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캠벨의 신간 앗, 깜짝이야를 보았어요 표지에 귀여운 친구와 동물들이 한가득!무슨 내용일지 궁금해하면서표지에 있는 동물 소리를 한번씩 내고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표지의 노란머리 친구는 '버스터' 래요버스터는 할머니 심부름으로 달걀을 가져와야해요달걀이 어디어디 숨어있을까요?플랩을 하나씩 열며 달걀을 찾아보아요 버스터는 외양간으로 달려가요아이가 노란 외양간문을 똑똑! 두드리고 열었어요 앗, 깜짝이야! 음메~ 소가 나왔어요 이번엔 파란문이 있는 우리에가서 문을 열어요여기도 없고 저기도 없고~버스터는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요? 마지막으로 닭장을 가서 첫번째 플랩을 여니닭이 나오고 그다음 플랩을 여니 짜잔!달걀을 찾았어요 작가의 의도인지 문색깔이노랑-파랑-빨강-파랑-초록-파랑으로 파랑이 반복되요 같은 파란 문이라도 누가 살고 있는지 다 다르다는걸알려주는것같았어요 반복되는 "앗, 깜짝이야!"를 따라하며놀란 표정도 지어보고 아이가 누가 있는지 먼저 살짝보고 엄마에게 힌트를 주기도 하며 아주 즐거운 책놀이 시간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