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모자를쓰고 편지와 택배를 정성껏 배달해주는 모몽씨는 숲속마을에 파란색 깃발을 찾아요 배달을 해달라는 뜻이거든요 파란깃발의 주인공은 토끼할머니였어요마을 친구들에게 당근케이크를 나눠달라고 부탁하셨어요 모몽씨는 케익을 들고 친구들에게 배달해주며 잘 받았다는 표시로 손도장을 받기도해요 친구들에게 분명히 다 주었는데 케익이 하나남아요 새로 이사온 부엉이할아버지껀가봐요 모몽씨는 할아버지네 문을 똑똑 두드리는데.....?!무슨일이 일어날까요 ㅎㅎ 책으로 확인해보세요 모몽씨책은 크리스마스도, 나뭇잎우체국도 이야기가 너무 재밌어요 아이 입장에서도 뒤에 내용이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증을 마구마구 유발해요 이번에도 마지막남은 케익하나는 누구것인지 다음페이지를 넘기기전에 추측해보기도하고, 손도장을 하나하나 확인해보며 이도장은 누구꺼!하며 맞추기도 했어요 녹나무, 삼나무, 상수리나무 등 나무마다 살고 있는 동물들도 다르고 집도 특색있게 표현되어 있어요 책흘러가는 이야기속에 재미난 요소, 볼거리가 많은 모몽씨시리즈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