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사람은 눈사람
곰민정 지음 / 초록귤(우리학교)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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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눈사람 앞을 지나가던 아이에게
눈사람이 말을 걸며 시작돼요
“붕어빵은 빵이고, 악어새는 새야 그럼 눈사람은… 사람?”

눈사람의 이야기를 듣던 아이가 되물어요
“그럼 나는 강아지?”
왜 강아지일까요?

재미있는 말놀이 그림책이면서
마지막에는 애칭 속에 담긴 사랑이
자연스럽게 전해지는 책이에요
반복되는 대화속에 음율을 넣어 읽어보면
더욱 재밌답니다!

겨울에만 만날 수 있는 귀한 눈사람과의 즐거운 추억이
아이들 마음속에 오래 남는 이야기가 되기를 바라며
눈 오는 날을 기다리며 함께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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