 넣어 읽어보면더욱 재밌답니다! 겨울에만 만날 수 있는 귀한 눈사람과의 즐거운 추억이아이들 마음속에 오래 남는 이야기가 되기를 바라며눈 오는 날을 기다리며 함께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