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으면엄마가 뜨끔해지는 책이예요 ㅋㅋ 선인장이 살기좋은 선인장별에 한파가 찾아오면서선인장들이 크림별로 떠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요크림별에 잘 적응하여 온실속에서 안전하게 지내던 선인장들은 문득 밖의 눈이 궁금해졌어요나가볼까 싶었지만 정원사는 못나가게 호통을 쳐요호기심이 많은 어린선인장들은 정원사 눈을피해나가보려고 하지만 결국 사고만 치고 들키게 되요정원사는 더 크게 혼내고 못나가게하지만너무 혼냈나 한번 나가보게 해줄까 싶어서 선인장들을 위해 무언가를 만들기시작해요나갔을까요? 아이선인장과 정원사선인장을 보며 아이와 엄마의 역할같다고 생각했어요그래서 뜨끔! 해지면서도 봐봐 다들 엄마같이 생각한다니까? 하고 말하게되는 책이예요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고 트러블이 있을때 왜 서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야기 나눠보고 해결해 나갈수 있는 책이예요! 서로 조금씩 양보한다면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꿀 수 있어요!