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떡이 커 보인다는 말처럼, 내 것보다 남의 것이 더 좋아 보이는 마법에 빠질 때가 있죠저도 종종 그런 마음이 들 때가 있는데세상을 알아가는 아이들은 더 자주 그럴거예요 이 책은 그런 아이들에게 꼭 읽어주고 싶은 그림책이에요 🍌 매일 똑같은 하루를 살아가는 몽이🐱몽이가 하루 중 가장 행복해하는 시간은 바나나를 먹을 때랍니다 늘 그렇듯 시장에서 바나나를 사서 돌아가던 어느 날,“들판마을 바나나가 더 맛있대!”라는 소문을 듣게 돼요.그 말 한마디에 몽이는 마음이 흔들리고,일상에서 벗어나 진짜 맛있는 바나나를 찾아 모험을 떠나기로 해요 들판마을에서 맛본 바나나는싱싱한 들풀향이 나며 정말 맛있었어요 그런데 보석 바나나가 더 맛있다는 소문을 듣게된 몽이?! 과연 몽이의 입맛에 딱 맞는 최고의 바나나는 어디 마을 바나나일까요?책 속에서 직접 확인하면서 몽이와 함께하는 바나나 찾기 모험을 즐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